타이동 특색 서점X타이동 커피 맛집

September 4th, 2020|

[타이동(台東) 특색 음식점] 책 안에 미식의 천국이 있다 : 타이동 특색 서점X타이동 커피 맛집 휴가를 이용해 새롭게 자신을 충전하고 싶다면 책을 읽으며 커피를 맛보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

【타이동 동허(台東東河) X 타이동 서핑】두란(都蘭) 먹거리 + 두란 관광지 일망타진 X 두란 걸으며 먹거리 맛보는 여행

September 4th, 2020|

【타이동 동허(台東東河) X 타이동 서핑】두란(都蘭) 먹거리 + 두란 관광지 일망타진 X 두란 걸으며 먹거리 맛보는 여행 타이동은 국제 서핑의 성지 중 하나이며 타이동의 동허는 서핑의 천국이라는 명성을 얻었습니다. [...]

왕지 청공 만새기 피쉬 스테이크 (王記成功鬼頭刀魚排)

September 3rd, 2020|

만새기는 청공진에서 수출량이 가장 많은 어종으로 매년 어획량은 2600메트릭 톤에 달합니다.영양가치가 높은 만새기는 생선 가시가 적고 육질이 맛있어 레스토랑에서 특별히 연구한 도공(刀工)을 사용하거나 튀기는 방식 등으로 요리합니다.매일 청공항에서 어획한 신선한 식재료들을 엄선하여 24시간 내에 [...]

쟈빈 청공 황새치 (佳濱成功旗魚)

September 3rd, 2020|

쟈빈 청공 황새치 전문점은 생선의 신선도와 맛을 상당히 중시하는 고급 생선요리 레스토랑입니다.급속 냉동 기술로 계절별 생선을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상태로 보존합니다. 요리법은 식재료의 참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간단한 조리법을 추구합니다. 황새치는 청공항 [...]

천샤오 해산물 식당 (晨霄海鮮小吃)

September 3rd, 2020|

「천샤오 해산물 식당」은 타이둥 최북단 창빈향의 우스비 항구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신선한 해산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장님이 그날그날 항구로 잡혀 올려오는 해산물들로 만든 맛있는 요리는, 미식가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합니다! 동해안의 신선한 해산물을 저렴한 [...]

특선 식당 (特選餐廳)

September 3rd, 2020|

맛있는 요리 덕분에 평상시 현지인들의 방문이 잦은 이곳「특선 식당」은 시내에서 약 15분 떨어진 푸강 항구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푸강 항구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신선한 해산물 위주로 미채(米菜), 수채(水菜), 소허(昭和), 야생 버섯 등의 현지에서 [...]

사리팡 풍미 미식 (撒麗坊豐味美食)

September 3rd, 2020|

아름다운 두리 해안가에 위치해 있는 다루안 부락의 고급 아메이족 전통 요리를 즐겨보세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해변 경관과 함께 이곳의 맛있는 요리를 즐기면서 휴가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해파리를 사양한 각종 무침 요리에 제철 해초를 [...]

특별한 경관이 있는 식당, 원시부락 (原始部落山地美食)

September 3rd, 2020|

식당 인테리어에는 원주민의 문화가 진하게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식사 공간이 대나무와 갈대로 만들어진 정자, 표류목으로 만들어진 칸막이로 장식되어 있어 밤에 이곳에서 식사를 하면 야경도 함께 감상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습니다. 황금색 껍질이 [...]

시간 기차역 (時光車站)

September 3rd, 2020|

한 순간을 가지고 떠나거나 또는 먹는 순간 그 시간이 멈춰져 버린 것 같습니다.시간 기차역은 서로 하모니를 맞추는 두 남자가 함께 제작합니다.시선을 끄는 옛날 기차역 모양은 물론 명함,메뉴,인기 요리,탁자와 테이블 모두 기차역 스타일로 설계했습니다.마케팅과 품질을 [...]

사람 x 사람 (人x人)

September 3rd, 2020|

간단한 분위기,초록색 색성과 나무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편한 공간들,매뉴는 수공 토스트,베이글,음료수..등등,간단한 주문들 이지만 많은 아이디어가 퍼저, 많은 선택이 되었다.베이글만 6종류,그 중에서 좀 특별한 것은 마늘 맛,우동,너트.그다음 토스트는 6종,야채 구이의 상큼한 맛,포도 라이무에 우유 토스트,크라식한 버터 [...]

두란 샤오팡즈 (都蘭小房子)

September 3rd, 2020|

「간단하고 자연스러운 음식」은 여행객들이 이곳을 방문해 느껴보길 바라는 샤오팡즈의 희망입니다. 두란 설탕공장 내의 자연스럽고 인위적이지 않은 환경, 우리의 생활도 이렇듯 단순한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연의 식재료, 차와 음료, 쟁반, 공간. 이 모든 [...]

일상생활 (日嚐生活)

September 3rd, 2020|

메이플 시럽과 설탕에 뿌려진 부드럽게 구워낸 프렌치토스트의 살짝 탄 그 색깔은 보고만 있어도 군침이 절로 돕니다. 샐러드와 짭짤한 베이컨, 감자와 함께 곁들이면 그야말로 눈과 입이 모두 행복해집니다.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의 클래식 브런치 세트를 [...]

Walkabout Cafe’ (有時散步)

September 3rd, 2020|

Walkabout Cafe’ 는 오래된 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해 있어 눈에 띄는 간판이 따로 없습니다. 가게 가까이 다가가야 비로소 나뭇잎에 뒤에 귀엽게 숨어「有時散步」라고 말하고 있는 작은 간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포카치아와 곁들이는 훈제 닭고기, 프랑스식 [...]

워 짜이 완완 삥샹 (我在玩-玩冰箱)

September 3rd, 2020|

타이동 두란에 아주 특별한 브런치 가게가 있다.타이동 현지 예술가들이 함께 설계하고 건설한 곳으로 현지 재료인 표류목과 돌,화초들로 장식하여 마치 타이동의 정원에 온 듯하다. 표류목으로 만든 접시에 월도엽(알피니아 잎)을 깔고 올려놓은 풍성한 음식들이 마치 예술품처럼 [...]

창빈 100호 (長濱100號)

September 3rd, 2020|

창빈 100호는 골목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메뉴 없는 요리집입니다. 사장님이 정성과 창의력이 가득 들어가 있는 동해안 현지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를 통해 타이둥 현지의 해산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근처에 있는 창빈 진강대도에서 [...]

거대소년 (巨大少年)

September 3rd, 2020|

만일 여러분을 성가시게 하는 일상을 잠시 벗어나고 싶으시다면 자신에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주십시오.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곳인 타이동 창빈에서 한가하고 조용한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쾌적한 창빈의 태양과 바람 속에 몸과 마음을 씻어 내고 거대소년이 [...]

스처 카페 서점 (食冊café書店)

September 3rd, 2020|

이름은 서점이지만 커피숍이자 베이킹 교실이기도 합니다.가끔은 비정기적인 디너 파티와 예술 행사가 열리기도 합니다.마치 잘 반죽해 놓은 밀가루 반죽이 발효 후 오븐 속에서 하나 하나의 특별한 빵으로 부풀어 오르는 것처럼 이 공간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합니다.한가한 [...]

칠라 하우스 (Cheela小屋)

September 3rd, 2020|

구 타이동 기차역, 길게 이어진 오래된 철길 곁에 세상밖의 도원경이 숨겨져 있습니다. 주의하지 않으면 화초들로 둘러 쌓인 도원경을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자연 광선이 내리 비추는 바테이블 위의 유리 지붕과 실내의 조용한 공간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

머무름,머무는 여행 (逗留,豆遊)

September 3rd, 2020|

일에 대한 집중을 벗어 버리고 잠시 숨을 돌리는 두란 체험 여행을 계획해 보십시오. 신동설탕공장의 골목으로 접어들면 해후의 주인공이자 커피 시음의 안내자인 ‘머무름,머무는 여행’을 만나게 됩니다.이곳에서는 여러 종류의 커피를 통해 세계의 넓이를 일깨워 줍니다.또한 두란의 [...]

러미사오 (樂米燒)

September 3rd, 2020|

마치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타이동의 뜨거운 인사를 받는 것 같습니다.츠상에서부터 뤠이쉐이까지와 관산에서 청공에 이르는 화동지역의 인문 특색이 가장 풍부한 음식들을 맛보고 성대한 타이동 특산물 순례를 다녀 보십시오. 러미사오는 마치 연회와도 같이 겉의 [...]

조우조우츠상 (走走池上)

September 3rd, 2020|

99호는60년 된 츠상의 가옥으로 마치 백마 탄 왕자처럼 하얀 건물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타이베이로 이주했던 인생에서 얻은 것들을 조우조우츠상에서 나누고자 합니다. ‘조우조우’의 개념은 이 공간의 유전자를 가리킵니다.휴가 기간에 츠상을 거닐며 여행하거나 원두커피를 찾아 동네를 헤메거나 [...]

츠상 9호 커피 (池上9號咖啡)

September 3rd, 2020|

츠상의 일반 주택 정원 안에 있는 독립된 고급 커피점으로 건축가 겸 커피 평론가인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함께 만들었습니다.숲 길을 지나 공업식 스타일의 커피숍에 발을 들여 놓으면 진한 커피 향기가 몸 안으로 흘러듭니다.빵을 굽는 향기 [...]

골목 안의 디저트 커피점 (巷子裡的甜點咖啡屋)

September 3rd, 2020|

마치 길 잃은 여행자의 귀속과도 같은 산후추의 정겨움을 소유한 곳입니다.한 가족이 작은 골목 안에 소박한 커피숍을 열었습니다.장식은 매우 간단하여 심지어는 가게나 식당의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그래서 마치 집에 온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티라미수,돼지고기말이,핸드펀치커피와 디저트 등은 모두 [...]

코너 (角落)

September 3rd, 2020|

코너는 주인 아주머니의 모어인 다우어로 바이스(Bais)라고 합니다.어쩌면 그 이름 때문에 수집을 잘 하는 탓인지 마음 속의 구석진 부분도 잘 보관하는 것 같습니다.이곳은 여름에만 운영하는 커피숍으로 모든 란위의 제일 좋은 여름 커피 향기를 잘 보관해 [...]

키투루 (Kituru)

September 3rd, 2020|

통일된 산업 스타일과 회색 벽은 사진 속의 추억으로 남기기에 가장 적합합니다.현대식 문예 설계와 원주민 풍미의 음식이 결합된 레스토랑으로 복고풍 샹들리에와 내부 벽이 이러한 특별한 조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가장 전통적인 파이완족 풍미 요리는 [...]

32린 커피 (32鄰咖啡)

September 3rd, 2020|

돌 탁자와 회색 빛깔의 장식이 없는 초가집 아래의 커피향은 더욱 더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마치 구별된 깨끗한 땅처럼 원주민 특색의 장식과 목조바닥이 결합되어 있고 한곳에는 부락과 하나로 연결해 주는 듯한 부락 어르신이 만든 수공예품이 [...]

저쪽 커피점 (那邊咖啡)

September 3rd, 2020|

루예 저쪽에 이름처럼 명확한 저쪽 커피점이 우두커니 서 있습니다.사람도 어쩌면 자기만의 한 공간을 계속해서 찾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저쪽 커피점도 이곳에 커피를 위한 한 공간을 만들어 냈습니다.이곳에서 장인의 신념,꿈,인생과 유머를 느낄 수 있습니다.또한 오고 [...]

머글의 일상 (麻瓜小日子)

September 3rd, 2020|

머글의 일상은 주택가에 숨어 있습니다.본 식당은 마치 하나의 인사말처럼 부드럽지만 열정적입니다.식당 안의 설계는 흰색의 큰 타일 바닥과 아이보리색 페인트로 간단하게 칠이 되어 있고 긴 목재 탁자와 푸른 무늬의 도자기 접시들을 사용합니다.전체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

차오위에 할머니집 (草月外婆家)

September 3rd, 2020|

한 알의 커피콩,한 번의 기억속 향기,잘 우린 커피 한 주전자.차오위에 할머니집에서는 하나의 순수한 나눔을 마실 수 있습니다.이것은 바로 좋은 커피는 사람들과 나누어야 한다는 열정을 가지고 손님들을 대접하는 사장님의 슬로우라이프스타일입니다.커피콩에 따라 다른 베이킹 방법을 사용하고 [...]

4.5킬로미터 커피숍 (4.5公里咖啡)

September 3rd, 2020|

4.5킬로미터 커피숍에서 츠샹에 대한 상상의 그림자들을 만나보십시오.커피숍 안은 상당히 임의적이지만 자유와 방랑의 느낌을 완벽하게 조합시켜 놓았습니다.표류목과 자연석, 심지어는 한 조각의 나무를 쟁반으로 사용했습니다. 흔들의자,쿠션,대나무 의자 등 여러가지 물건들이 함께 어우러져, 보기에는 무질서해 보이지만 마음 [...]

제 육 밤 (第六夜)

September 3rd, 2020|

처음에는 작은 포장마차로 식작이 되어 , 제 육 밤의 톡특한 맛과 야채 버섯 파이가 손님들의 입속으로 향한다, 밖은 바싹하고 안에는 가득찬 속,버섯과 야채의 자연 대결중에 상큼한 맛이 나온다. 가게를 차린 후에 대만식 요리도 매뉴 [...]

Community Cafe’ 커뮤니티 커피 숍 (墾墨咖啡)

September 3rd, 2020|

마치 호화 한 주택 같은 커피 숍, 넓은 공간의 우와한 시선 광빛, 잠시 쉬었다 가도 아주 좋은 곳, 타이동의 있는 사람들도 점점 중독 된 것 같이 인기가 많아졌다. 실내는 회색의 벽과 높은 천장까지 아주 [...]

영구팔일 커피 (零九八一咖啡)

September 3rd, 2020|

한 따뜻한 색조 커피숍이다.안에 제공하는 메뉴는 브런치,카피,디저트이고 양이 굉장히 많다.벽에 가게에 있던 커피 제목을 소개한 간반이 있다.예를 들어:애리다 정원이라는 커피는 파나마에서 나오고 열대 과일처럼 상쾌한 맛을 갖고 있다.브런치는 다양한 선택이 있으며 중식,이탈리아식,디저트류 있다.가게 안에 [...]

좋은 느낌 (好港覺)

September 3rd, 2020|

이가게는 한 홍콩 커플이 타이동에 빠지는 이야기인 처럼 따뜨하고 가볍다.요리는 홍콩 딘섬이고 소가 진하며 식감이 최고다.블루베리 요구르트 치즈 타르트 처럼 안에 있는 크림이 블루베리와 요구르트 시큼한 맛을 완환해 시킨다.홍콩에 가시면 꼭 드셔야 하는 오리지널 [...]

초심 계절요리 (初心 四季料理)

September 3rd, 2020|

가계 장황은 편안하고 정밀하게 디자인합니다.가계에 오신분들이 마음도 편해질 겁니다.저희 음식은 시켜자마자 현장으로 만듭니다.음식의 장식이 중시하며 맛이말고 보기도 즐깁니다.저희 메뉴판을 계절대로 업데이트 할 겁니다.일반요리 뿐만아니라 프랑스 디저트를 강추합니다!!디저트마다 당도가 적당하니까 달지만 지루하지 않고 진합니다.계절성 과일을 [...]

소안비락 (小安比樂)

September 3rd, 2020|

“Ann Be Loved”과 발음을 비슷한 “소안비락”은 사랑이 가득한 가계입니다.사장님 안(安)씨는 강아지 두마리가 같이 살며 한 디저트 가계를 경영합니다.타이동이 사랑하기 때문에 지상에서 머물르고 자기의 꿈을 이루어집니다.바삭바삭한 페이스트리 반죽이 준비할 뿐만아니라 안씨는 현지 소재를 또 융합합니다.예를 [...]

노벨 커피 (諾貝咖啡)

September 3rd, 2020|

한중거리에서 한 젊은 부부가 경영하던 커피숍입니다.한 고요한 전원처럼 오신분에게 한 따스한 시간을 줍니다.공간이 간단하고 넓습니다.한 눈에 고양이로 디자인하는 장식이 봅니다.저희 가계는 제일 추천하는 것은 브런치입니다.브런치 배합하는 빵은 저희 직접 손으로 한 18시간으로 발효하며 만들었습니다.애프터눈 [...]

추추실험실 (出出實驗坊)

September 3rd, 2020|

추추실험실은 일제 쇼와 시대의 관원 숙소로서 짙은 고전 일본 건축 양식의 건물입니다. 후에는 방치돼 있던 생활 공간을 확장시켜 건물의 문화 역사와 가치를 재건시켰습니다. 100년에 가까운 고전 일식 가옥에 들어서면 책과 커피 향기가 물씬 풍겨 [...]

커피 아파트 (咖啡工寓)

September 3rd, 2020|

넓고 독특한 디자인감이 있는 공업 스타일로 모서리 공간마다 녹색 식물과 다육식물로 예쁘게 장식해 놓았습니다.오후의 큰 유리창을 통해 비쳐 들어오는 햇빛이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주요 메뉴로 이탈리안 커피,핸드드립 커피,마테차 및 여러 종류의 생치즈 [...]

Ivan Patisserie

September 3rd, 2020|

Ivan Patisserie 의 외관을 보고 있으면 마치 유럽의 거리를 여유롭게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유유자적한 분위기와 밝고 우아한 스타일이 공존하는 이국적인 건축 양식을 자랑합니다. 이곳 프랑스식 디저트 카페에서는 TWG 티팩, 수공 베이커리, 과자 [...]

추루 리지아추저우 (初鹿梨迦初走)

September 3rd, 2020|

추루에 자리하고 있는 차 향 디저트 가게입니다. 콜드 프레스 기술로 타이둥 현지 벌꿀 홍차의 차 향을 케이크에 담았습니다. 생 초콜릿과 소프트아이스크림 등 담백하면서도 진한 향의 디저트류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현지에서 생산되는 로젤꽃, 석가, 파인애플 [...]

써랑 스무디 가게 (瑟郎冰沙小舖)

September 2nd, 2020|

섬의 열정을 그대로 간직한 모습은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풍경이기도 합니다.가게 이름은 스무디 가게이지만 볶음밥,볶음 요리 등의 즉석 요리들도 제공합니다.섬의 기온은 늘 체온을 내려줄 음료를 필요로 합니다.판다누스(아단) 음료는 현지에서 생산되는 판다누스(아단)라는 큰 열매를 사용하는데 모양이 [...]

달콤한 간식집 (田味家小食)

September 2nd, 2020|

문예화 바람 속에 타이동이 점점 활기를 얻고 있는데 달콤한 간식집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온 단순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밝은 햇빛과 잘 어울립니다.주요 메뉴는 하카(객가) 간식으로 혀 끝을 감싸는 진한 아몬드차,모찌생강차,빙수,츠상쫑즈,쑥떡 등입니다. 투명한 유리그릇에 재료를 [...]

도반와 해변에서 (Do VanWa在海邊)

September 2nd, 2020|

란위의 바다는 광활하지만 해질 무렵 자신을 비우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풍경을 감상하거나 먹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특별히 안성맞춤인 곳입니다.멀리 어두워져 가는 파란 하늘 아래 노란 전등 주위로 놓여져 있는 간단한 장식과 흰색 의자들이 마음을 푸근하게 [...]

임씨아다 루웨이국수집 (林記阿達滷味麵食館)

September 2nd, 2020|

양복 모자를 쓴 두 남자가 운영하는 타이동의 숨겨진 맛집으로 현지인만이 알 수 있는 숨겨진 재미가 있습니다.간단한 격자 무늬 메뉴에는 소면,마장면,양춘면,미펀,유면과 훈둔면이 있고 국에는 완자국,계란국,훈둔국이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루웨이는 반드시 주문해야 할 메뉴입니다.간단해 보이는 음식들이지만 음식 [...]

타이당하오 (台澢號)

September 2nd, 2020|

관광객이 많은 쟈루란 공원에 단 하나뿐인 빙수 가게가 있습니다.이곳은 여행을 좋아하는 한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삶을 살고자 개업한 가게입니다.본 가게에서 사용하는 빙수는 대부분 현지의 식재료들을 사용하여 신선한 맛을 유지합니다.대표 빙수인 [...]

이씨 아저씨 식당 (李伯伯食堂)

September 2nd, 2020|

가게 외형은 비록 전통 삼합원 형식이지만 이곳에는 적지 않은 인파가 이어졌습니다.간직된 시골 면모 속에 쌓여진 실력있는 음식 솜씨가 바로 많은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이유일 것입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마치 농업시대로 돌아간 것 같은 여러 종류의 [...]

타이동 쑈우즈 양고기 (臺東瘦仔羊肉)

September 2nd, 2020|

아무리 더운 날씨에도 많은 단골 손님들은 현지 아침식사로 뜨거운 양고기탕을 주문합니다. 한약과 양고기의 절묘한 조화로 모든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탄력있는 육질과 양 누린내를 제거한 후의 탕은 양고기의 감미로운 맛을 잘 부각시켰습니다.양내장탕은 더욱 세심한 처리를 하여 [...]

쟝난 냉훈제 루웨이 (江南冰鎮煙燻滷味)

September 2nd, 2020|

쟝난 냉훈제 루웨이는 2008년에 개업한 이래 사장님의 각종 식재료들을 사용한 끊임없는 개선을 통해 마침내 20여 종의 한약재료로 만들어졌습니다.조린 후에 훈제하여 진하지만 질리지 않고 입 안 가득 향기가 넘칩니다.오리혀,오리날개,닭발,술에 재운 닭고기 등의 육류 요리로 입 [...]

칠리파 홍삼 영양 요리 (七里坡紅藜養生料理)

September 2nd, 2020|

세심하고 아름답다고는 오신분들이 여기서 식사한 후의 느낌이다.칠리파는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을 선택하며 곡류에서 빨간 보석이라는 홍삼이 주요 소재로 사용한다.홍삼은 타이동 부락에서 자주 나오는 음식물이다.그것의 높은 영양을 갖고 있다.칠리파는 특별한 법으로 요리를 만든다.진공 밀봉하며 재료의 맛을 [...]

다라웨이숲커피숍 (達喇尉森林咖啡園)

September 2nd, 2020|

리자린 도로를 따라 굽이굽이 올라가면 비밀의 정원과 같은 다라웨이숲커피숍을 만나게 됩니다.베이난족 성을 쓰고 있는 다라웨이 사장님이 만드신 커피는 커피경연대회에서 여러 번 수상한 경력이 있으니 꼭 한번 마셔 보시기 바랍니다. 저녁이면 산 위의 하늘로 열린 [...]

타이동 하안거초 식당 (台東夏安居草食堂)

September 2nd, 2020|

타이동 하안거초 식당은 고급스럽고 우아한 순수 채식식당이다.간단하고 조용한 식사환경이 편안한 곳이다.기존의 전통 채식식당과는 달리 여러가지 창의와 새로움을 더했다.에피타이저의 마오타이 두부는 은은한 콩향기에 마오타이의 신선한 맛과 양념이 어우러져 상쾌하고 맛있다.면류는 탄력있고 쫄깃하며 특별양념과 완벽한 조화를 [...]

바오상 샤오츠부 (寶桑小吃部)

September 2nd, 2020|

50년 이상을 영업해 오고 있지만, 역시 가장 유명한 대표 메뉴는 굴전, 어띠에(蚵嗲)입니다. 이런 종류의 전통 튀김 요리는 지파이(雞排), 시엔수지(鹹酥雞)보다도 먼저 타이완 사람의 일상생활 속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주인은 쉴 새 없이 반죽물, 한 줌의 부추, [...]

남북 교자관 (南北餃子館)

September 2nd, 2020|

허핑지에 상에 있는【남북 교자관】의 외관은 단순하고 소박하여 타이완의 기타 간식점과 다를 바 없어 그냥 지나치기 쉽습니다. 다행히 눈에 잘 띄도록 높게 걸려있는 파란색 간판 덕분에 외지인도 찾아가기에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속이 꽉 찬 통통한 [...]

광둥로 행복녹두탕 (廣東路幸福綠豆湯)

September 2nd, 2020|

광동로와 중정로가 교차하는 곳에 있는 이 작은 녹두탕 집을 모르는 타이둥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모든 타이완 가정집에서 만들 수 있는 녹두탕이긴 하지만, 리우전셩 할아버지 부부가 만들면 그 행복이 배가됩니다. 한 그릇의 녹두탕을 완성하기 [...]

피자 아저씨 (比薩阿伯)

September 2nd, 2020|

타이동에서 사랑에 빠진 테네시주 사람이 동시에 타이동과도 사랑에 빠졌습니다.피트는 그 후로 계속 이곳에서 살고 있습니다.비록 가게 이름은 피자 아저씨지만 사실 그는 가게 안에서 자주 노래 공연을 하는 재능이 풍부한 젊은이랍니다.주황색과 녹색으로 이루어진 벽이 가게 [...]

다크 비스트로 카페 (深黑義餐酒館)

September 2nd, 2020|

구타이동 제당공장에 위치한 카페로 회색의 오래된 시멘트 벽과 목재 장식들이 특별히 잘 어울립니다.검은색 의자와 철골 구조는 단순하고 현대적이며, 나무 벽과 시멘트 벽은 고풍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시선을 편안하게 하는 조합이 마치 이곳에서의 시간만이 유일한 즐거움인 [...]

샘의 버거 (Sam’s Burger)

September 2nd, 2020|

타이동을 여행하면 슬로우라이프,슬로우푸드 외에도 가끔씩 한 입 가득 베어 먹는 고기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타이동 시내의 카이펑지에(開封街) 727호에는 미국식 햄버거 가게 한 곳이 있습니다.실내에는 나무로 나누어진 칸과 커다란 흑판이 세워져 있습니다.흑판 위에는 분필로 여러가지 인형들이 [...]

처음처럼 가츠동 (如初丼飯)

September 2nd, 2020|

지상(池上)이라는 곳에서 쌀을 가장 유명합니다.맛있고 순순한 “처음처럼 가츠동”은 애초처럼 먹는게 간단하며 건강합니다.이것은 저희 초심이고 신념입니다.그리고 한 커플의 꿈이 있습니다.전동 일본식 문을 사용하며 옛날 분위기를 가득합니다.평수를 작지만 좋은 가츠동 향기를 재워하며 손님들에게 만족감을 줍니다.여기의 메뉴판은 [...]

란티엔 핸드 메이드 일식 돈까스 (蘭田手作日式豬排)

September 2nd, 2020|

내부의 목조 건축설계와 간단하고 온화한 조명이 우아하고 자연스러운 정통 일본풍을 만들어 냅니다.일식 돈까스의 가장 중요한 육즙과 부드러움을 살리기 위해 두툼한 두께의 스테이크를 엄선하였습니다.신선한 식빵으로 만든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긴 후 스테이크에 남아 있는 열로 [...]

정점 식당 (井點食堂)

September 2nd, 2020|

오래 된 건물을 개조하여 만든 일본 가정식 식당으로 벽 가득히 붙어있는 일본 포스터와 전단지며 부드럽게 빛나는 조명빛 때문에 마치 일식 주점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다.일본식 덮밥 및 가정식 모두 식당의 인기메뉴이다.그 중에서 특별히 데리야끼 [...]

지아후이 베트남 미식 (佳慧越南美食)

September 2nd, 2020|

가장 신선한 식재료만 사용하기 위해, 여사장님은 매일 같이 시장에 나가 요리에 사용될 식재료를 직접 준비합니다. 식당의 대표 요리,「자오파이 베트남 족발(招牌越南豬腳)」는 신선한 당근, 무, 돼지 뼈를 족발과 함께 2시간가량 삶아, 채소의 단맛이 돼지고기에 잘 스며들어 [...]

Yummy2 레스토랑 (亞米斯奎小餐館)

September 2nd, 2020|

피자, 그라탱, 멕시코롤, 샐러드, 슈바인스학세 등 다양하고 풍성한 서양식 요리의 맛을 식사 시간 내내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창조적인 요리법과 뛰어난 식감이 어우러져 있는 「으깬 감자 그라탕」,「크리스피 닭껍질 샐러드」,「멕시코 안젤라다 롤」은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

동반샹 전통 쌀요리 포장마차 (東粄香傳統米食坊)

September 2nd, 2020|

사실 하카어에서 ‘반’은 한족이 말하는 ‘궈’와 같습니다.타이동의 모든 가게에는 인정이라는 맛이 보태지고 추억과 연결이 됩니다.이 ‘반’(넓적한 국수) 포장마차는 운영한 지 벌써 60년이 되었지만 3대째 이어져 오는 인정처럼 맛은 변함없이 쫄깃하고 알찹니다.하카 집안의 모든 여인들은 [...]

소가 로우위엔 (蕭家肉圓)

September 2nd, 2020|

소가 로우위엔의 수공 고구마 전분 떡은 소가만의 특별한 비율로 제조하여, 튀겼지만 느끼하지 않고 오히려 향긋한 고기 속과 절묘하게 부드러운 떡의 맛을 두드러지게 했습니다. 한 입 베물면 등심의 향이 입 안 가득 퍼지고 아삭하고 수분 [...]

푸홍 사오빙 전 (阜宏燒餅)

September 2nd, 2020|

수공으로 만들어 정성과 전통의 맛이있다, 식탁부터 구우는 기계까지 모두다 사장님이 직겁 수공으로 하나 하나 만들었다,사오빙 은 5가지 맛이 있다:단 맛 사오빙 ,후춧 맛 사오빙 ,소짜 사오빙,파 맛 사오빙,마지막으로 꽃개 맛 사오빙이 있다.각각마다 맛에 달라 [...]

다츠유바(두부피)가게 (大池豆皮店)

September 2nd, 2020|

먀오리에서 츠상으로 이주해 온 객가인은 근면검소의 정신아래 손으로 만든 전통 유바를 50년간 판매해 왔습니다.현장에서 갓 말린 유바를 즐기실 수 있음은 물론 모든 제조 과정도 견학할 수 있습니다.달콤한 두유 향기와 한 장씩 건조되는 노란색의 유바 [...]

린지아 취두부 (林家臭豆腐)

September 2nd, 2020|

린지아 취두부는 한입에 쏙 들어가는 귀여운 크기지만, 잘 튀겨진 황금색 껍질은 마치 바삭바삭한 과자 같고, 그 안에는 맛있는 즙으로 가득 찬 두부가 들어 있습니다. 더 이상 완벽할 수 없는 특제 소스에 타이완식 김치와 바질을 [...]

롱슈샤미타이무 (榕樹下米苔目)

September 2nd, 2020|

전통적인 제조 방식으로 만들어진 미끈거리고 쫄깃쫄깃한 전통의 맛 타이무(苔目)면을 가다랑어탕과 함께 곁들여 보세요. 다른 가다랑어탕에서는 느낄 수 없는 풍부한 가다랑어의 향과 러우자오향을 느낄 수 있으며, 특제 고추소스를 조금 추가하면 타이둥 사람들에게 익숙한 고향의 맛을 [...]

커라이츠러 굴곱창 미엔씨엔 (客來吃樂蚵仔大腸麵線)

September 2nd, 2020|

그릇을 가득 채운 면선은 굴, 곱창, 당근, 죽순 등의 재료와 완벽하게 어울려 매우 풍부한 맛을 선사합니다. 가다랑어, 죽순, 당근을 우려 낸 육수에 곱창, 굴을 넣어 육수의 맛을 더하고 면선을 추가해 미엔씨엔후(麵線糊)를 만들어 냅니다. 간 [...]

바오상 루오붜가오 객가 아침식사 (寶桑蘿蔔糕柯家早點)

September 2nd, 2020|

단순한 재료를 사용해 큰 냄비 안에서 복잡한 과정으로 조리된 이 전통의 맛 루오붜가오는 벌써 5세대 걸친 오랜 시간 동안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노르스름하게 잘 구워진 표면에 가게의 특제 소스를 살짝 찍어 입 안에 넣으면, [...]

타이둥 산악도로 1일 여행

September 2nd, 2020|

타이 둥 여행  끝없이 이어진 산봉우리,종구 탐험 1일 여행 마치 대지 어머니의 보물과도 같이 산악 속에 숨겨진 화동종구의 절경은 타이동이 가진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루예까오타이에서 멀리 보이는 겹겹이 이어진 [...]

타이둥 여행 푸른 바다 1일 여행

September 2nd, 2020|

타이 둥 여행  푸른 바다,부락 순례 1일 여행 마치 대지 어머니의 보물과도 같이 산악 속에 숨겨진 화동종구의 절경은 타이동이 가진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루예까오타이에서 멀리 보이는 겹겹이 이어진 산들의 [...]

타이둥 산해 체험 2박3일 여행

September 2nd, 2020|

타이둥 산해 체험 2박3일 여행 72시간 타이동에서 머물기 여행의 재미는 걸음 닿는 곳마다 흥미롭다는 것입니다.타이동과 뤼다오를 오가는 푸강항의 선박들,각양 이국 요리 레스토랑,인정 깊은 소박한 거리 등, 타이동의 인문 환경과 [...]

1박2일 타이둥 여행

September 2nd, 2020|

토지의 영혼을 찾아서 문화 탐방 2일 여행 타이동의 풍부한 자연 경관 자원과 인문 환경은 토지와 더욱 깊은 연대감을 갖게 합니다. 타이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화 순례를 해 보십시오. [...]

Rosso 로쏘 레스토랑 (Rosso 囉嗦餐酒館)

September 2nd, 2020|

그 견지의 “미” 라는 것은, 세심한 사람들의 감동이다,작은 농밭과 빵산, 둘 예술가 요리사의 만나부딪친 이탈리아 영혼,군운 원시 음식의 향기들,이탈리아 요리에 최고 중요한 비결 그야 바로 신선한 재료다,야채들의 바삭,향료들의 짜릿,전류와는 딱 알맞다, 송로 파베 피자는 [...]

타이동을 방문했다면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꼭 먹어야 하는 요리 TOP10,먹지 못했다면 다녀갔다는 말은 금물!(하)

September 1st, 2020|

죽,밀가루,국수,밥은 우리의 주식이다.평범한 곡물을 정성껏 만들어 대중이 선호하는 생활 미식으로 승화시켰다.타이동의 호산호수는 우수한 곡물을 탄생시켰고 주인아저씨의 정교한 생각과 뛰어난 손재주로 훌륭한 현지 미식을 만들어냈다.타이동을 방문했다면 현지 미식을 꼭 한번 맛보아야 한다. [...]

아침식사로 무엇을 원하세요?중식,양식을 원하는 대로 선택해 보세요!

September 1st, 2020|

아침마다 자신에게 일찍 일어나야 할 동기를 부여하고 타이동에 머무는 시간 동안 현지의 다양한 아침식사를 즐겨 보라!맛있는 아침식사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타이동에서는 매진 후 문을 닫는 가게들을 자주 만나볼 수 있다.타이동의 중식,타이완식,양식,브런치와 같은 다양한 아침식사들 중에서 [...]

타이동의 여름,인기 빙수집에서 빙수를 먹는 것은 중요한 일!

September 1st, 2020|

어떤 사람들은 타이동은 태양과 바다의 장소라고 한다.하지만 나는 아니라고 하겠다.그 사람은 타이동을 깊이 알지 못한 것이다.타이동은 태양과 아이스크림의 장소이다!!뜨거운 여름 입 안을 차갑고 달콤하게 하는 상쾌한 맛은 마치 몸 속에 태평양이 존재하는 것 같다!이번에 [...]

엄선 요리:타이동을 방문했다면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꼭 먹어야 하는 요리 TOP10,먹지 못했다면 다녀갔다는 말은 금물!(상)

September 1st, 2020|

타이동에는 아름다운 산과 바다는 물론 다양하고 맛있는 육류 요리들이 있다.본문에서는 타이동의 가장 전통 있고 현지 특색을 지닌 육류 요리들을 소개하고 아름다운 산과 바다의 추억 외에도 입 안 가득 향기로운 여운을 남겨줄 것이다. [...]

Long Stay 지역

September 1st, 2020|

두란(都蘭) 외국 소도시의 정취와 여유 최근 몇 년 동안 두란은 타이둥에서 외래 인구가 가장 많이 정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적지 않은 예술가, 창작가가 두란으로 이주하였습니다. 도대체 두란에 어떤 매력이 있는 걸까요? 이곳에서 휴가를 [...]

  • 金剛芭比(1)-DiscoverTaitung

[2020다다다이히로긴빈 민박] 금강산 하의 3대 비경 민박!

August 31st, 2020|

가장 긴 해안선, 가장 조용한 휴가, 가장 편안한 리듬 - 타이둥 창빈의 해변 마을에서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장광 부족, 원래 시우칸 산에 위치한 금강산은 산세, 햇빛, 식물목으로 인해 고릴라처럼 창빈을 지키고 있으며, 녹색 테라스와 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된 3개의 비경 민박은 푸른 태평양을 마주보고 있으며, 산과 거대한 정원 공간을 갖추고 있어 나가하마의 독립적인 산과 바다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 都蘭新東糖廠 Dulan Sugar Refinery-Discover Taitung-(出處:Nobel Liu)

타이동 해안선-해변의 문화예술의 향연

August 28th, 2020|

해변의 문화예술의 향연 타이동의 끝없이 긴 해안선에는 타이완 본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과 백사장이 있고, 바다의 역동성은 활력과 기발한 상상력을 선사해 줍니다. 해안가에는 드넓은 바다로부터 거세고 힘찬 파도가 밀려오는데, 이 때문에 [...]

타이둥 섬 -바다 한켠에 있는 예술의 섬

August 28th, 2020|

타이둥 섬 -바다 한켠에 있는 예술의 섬 뤼다오(綠島), 란위(蘭嶼)섬은 도시의 변방인 것으로 보이지만, 예술, 인문적으로는 줄곧 활발한 무대였고, 비주류화 되기를 거부하여 공예 기술, 전통 가요, 생활 예술, 회화 및 문학 [...]

타이동 남회선-예술문화가 타이동에 모이다

August 28th, 2020|

타이동 남회선-예술문화가 타이동에 모이다 남회선(南迴線)은 범위가 매우 넓은데, 그 중에서도 타이동시는 타이완 전국에서 가장 넓은 현(한국의 도와 같은 행정단위)으로서 북에서 남으로의 운치가 전혀 다릅니다. 시내에는 따뜻한 인심이 있고, 시내에서 멀리 [...]

타이동 종곡선-뒷산의 전원 예술문화 스타일

August 28th, 2020|

타이동 종곡선-뒷산의 전원 예술문화 스타일 고요한 화동종곡(花東縱谷)의 평원은 공기 좋고, 햇빛은 맑게 빛납니다. 그 깨끗하고 고아함, 평화로움에 세상과 단절되어 더럽혀지지 않은 마지막 땅을 방불케 하는 은밀한 전원분위기가 묻어납니다. 산들바람이 산에서 [...]

예술이 보여주는 자연의 아름다움:철새197-종구대지예술제

August 28th, 2020|

전통공예 예술이 보여주는 자연의 아름다움:철새197-종구대지예술제 수보국(水保局) 타이동 분할국이 「종구대지예술제」를 기획했습니다. 네덜란드,독일,일본,터키와 타이완 국적의 환경예술가들이 현지 마을에 거주하며 작품을 만들었습니다.예술가들은 종구 지형과 인문 특색에 따라 만든 예술 작품을 197현도(타이동현 지방도로)를 따라 츠샹의 완안촌,전싱촌,관셩띠엔광리 [...]

  • 綠島過山古道-DiscoverTaitung

뤼다오의 푸르름을 찾아-꾸어샨구따오(過山古道) 보물찾기

August 28th, 2020|

시각예술 뤼다오의 푸르름을 찾아-꾸어샨구따오(過山古道) 보물찾기 뤼다오를 방문하면 많은 사람들은 먼저 스쿠버 다이빙을 떠올린다.하지만 뤼다오는 풍부한 해양생태 외에도 섬의 자연생태가 매우 볼만하다.동부해안국가풍경구관리처는 6월부터 「뤼다오 꾸어샨구따오(過山古道) 보물찾기」행사를 추진해 「보물찾기」방식으로 자연과 가까워지는 체험을 하며 동시에 [...]

  • 台東原住民音樂盛事-DiscoverTaitung發現台東

타이동에서 열린 원주민 음악 성회 파시왈리(Pasiwali)

August 28th, 2020|

음악예술 타이동에서 열린 원주민 음악 성회 파시왈리(Pasiwali) “파시”는 「~을 향해」라는 뜻이고,“왈리”는 「동방」이라는 뜻이다.“파시왈리”는 아메이족어로 「동방을 향해」라는 뜻이다.「타이완 파시왈리 페스티벌(Taiwan PASIWALI Festival)」원주민 음악회에서는 자유롭고 열정적인 원주민 음악을 소개한다.먼저 열린 두 번의 음악회는 타오위엔과 [...]

가득한 인정이 넘치는 반딧불영화관

August 28th, 2020|

시각예술 가득한 인정이 넘치는 반딧불영화관 영화 본 지 얼마나 되었나요? 여러분에게 영화를 보는 것은 바로 어제의 일일 수 있지만 타이동과 화롄과 같은 지방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먼 옛날 일 일수 있답니다.타이동에는 현재 [...]

스쿠버 다이빙

August 27th, 2020|

타이동은 깨끗한 환경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공기가 신선할 뿐만 아니라 바닷물 역시 맑아서 일명 유리 바다로도 불립니다. 이 때문에 스쿠버 다이빙은 타이동 여행의 필수 항목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다채로운 다이빙 세계를 탐험하기 [...]

패러글라이딩

August 27th, 2020|

패러글라이딩 하늘을 좋아한다면, 하늘로 가까이 가야죠 – 패러글라이딩은 비행을 동경하는 모든 사람이 일생 중 반드시 한번 경험해야 하는 활동이며 꿈의 여행입니다. 패러글라이딩은 체험과 경기 두 종류로 [...]

자전거

August 27th, 2020|

자전거 타이동의 아름다운 풍경을 더욱 실속 있게 경험하기 위해서는 느린 속도로 감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것은 타이동을 여행하는데 가장 알맞고 아름다운 방법일 것입니다. 타이동의 자전거도로는 [...]

서핑

August 27th, 2020|

서핑 타이동에 와서 서핑을 하지 않는다구요? 서퍼들을 위해 만들어진 천국인 이곳 타이동에게 너무 미안하죠! 타이동의 바람, 파도, 지형은 서핑에 매우 적합합니다. 저위도에 위치하여 가을과 겨울에는 동북 [...]

SUP

August 27th, 2020|

SUP – 스텐드 업 패들 「SUP」는 “Stand Up Paddle”의 약자인데, 중국어로는 「 리쟝총랑(立槳衝浪)」으로 불립니다. 일종의 서핑과 패들링을 결합한 보드활동으로 외국에서 상당히 인기가 높습니다. 타이동은 잔잔한 강줄기 [...]

카약(獨木舟kayak)

August 27th, 2020|

카약을 한번 탔을 뿐인데도 이 스포츠를 잊지 못하세요? 이는 바로 완만한 리듬을 유지하며 노를 저어 바다의 물결로 들어가는 느낌이 마치 바다와 대화하는 것과 같이 느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카약을 타면 해변의 바위굴 비경에 [...]

리버트레킹

August 27th, 2020|

리버트레킹은 원래 등산 활동의 일환이며, 등반 과정에서 산 속의 계류지형을 극복해야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계곡 물을 건널 때 요구되는 독특한 기술과 과정 중에 느낄 수 있는 스릴로 인해, 리버트레킹은 점차 독립된 [...]

등산

August 27th, 2020|

타이동 등산 타이동은 산을 뒤로 의지하고 바다를 옆에 끼고 있습니다. 타이동에 와서 산을 오르면 산림의 아름다움을 더욱 몸소 체험할 수 있고, 타이동의 더없이 아름답고 풍부한 경관을 [...]

할머니의 쌀요리집-타향에 있는 자녀들의 수호자

August 27th, 2020|

집에 온 것 같은 느낌 할머니 쌀요리집은 츠샹에서 눈에 띄지 않는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아름다운 문은 없는 평범한 시골집으로 안으로 들어서면 작은 정원이 있는데 화초와 나무는 모두 할머니가 손수 심으신 것이다.이곳에서 뜻밖에도 집에 온 [...]

신선 직송,국내 최초 만새기 전문 요리

August 27th, 2020|

마히 마히 투데이(MAHI MAHI TODAY)는 타이동 시내의 껑셩로에 위치한다.활력 있는 푸른 기둥 쇼윈도가 있는 만새기 창의 요리점이다.특별한 점은 빠르고 맛있는 음식들 외에도 입구에 자전거 무료 보관대가 있어 자전거를 보관하기에 편리할 뿐 아니라 무료로 [...]

카오따예

August 27th, 2020|

철화촌 옆에 위치한 체인 음식점 카오따예는 꼬치구이 전문점이다.중앙 주방은 식재료를 엄선하고 위생안전을 중요시한다.조리 시에는 직립식 오븐과 적외선 가열을 이용하기 때문에 연기가 발생하지 않는다.특별히 반 개방식 주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요리 과정을 정확히 관찰할 수 [...]

진화쉔베이난 찐빵 가게(金花軒卑南包仔店)

August 27th, 2020|

가장 이상적인 찐빵은 간식이 주는 포만감과 소와 빵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항상 길게 줄 서 있는 손님들이 진화쉔베이난 찐빵 가게의 맛을 증명해 줍니다. 메뉴에는 죽순고기찐빵,양배추찐빵,토란단팥빵이 있으며 쏠티땅콩빵은 짭짤한 땅콩향이 아주 이상적입니다.입 안에서 느껴지는 [...]

라오동팡 칭차오차 (老東芳青草茶)

August 27th, 2020|

약초 가게로 집안을 일으킨 라오동팡은 창업 때의 열정을 60년간 이어왔습니다. 재료 저어주기부터 시음에 이르기까지 한 단계 한 단계씩 원료 그대로의 간단함과 단순함을 유지시켜 몸에 좋고 맛있는 칭차오차를 모든 타이동 사람들에게 제공합니다.제조 과정은 약초 [...]

꽌산취두부 (關山臭豆腐)

August 27th, 2020|

분주하지만 평화로운 열기가 이곳 점포 위로 솟아 오릅니다.전통시장 내의 꽌산취두부는 이런 평범한 추억을 40여 년간 이어왔습니다.점포는 작고 자리도 많지 않지만 언제나 손님들로 북적입니다.각종 루웨이와 국수 및 반찬들도 있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역시 모두가 좋아하는 [...]

아롱 로보까오 (阿榮蘿蔔糕)

August 27th, 2020|

간단한 로보까오 한 조각이 쌀과 무의 천연 맛을 살린 옛날식 찜법과 8시간 이상의 실속있는 제작 과정을 통해 만들어 집니다.실속 있는 공법이 평범하지 않은 맛을 만들어 내어 타이동의 비공식 특별 요리가 되었습니다.본 음식점의 대표 요리인 [...]

아싱음식점 (阿興小吃部)

August 27th, 2020|

어린 시절 골목에서 자주 먹던 짭짤한 새알국이 그립지 않습니까?소가 가득 든 흰 새알과 튀긴 봄양파로 맛을 낸 향긋한 국은 잊지 못할 전통 수공 음식입니다.40여년 전통의 아싱음식점의 요리는 타이동 현지인과 회사원들이 매주 빼놓지 않고 [...]

위차이 계절요리 (漁采 時令料理)

August 27th, 2020|

간단한 일식 디자인이 본 식당의 요리에 대한 신념과 정교함을 넌지시 말해 주는 듯 합니다. 메뉴에는 생선회,구이,튀김 등이 있고 예약식의 무메뉴 요리도 있습니다.해물덮밥의 생선회는 맛이 뛰어납니다.입 안 가득 퍼지는 신선한 생선 향기가 단호하게 손님들의 마음을 [...]

챠비토끼 (恰比兔子)

August 27th, 2020|

간단한 일식 디자인이 본 식당의 요리에 대한 신념과 정교함을 넌지시 말해 주는 듯 합니다. 메뉴에는 생선회,구이,튀김 등이 있고 예약식의 무메뉴 요리도 있습니다.해물덮밥의 생선회는 맛이 뛰어납니다.입 안 가득 퍼지는 신선한 생선 향기가 단호하게 손님들의 [...]

진순(Jim jum) 태국식 도자기 냄비 요리 (Jim jum鈞隼泰式陶鍋料理餐廳)

August 27th, 2020|

타이11선 옆으로 뻗어 있는 삼림 속의 홍점은 타이동 두란의 태국 문화를 나타냅니다.태국 요리의 고정된 인상과는 달리 진순은 순수하고 야생적인 태국의 맛을 지녔습니다.이국적인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 태평양에서 저녁 바람이 천천히 불어오고 넓은 정원에 세워져 [...]

천지인 창의 요리 (天地人手創料理)

August 27th, 2020|

타이동의 계절과 일본 요리 정신의 혼이라고 할 수 있는 하늘,땅,사람을 결합시킨 철화로에 위치한 본 요리점은 겉으로 보기에는 단촐한 흑백 건물이지만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곳입니다.이곳은 철화로의 골목 끝자락에 숨겨져 있는 천지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

바이크 드 커피 (BIKE De Koffie)

August 27th, 2020|

본래 가게 주인도 자전거를 타고 타이동 골목을 다니며 핸드펀치커피를 판다고 합니다. 이것은 아침식사에 대한 가게 주인의 특별한 열정을 나타내기도 합니다.주허르하오(鋤禾日好) 호스텔 아래 층에 위치하여 여행객들에게 따뜻하고 향기로운 아침식사를 제공해 줍니다.메뉴는 쌀베이글,계절 과일과 몇 [...]

중화아침식사 (中華早點)

August 27th, 2020|

현지인의 미각을 사로잡는 20년 전통의 옛맛,소박한 가게 모습이 더욱 타이완의 정서를 느끼게 합니다.벽에는 여러 종류의 메뉴가 적혀 있는데 불고기버거, 모듬샌드위치 등의 서양식 아침식사뿐만 아니라 딴빙, 계란 올린 로보까오 등의 타이완식 아침식사도 있습니다. 메뉴들 [...]

이야커피민박Oia (伊亞咖啡民宿Oia)

August 27th, 2020|

구 철로 옆에 위치한 이야커피민박은 타이동에서 지명도 있는 특색 민박입니다.커피숍은 각양각색의 수제 과자,디저트,베이비슈,작은 간식들을 제공하는데 그 중 손님들을 가장 감탄하게 만드는 것이 이야브런치세트입니다.편안한 가격과 음식은 대부분 현지 식재료를 사용하여 수공 제작하고 식재료도 아끼지 [...]

비리스 키친 (比莉絲廚房)

August 27th, 2020|

아름다운 아침,비리스의 주방은 벌써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기에 바쁩니다.각 여행자들의 굶주린 배를 만족시켜 줄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합니다.타이동에서 가성비 높은 가족 브런치 식당으로는 가장 먼저 비리스 키친을 뽑지 않을 수 없습니다.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벽에 그려진 [...]

썬라이트카페 (日光咖啡館)

August 27th, 2020|

「햇빛을 기다리며, 희망을 기다리며」가 가게 이름의 유래입니다.마치 태양이 작지만 따뜻한 썬라이트카페를 비추는 것 같습니다.주인아저씨는 주인아주머니를 위해 자신의 직장을 포기하고 타이동으로 이주했고 그렇게 썬라이트카페가 탄생했습니다.주인아저씨는 건강한 천연 식재료로 즉석 요리하는 방법만을 추구합니다.더욱 특별한 것은 [...]

무무커피 (目目咖啡)

August 27th, 2020|

직접 베이킹한 원두 커피를 판매하는 곳으로 겅셩로의 골목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커피숍의 소박하고 우아한 색조에서 평온하고 여유로움이 퍼져 나옵니다.지나가는 여행객들은 밖으로 퍼져 나오는 향기에 매료되어 이곳을 방문하고는 합니다.개업부터 현재까지 커피 원두를 반드시 손으로만 베이킹하며 [...]

초월커피 (草月咖啡)

August 27th, 2020|

그녀는 전세계에서 유명한 여행 잡지인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소박한 작은 집에서 물씬 물씬 풍겨 나오는 커피 향기로 외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구식 목조 지붕과 천정의 채광은 독특한 매력을 지녔습니다.커피 품질에 있어서는 절대 타협하지 [...]

검은 아이의 블랙커피 (黑孩子黑咖啡)

August 27th, 2020|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커피숍이 즈번으로 향하는 타이11선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이곳에는 수많은 검은 아이들의 삶이 담겨 있습니다.사회에서 소외당하던 아이들이 이곳에서 자립할 수 있는 기술과 삶의 태도를 배웁니다.「검은 블랙커피」도 이 아이들 덕분에 눈부시게 빛이 [...]

펑커피 (丰咖啡)

August 27th, 2020|

들판 사이의 순백색 건물이 서있는 아름다운 화면에는 멀리서도 시선이 끌립니다. 펑커피의 실내 장식은 간단하고 메뉴도 간단합니다.실내에는 화려한 장식 없이 모든 것이 자연적이고 편안한 백색 위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황금 벌판을 마주하고 있는 야외석에서 보이는 풍경은 멀리 [...]

와우스(Wow’s) 방차베이커리 (Wow’s 邦查烘焙坊)

August 27th, 2020|

타이동 철화촌 옆의 TTStyle(원주민창의문화산업구역) 공업식 컨테이너 안에는 활발하고 선명한 색깔들로 장식된 레스토랑이 있습니다.4명의 젊은이들이 타이동의 표류목,수공 회화 및 열정적인 색깔들을 이용해 따뜻하고 친근한 창의공간을 만들었고 모퉁이들마다 놀라움이 숨어있습니다.이 작은 공간 속에서 자신만의 가장 편안한 [...]

루예 식당 (鹿野小館)

August 27th, 2020|

제3회 원산지 식탁 메뉴 선별에서  슬로우 푸드 개발 잠재력상을 수상하였습니다.루예향의 외곽 지역에 위치해 있는 무메뉴 슬로우 푸드 식당입니다.타이동의 문화 역사 및 가장 신선한 현지 식재료들을 사용하는 요리를 지지하는 곳으로 각 요리마다 타이동 땅에 [...]

츠차오부-요리사의 집 (齒草埔-料理人的家)

August 27th, 2020|

간단하고 우아한 진열 방식과 밝고 깨끗함이 인상적인 레스토랑입니다.매년 한 주제를 선택하여 요리 발상의 기초로 삼습니다.창빈의 현지 계절 식재료들과 결합하여 매우 독창적인 사계절 무메뉴 요리들을 계발했고 음식을 현지 생활과 예술에 절묘하게 융합시켰습니다.에피타이저에서 디저트까지 모두 [...]

편안한(채소 먹는:동음이의어) 남자 (舒食男孩)

August 27th, 2020|

편안한(채소 먹는) 남자는 정성어린 모성애로 만들어진 식당으로 가벼운 무메뉴 식단 여행을 떠나 보십시오.아들이 채식을 하고 싶다는 바램에 주인 아주머니는 정성을 기울여 연구한 채식 요리에 창의와 맛을 더했습니다.쌓인 요리 솜씨와 주위 사람들의 격려로 살고 [...]

또우팡화-슬로우푸드축제 (豆芳華)

August 27th, 2020|

마치 탄력있고 부드러운 선물처럼 또우팡화는 토지에 가장 가깝고 창의적인 모습으로 선보입니다. 중국에서 고향 먀오리로 돌아온 요리사는 무심 중에 고대의 두부 만드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그때부터 두부 제조에 몸을 담았습니다.식탁에 올라온 것은 모두 오랜 시간의 연구 [...]

Sinasera 24

August 27th, 2020|

실력있는 요리사가 천리 길도 마다 않고 방문한 손님들께 신선한 충격의 식탁 위에 창빈 대지의 모습을 조심스레 선보입니다.시나세라(sinasera)는 아메이족어의 ‘대지’라는 뜻으로 24는 전통 절기를 뜻합니다. 시나세라 24(sinasera 24)는 가장 현지화된 식재료로 만든 대자연을 존중하는 [...]

MAHI MAHI TODAY 좋은 날 (好漁日)

August 27th, 2020|

MAHI MAHI는 하와이 언어에서 강한 듯이고 귀신의 칼이라고 한다.개념이 간단하며 사장님이 귀신의 칼으로 여객의 체력을 보충할 수 있기를 바란다.가게 안에서 여러 나라의 요리 법을 사용하며 타이동 특유한 생선맛과 이국 요리 모식을 완벽하게 결합한다.그중에 [...]

송씨 아주머니 해물집 (宋媽媽海產)

August 27th, 2020|

타이동의 유명한 해물식당의 하나로 비교가 필요 없는 확실한 맛집입니다.거리감 없는 친근한 가격에 가성비 높은 요리들로 탕수만새기,절인 채소 석반어,데친 오징어,셀러리개복치 등의 타이동 현지에서 잡은 신선한 해물인 만큼 그 맛이 더욱 달콤하게 느껴집니다. 숨기지 않은 호화로운 [...]

화챠오해물찜훠궈 (花喬海鮮蒸氣火鍋)

August 27th, 2020|

높이 쌓여 있는 층층의 훠궈 냄비마다 타이동의 신선한 해물이 들어 있습니다.가장 신선한 새우,생선,게와 각양각색의 조개류 등, 해물을 사랑하는 애호가에게는 사실상 천국과 다름이 없는 곳입니다.식당 주인은 해물의 맛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2~3일마다 직접 [...]

해변에 앉아서Seaside (海邊坐坐 Seaside)

August 27th, 2020|

명실상부하게 해변에 자리잡고 있는 이곳에는 벽 위에 그려진 푸른 고래가 바다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벽돌과 재생가구로 만든 공간은 타이베이에서 온 즈위과 짱화의 조지가 4년 전 뤼다오 해변에서 맹세한 사랑을 이뤄낸 곳입니다.뤼다오에서 단오절에 먹는 [...]

신펑후 해물식당 (新澎湖海鮮餐廳)

August 27th, 2020|

생산지와 식탁의 거리를 더욱 가까이 할수록 해물의 신선한 맛이 더욱 섬세해집니다.이것은 모두 청공항이 축복받은 해역 우세성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지리적으로 동해안 타이11선에 위치해 순수 해수만을 이용하여 양식하는 흰새우는 신선한 육질과 탄력있는 식감으로 [...]

MATA식당 (MATA食堂)

August 27th, 2020|

타이완 동부 특유의 산에서 채취한 식재료와 야생 동물,동해안의 풍부한 조간대 자원 및 달콤하고 풍부한 과실은 원주민족의 식재료로 끝임없이 사용되어 왔다.원주민의 무메뉴 요리는 계절과 시기에 따라 다른 현지 식재료를 사용하며 또한 요리 주제도 변화된다. [...]

해 볓의 곡장 수공방 (曬穀場手作坊)

August 27th, 2020|

다시 고향으로 돌아 와 창업을 하는 사람은, 젋은 사람 뿐만이 아니다.이 해 볓 곡장 수공방은 자매가 옛날 다니던 회사를 끝내고 다시 같이 차린 가게다,아버지의 이름을 이어지며Buda라는 이름을 지으게 되어다,가게 안에는가족들이 만든 순 쌀과,본토의 과일을 [...]

샹뤄레이 원주민 요리 레스토랑 (響羅雷美食坊餐廳)

August 27th, 2020|

산 모퉁이에 목재 탁자와 의자,대나무 벽으로 이루어진 원주민 풍미가 가득한 코스 요리 레스토랑이 있습니다.특별한 실내 장식 외에도 식사하는 동안 특색 있는 음악 공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식탁 위에 올려진 음식들은 간단한 식기들을 사용했지만 [...]

달콤함(비밀)을 말하는 식당 (講蜜蜜小餐館)

August 27th, 2020|

「산지밥」을 드셔 보셨나요? 금륜촌 전속의 「달콤함(비밀)을 말하는 식당」 창의 요리점은 천리 길도 멀다 않고 찾아온 손님들로 붐빕니다.고향에 돌아온 청년 쯔웨이가 개발한 파이완족 특색 요리로 「산지밥」이자 「흔들밥」이라고도 불립니다.산 속에서 자라는 각종 야채들과 우수한 품질의 쌀밥을 [...]

우니냥 다원수공문화작업실 (烏尼囊多元手作文化工作坊)

August 27th, 2020|

타이동의 용캉촌에 위치한 우니냥 다원수공문화작업실은의 「우니냥」은 부농족의 「감사합니다.축복합니다.」를 뜻합니다.창업자 왕메이화 일가가 부농족의 전통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무에서 시작한 작업실입니다.한 마음을 품은 친구들과 함께 경영하고 노력하며 부락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시종일관 잃지 않고 매일을 [...]

섬주민 아이스크림 가게 (島民冰狗店)

August 27th, 2020|

고등학교의 식음료학과 선생님과 협회 봉사자에서 바다를 건너 온 섬을 사랑하는 가게 주인이자 나누기 좋아하는 섬주민이 되었습니다.외고집스럽지만 성실한 생활들이 아이스크림 가게의 모습과 제품에도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낮은 목조 벤치와 나무 바닥 위로 햇빛이 비스듬하게 드리워집니다.손으로 쓴 [...]

중국 할머니 국수집 (大陸婆婆麵食館)

August 27th, 2020|

오후의 츠상 거리에 산시풍의 요리 향기가 풍겨 옵니다.가끔은 순수한 맛의 찐빵과 만두를, 가끔은 본토 맛의 파 넣은 찐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그것은 미식가에게는 입에 딱 맞는 맛이자 할머니에게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입니다.가족이 있는 곳이 바로 집이기에 [...]

정동산 빙수집 (正東山冰屋)

August 27th, 2020|

어렸을 적 행복했던 달콤함을 지키며 동산재기를 바라는 한 복고풍의 빙수집이 부지엔 거리의 골목 안에 자리잡고 있습니다.빨간 표지 위에 흰색으로 적은 글자에는 시간을 되돌리는 초능력이 있습니다.마치 술은 오래 될수록 향기로운 것과도 같습니다.이곳의 복고풍의 분위기는 [...]

춘경원 허브 레스토랑춘경원 허브 레스토랑 (春耕源香草餐廳)

August 27th, 2020|

춘경원은 레몬그라스,라벤더 등 각종 생기 있는 허브들로 휩싸여 있습니다.대나무와 석재를 쌓아 만든 건물이 시골 풍경 속에 여유롭게 자리잡고 있습니다.푸른 산과 초록 풀의 들판이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도연명의 작품에서 표현한 것과 같이 “동쪽 울타리 아래에서 국화를 [...]

시팡채식레스토랑

August 27th, 2020|

이곳은 현대인들의 채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채식 레스토랑입니다.실내 장식은 목재 가구를 사용한 고전적이고 불교적인 분위기가 농후합니다.메뉴는 늘 새롭게 변하는데 주인아주머니의 수공 콩닭,몐룬 등의 식재료부터 탕수치킨,공바오치킨,산베이치킨덮밥,태국식 매운 소스 치킨,크림 소스 구이,훠궈 등의 다양한 메뉴들이 있습니다.이런 [...]

중화청소년야구팀 2019년 세계포니야구연맹 브롱코리그(Bronco League)에서 우승으로 영광스러운 귀국,라오 현장은 연회를 열어 환영하며 옛 타이동 야구의 명예를 되찾겠다고 약속 !

August 25th, 2020|

중화청소년야구팀 2019년 세계포니야구연맹 브롱코리그(Bronco League)에서 우승으로 영광스러운 귀국, 라오 현장은 연회를 열어 환영하며 옛 타이동 야구의 명예를 되찾겠다고 약속 !  2020-08-03 타이동현 청소년야구연합팀이 중화청소년야구팀을 대표해 [...]

30여개의 금곡,금종,금마상이 만드는 현지 음악 애호가 교육 과정

August 25th, 2020|

30여개의 금곡,금종,금마상이 만드는 현지 음악 애호가 교육 과정  2020-08-03 문화부에서 지도하고 타이동 현정부 문화처 주최 및 타이완더하오주식회사 철화촌 음악부락이 진행하는 제2회 「타이완 동해안에 활짝 핀 철화-통합형 음악 인재 [...]

서광 맞이,돌고래 감상,해물 맛집,샹예스(商業獅)가 초청하는 「청공」

August 25th, 2020|

서광 맞이,돌고래 감상,해물 맛집,샹예스(商業獅)가 초청하는 「청공」  2020-08-03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 「즈훼이샹예스 (智慧商業獅) 」가 회원 여러분을 동해안의 가장 큰 항구로 초대합니다.핸드폰으로 「즈훼이샹예스 (智慧商業獅) 」의 라인([email protected]) 친구로 가입하기만 하면 [...]

2019타이완국제열기구축제 야간조명음악회 7월13일 바다를 건너 처음으로 뤼다오에서 개최! 8천명 관객의 감탄을 자아낸 은하수 아래 펼쳐진 야간조명음악회

August 25th, 2020|

2019타이완국제열기구축제 야간조명음악회 7월13일 바다를 건너 처음으로 뤼다오에서 개최! 8천명 관객의 감탄을 자아낸 은하수 아래 펼쳐진 야간조명음악회  2020-08-03 열기구축제가 개최된 지 9년이 되어 타이동 현정부가 드디어 [...]

타이동 현정부 13일,14일에 열기구시장 개최, 다문화 홍보 및 공연에 감탄하는 관광객들

August 25th, 2020|

타이동 현정부 13일,14일에 열기구시장 개최, 다문화 홍보 및 공연에 감탄하는 관광객들  2020-08-03 타이동 현정부는 올해 특별히 열기구축제에 발맞추어 철화촌에서 8주간의 「열기구시장」을 개최했다.7월12일부터 18일까지 타이동 현정부 [...]

「타이완국제오픈서핑경기-한계 돌파」가 행정원 제2회 정부 서비스상을 수상,9일 현정부 교통관광처장이 현장을 대표해 수여 받음

August 25th, 2020|

「타이완국제오픈서핑경기-한계 돌파」가 행정원 제2회 정부 서비스상을 수상 9일 현정부 교통관광처장이 현장을 대표해 수여 받음 發佈於 2020-08-03 행정원은 오늘(9일) 개최된 제2회 정부 서비스상 시상식에서 혁신적으로 우수한 정부 [...]

「2019동해안대지예술제」의 첫 공연인 월광,바다 음악회와 두리여행자센터에서 열리는 라헤이즈 다리푸의《50걸음의 공간 속 여행》전시회 등 청각과 시각의 향연이 열리는 동해안의 여름

August 25th, 2020|

「2019동해안대지예술제」의 첫 공연인 월광,바다 음악회와 두리여행자센터에서 열리는 라헤이즈 다리푸의《50걸음의 공간 속 여행》전시회 등 청각과 시각의 향연이 열리는 동해안의 여름  2020-08-03 교통부관광국 동부해안국가풍경구관리처 두리여행자센터에서는 6월21일「2019동해안대지예술제」에 발맞추어 관련 행사가 시작된다.화롄 [...]

YaSu屋–峯雪康弘

August 25th, 2020|

北臨花蓮縣富裡鄉,東北連台東縣成功鎮的東河鄉,除了遠近馳名的東河包子之外,因近年台東舉辦國際衝浪賽掀起的衝浪風潮,也讓東河變成衝浪客最愛佇足挑戰的地方。 來自日本的峯雪康弘(Yasu)三年多前隨朋友到了東河衝浪之後,便在短短的四個月內決定移居台東,並在東河鄉開起了一間日式居酒屋,在此逐浪笑看日升日落,充分融入東部生活。「這三、四年台東的衝浪很有名,雜志上都有看到!」Yasu接著解釋,日本也有地方可以衝浪,但因為冬天的日本海水溫度太低,只有零下幾度非常寒冷,所以日本衝浪客可以想到距離最近又比較溫暖的衝浪地點,就是台東東河這邊了。 Yasu曾經在日本做過餐飲,也有在居酒屋歷練的工作經驗,所以才有了在東河開居酒屋的念頭,Yasu更透露,冬天有非常多日本衝浪客來到這裡,「冬天的時候東河海邊百分之九十九都是日本人!」Yasu臉上帶著非常認真的表情強調,「有會講日文的老板以及提供日式創意料理的居酒屋,會讓日本游客有親切與安心的感覺。」每年十月東北季風開始吹起到來年的三、四月,來自日本的衝浪客絡繹不絕,透過Yasu自己經營的日文網站以及部落格營銷,不僅居酒屋的生意在冬日夜晚忙碌不已,白天他更兼職在地導游及衝浪教練,帶著日本游客尋找最好的衝浪地點,並且介紹他們游山玩水,看盡東海岸線的美,夜晚來臨時再回到他的居酒屋享用無菜單料理美食。「我的食材都是當天早上從成功漁港買來的,我不愛冷凍魚類,而是喜歡用一些比較特別的當地海鮮來做料理。」Yasu一邊說,一邊從他手邊的袋子拿出那天早上的戰利品,「這是很稀有很少的石頭公,刺有神經劇毒,可是肉有膠質非常好吃,魚好像長得越醜越好吃!」Yasu打趣地說。定睛一看是只形狀怪異長相也不討喜的魚,也很難將之與美味料理聯想一起,但Yasu似乎已磨刀霍霍,准備拿牠好好大展廚藝,要將這地道美食跟當晚來用餐的饕客共享了。 在沒有浪的季節,若是日本朋友來訪,Yasu會帶他們去泡溫泉,「最近有日本節目報導栗松溫泉,所以在日本也蠻有名氣。」他說;因為只有冬天適合衝浪,在夏季無浪的時期,甚至會有日本衝浪客追著台風跑,「只要知道台風要來台灣,有些人還會追著台風過來衝浪,衝大浪很刺激,但還是安全第一啦!」Yasu笑著說。 在台東居住的這些時間,Yasu已摸熟了日本衝浪客的習性,但也知道礙於交通條件的限制,使得許多衝浪客在規劃台東衝浪之旅顯得困難重重;「過來台東玩的日本人都會先上網查過去曾經來玩過的人的部落格,個人分享的文章跟經驗,有些人自己搭出租車過來,或者搭公交車過來。」他解釋道,因為公交車班次較少,加上有些小型公交車無法搭載衝浪板,在公交車班次表上也無法判斷哪些班次是大型公交車或小型公交車,導致常有等到車卻無法搭乘的狀況。從日本來到台東中間必須得經松山機場或桃園機場,若搭乘國內線衝浪板則沒有托運的問題,「可是火車是無法搭載衝浪板的.…..」,Yasu語中透露著些許無奈,他希望若是能有日本直飛的航班,或者火車能拖運衝浪板,交通更便利些,一定可以吸引更多觀光客前來。在有限的條件下,已經能夠吸引為數眾多的日本衝浪客前來,Yasu依然帶著信心,相信未來能夠介紹更多日本友人認識這片美麗的海洋,讓台東衝浪聖地的美譽繼續傳播!

Adam Matz

August 25th, 2020|

對於大半生都在同一個國度生活的多數人來說,離鄉背井,就像選擇了一個跟自己生長環境截然不同的地方接續未來的人生,是難以想像的事情。 目前在東海小學擔任英語教師的Adam Matz,是Fulbright傅爾布萊特基金會協助引進的英語協同教學助理,但早在1999年時,Adam第一次到台灣之後,便與台灣結下不解之緣。 「那時候剛從學校畢業要找工作,在韓國、台灣與中國這三個國家中,我選了台灣。」Adam緩緩地說道「因為韓國跟我的家鄉西雅圖太相似,沒有甚麼太令人驚艷或者特別的地方,於是我決定來台灣。」 居住過台東以外的城市譬如台中、新竹等都會區,首次踏入淳樸的台東,Adam坦言第一印像是:台東好鄉下。2006年到台東的時候,甚至覺得台東有好多路沒有英文路牌「若是對中文完全不懂的外國人來說,旅游上就會比較麻煩。」幸好Adam曾在東海大學選修中文課程,使得他在口語上溝通順暢,對於中文閱讀以及寫作部分也有一定程度,很快地就融入了當地的生活。 「我平常喜歡跑步,也參加過幾場馬拉松。」若是喜愛戶外活動的人,像騎單車、跑步這樣的運動,住在台東的確是一件幸福的事情「之前去西部參加過馬拉松,雖然也好玩,但免不了就是會吸入一點PM2.5」幽默風趣也是他的個人特質之一,這讓他在教學時,特別受孩子的喜愛,Adam在台灣一直從事英語教學的工作,2011年及2013年間還帶著台東的孩子一起參加微軟公司「全球伙伴學習計劃」獲得全球教育論壇獎,證明即使是後山的孩子,也能有傑出優異的表現,讓孩子們建立起極大的信心。 「台東,是全世界最美麗的地方之一。」 Adam拿度假勝地夏威夷來對比「夏威夷的消費太高,人口又太多太密集;但是台東不一樣,如果想看山或是看海,都不用花費太長的交通時間,是最適合發展觀光旅游的地方。」不疾不徐地說完他的觀點,也感覺得出來,這個一開始讓他認為是鄉下地方,事實上是美麗又值得深入探索的。 除了運動的習慣之外,Adam也經營著自己的部落格「Taiwan Style西方與東方的巧遇」部落格內記錄著關於他在台東生活的點滴,筆觸不僅富有情感,文內免不了附加台東當地旅游的一手信息,以中英文呈現的方式,讓許多外籍游客在搜尋關鍵詞台東時,常常就這樣闖進他的部落格,詢問他諸多台東觀光的問題,甚至還常常被問及關於旅游信息之外的議題,儼然就把他當成是「台東通」讓他覺得格外有趣。 「如果台東要邁向國際化,英文環境的營造是很重要的」Adam帶著認真的表情下了這個結論,對於一個中文已經非常流利的外籍人士而言,在台東生活是十分愜意的,但問及Adam周邊的外國朋友,絕大多數的人都不是很懂中文,還是會遇到一些不便利的地方,例如只懂英文的朋友到餐廳用餐,讀菜單就像閱讀天書一樣;雖然對他而言,台東已經是個比度假天堂還要棒的地方,但他仍熱心地提供他的建議,然而從一個外國人的角度看台東會多有趣? Mark有空不妨造訪Adam的部落格,看看他在台東發生的各種精彩經歷! https://acidolphilus.blogspot.tw/

Dacota

August 25th, 2020|

「知者樂水,仁者樂山」,臺東依山傍水、純淨無污染的自然環境,讓許多喜愛戶外活動的外籍人士心嚮往之,近年來臺東旅遊的人次屢創新高,更有許多人願意遠離家園到這裡來體驗優閒自在的生活。 來台五年多的Dacota原本居住在素有「玫瑰之城」美譽的美國奧勒岡州(Oregon)波特蘭市(Portland),「美國大部分地區都很無聊,但我家鄉超級美。」提起家鄉時Dacota的表情顯得特別雀躍,對他而言,台東與家鄉有某些相似的地方,例如美麗的風景,乾淨的空氣,非常適合戶外活動的環境,以及善良的人民,即使是身處在如畫般風景的波特蘭,仍抵擋不住對東方文化的喜愛,「我當時就有很多台灣的朋友,於是選擇了台灣將自己沉浸在華語世界中,當初來這邊教書是我最大的心願!」Dacota說。 憑藉著在美國跟朋友學的一點基礎中文就飛來台灣,開始了他的英文教書生涯,「最初抵達台灣時住在基隆,那時在基隆認識一位賣好吃豆花的阿姨,天天去跟她聊天聊好幾個小時,一邊說話一邊學中文。」Dacota調皮地笑著說,當初他周邊的朋友英文也不好,所以他強迫自己用中文溝通,跟一些愛爬山的山友們討論規劃登山路線,就這樣一邊摸索一邊學習,慢慢的把中文學起來。喜愛接觸大自然的Dacota甚至去申請擔任太魯閣國家公園的解說志工,透過專業課程訓練以及通過考試,取得志工資格,他很得意的說:「現在我也是太魯閣國家公園的外語志工代表了!」 在基隆住了短暫時間,Dacota開始想要嘗試不一樣的生活,於是從都市往花東地區搬,先是到了花蓮,接著往南又搬到了步調更慢的台東。「台東的生活步調優閒,很平靜很漂亮,而且台東這邊的山可以爬深一點,非常好玩!」閒暇之餘,Dacota喜歡登山活動,常常一個人或者吆喝著台東的山友一起,揹著昂貴的登山裝備征服花東地區大大小小的山頭,對他而言,即使外界紛紛擾擾,在登山的過程中更能平靜地沉澱自己的內心,周間工作的壓力也因此一掃而空。 除了在臺東享受大自然無私的擁抱之外,Dacota對東部的原住民文化也感到非常有興趣。「台東跟花蓮不一樣,走在台東的路上常可以接觸到熱情的原住民朋友,不用特地跑去部落裡認識!」他說,沒有安排登山活動的時候,便會找他的原住民朋友,甚至參加部落的活動,樂天、無拘無束的個性,使他很輕鬆地就跟當地人民打成一片,玩在一起。 目前Dacota在台東縣政府擔任外籍顧問,協助縣府進行翻譯、外賓接待等活動,並在台東國際雙語化的推動上,扮演不可或缺的角色,根據他住在台東這快半年來的觀察,Dacota認為台東也可以打造成外籍人士喜歡的渡假勝地,因為這裡優秀的天然環境及條件,加上治安良好,是非常有潛力的城市,對台東抱著更高的期待,Dacota說:「台東的純淨與美好,需要住在這裡的居民一起維護,如果大家能夠努力保持環境整潔,這裡將會讓更多外國人想要來玩!」 Dacota的私房歷險推薦 溯溪:桑樹溪、加鹿溪 溫泉:桃林溫泉、栗松樹溫泉、轆轆溫泉 登山:三叉山、嘉明湖、關山、卑南主峰、都蘭山、美奈田山、盆盆山。

Mark – 新西蘭衝浪教練

August 25th, 2020|

2017年國際衝浪公開賽12月3日於台東金樽風光落幕,這是台東第七次舉辦國際性衝浪賽事,但今年最大的亮點,是WSL世界長板總冠軍同時也在金樽誕生;世界長板衝浪公開賽首度於台灣舉行,賽事等級亦為歷年最高,金樽漁港聚集了從世界各地前來比賽的衝浪好手,在浪裡一較高下,精彩無比。 看在Mark的眼裡,自然是欣喜無比的,從新西蘭搬到台東的他,目前在台東教授衝浪技巧,自己本身也熱愛衝浪活動,「東河地區有很多年輕人衝浪衝得非常好,如果能經過專業的訓練,他們未來也可以代表台灣在國際性的衝浪賽上交出漂亮的成績!」經過長時間在東部海域的觀察,Mark認為台東可以投注些資源,去發掘並培養當地的衝浪選手,畢竟,我們已經擁有渾然天成的場域。 2002年Mark在台北進行商務行程的尾聲,一閃而過的念頭讓他決定造訪這個聽聞有美麗海岸線、人煙稀少、天然純淨的台東,於是臨時起意從台北買了單車飛往花蓮,一路往下騎到台東,一待就是兩個禮拜。 「那時候的台東沒有背包客、沒有民宿、沒有衝浪店,海邊也沒有人衝浪,但卻很容易交朋友!」Mark說,「因為那時候大家沒有忙著賺錢」,最後他加了這句,然後笑了起來,回憶起與台東最初的邂逅,心裡還是有溫暖的感覺。後來他遇見了現在的妻子Kite,也真正與台東建立了連結。 短暫的造訪台東後,又開始在上海、香港、台灣等地之間奔波的日子,他的兩孩子接連出生,卻少有時間陪伴孩子,他開始思考,這樣忙碌的生活,究竟是否真是他想要的最後,在回新西蘭與定居台東之間,他們夫妻倆決定搬到台東接續未來的人生。「最主要是想讓孩子學習中文,台東治安很好,這裡的人也非常友善,是一個非常適合生活的地方!」,Mark說;當然,他沒有忘記最喜歡的衝浪,於是在台東一邊教些英文,一邊教衝浪,還在自己的農地上使用樸門自然農法種植蔬果花草藥,天天忙得不亦樂乎。「衝浪是有季節性的,夏天當然適合衝浪,但冬天的衝浪課程較少,所以我想要經營自己的農地,一方面延續我媽媽在新西蘭種植西方藥草的方式,過親近自然的生活。」 從2002年到現在,Mark目睹了台東的轉變,「現在有許多比賽在台東舉辦,民宿、飯店也越來越多,以前這裡沒甚麼生意好做,連我們剛搬過來台東時,也為了怎麼工作賺錢有點傷腦筋!」,Mark對於漸趨國際化的台東表示樂觀其成,卻也認為這對台東是個挑戰,未來如何能找到一個正確的模式去發展,讓台東的店家、民宿業者等從觀光產業中獲利,又不淪為過度商業化,保護好台東的自然資源,這之間的微妙平衡,將是影響台東未來是否能繼續吸引外籍游客前來的關鍵因素。 Mark 「教育也是個非常重要的環節,孩子有了好的教育,就會讓人更想留在這裡,甚至吸引更多人前來定居。」搬到台東之後的Mark,有了很多陪伴孩子的時間,他的兩個男孩也都學會了衝浪,「可惜的是台東的小學只有一所學校有游泳池,如果更多一點就好了!」。因為真心喜愛這片土地,所以心裡有著無限期許,教育這個部分,Mark也非常在意,但他最想教給孩子的,是如何尊重土地,與大自然和諧共存的核心價值,也希望藉由分享這樣的觀念,讓台東繼續維持她的純淨與和諧,同時也讓更多人看見專屬於台東迷人、獨特的魅力!

森下雅子

August 25th, 2020|

來自日本的森下雅子小姐說:“在台東生活真的很辛苦!”。看著桌上裝著冰麥茶的透明杯外圈凝結了一層水珠好像汗水逐漸滑落,雅子的這句話也讓我渾身冷汗。“但是現在我很喜歡台東了!”淺淺的笑容,日本女性獨特的溫柔氣質,在雅子身上可以完全體現了出來。 透過同學的介紹認識了住在成功的丈夫,交往時期就曾來過成功旅游,雅子當時的感覺是:絕對沒辦法結婚。但是因為丈夫的真誠和努力打動了她,讓她答應嫁到台灣共組家庭。“嫁來台灣很不習慣,很辛苦!”雅子說,對於從小生長在日本大阪的她來說,繁華與便利是理所當然,但在當時的台東找不到家鄉的味道,使她在適應異鄉生活的過程中備感壓力。“15年前嫁來成功的時候這裡沒有便利商店,那時候台東的第一個便利商店在中華路,可是裡面也找不到日本的東西。”雅子,看到店裡販售的御飯團,心裡想著日本,嘴裡卻吃不出家鄉的味道,讓她常常淚流不止,幸好她非常喜歡台東的水果,所以就拼命吃水果,直到後來,雅子跟先生會特別開車到高雄采購日本商品,才解了她的鄉愁。 初期因為飲食問題,加上語言不通,讓雅子緊閉著心扉,總是無法感受生活的快樂,後來,先生鼓勵學古典芭蕾的她開班授課,教成功地區的孩子跳古典芭蕾,而這一群前來學跳舞的孩子們,奇跡般地打開了雅子的心扉。“一開始教芭蕾也是有語言的問題,自己的心扉也還沒打開,我講一句丈夫幫忙翻譯一句,用這樣的方式教芭蕾。”雅子回憶裡,從一開始的勉強上課,漸漸地在課堂上與孩子們互動的歡樂氣氛、家長們的支持,讓雅子的心情逐漸好轉,甚至每年都為孩子們舉辦古典芭蕾的成果發表會,讓認真學舞的孩子有舞台可以展現他們的學習成果,“這是對孩子們的肯定,舉辦成果發表會的舞蹈服裝、舞台設計、場控音效等等,家長們也都很幫忙,讓我非常感動!” 彷彿見到一線曙光,雅子甚至覺得她是為了遇見這群孩子們才來到成功,從這個角度去思考,這十多年適應期的辛苦,也表現的雲淡風輕。“我從心裡面改變了很多,從一開始不接受台灣人,不習慣鄰居們太熱情。”在日本人的觀念裡,訪客都會先事先告知何時來訪,但這點在熱情的台東鄉下似乎不管用,左鄰右舍想到就隨時自動來家裡聊天,這樣的熱情讓雅子內心掙扎。 開始理解台灣式的熱情,是兩年前日本的酒井充子導演來成功拍攝《台灣萬歲》紀錄片,導演偶爾會來跟雅子聊天,讓雅子了解一些當地的故事,所以她逐漸理解台灣人的個性、觀念以及熱情直接是有其形成的背景,透過酒井導演的故事進行深度了解,雅子才真正能夠與當地的朋友們建立起感情,內心也不再有掙扎與抗拒,而是真正的喜歡上台東,能夠享受在台東的生活。 雅子說:“現在回日本我都帶台東的一種袋子回去送給朋友,朋友們都很喜歡!”在台東市場內有賣一種手提袋,藍綠紅相間而且非常便宜,卻廣受日本友人喜愛,出於好奇,當場上網查詢,才知道雅子說的是現在在台灣討論度極高的“茄芝袋”,這款平民手提袋竟是從雅子從台東帶到日本的最佳伴手禮。 從原本的抗拒到喜愛,命運般地來到成功與一群可愛的孩子們在舞台上旋轉跳躍,在促進台日交流的部分,雅子也貢獻了她的語文能力,2016年協助促成日本佐賀縣太良高校和台東成功商業水產職業學校的互訪交流,將她對台東的喜愛轉為實質的行動,讓台東的孩子擁有更多元化的視野,也讓孩子們有更廣闊的天空可以探索。雅子滿懷信心,開心的笑著說“我是因為台東的孩子才來到這裡的啊!”。

Simon Foster & Tot Foster

August 25th, 2020|

2017,盛夏,台11線沿途海水湛藍,堆迭在薄霧中的海岸山脈沉澱著因暑氣升騰的思緒,向北方馳騁,前往尋訪遠自英國移居而來,落腳於成功小鎮的英國小家庭。 Simon與Tot是一對英國夫婦,帶著兩個可愛的小女孩Sasha與Molly住在離成功市區不遠的一個村落;對於陽光稀少、終年溫度偏低的歐洲而言,台東四季較為分明,而能沐浴在夏日的艷陽下,便成了一種至高無上的享受。抵達采訪地點時剛過正午時刻,只見Tot拿著一瓶可樂,在這人人都忙著躲進空調房避暑的時間點,午後的高溫似乎不足以影響她,臉上仍掛著滿滿的笑容,怡然自得的坐在家門前的屋檐下,等候我的來訪。 雖然在台灣已經待了很長時間,但兩年多前才從高雄搬來台,“喜歡台東干淨、平靜、自然且緩慢的步調,尤其美麗的海邊實在是太棒了!”Tot的笑容非常有活力,問起為什麼選擇到這裡定居,她似乎不需要太多思考,就能回答出當初台東吸引他們前來的原因。在媽媽旁邊繞來繞去一刻也閑不下來的Sasha是大女兒,目前就讀成功國小一年級,因為是班上唯一一個金發碧眼的外國學生,剛開始的確引來非常多的注目。“這裡的外國人不多,我們剛搬來的時候,還有當地的居民特意開車來我們家門口看我們。”,長時間下來,跟左鄰右舍的相處從好奇到熟悉,甚至變成了可以交換廚藝的好朋友,兩個女兒也養成了地道的東方胃,因為Sasha老是嘟囔著學校阿姨煮得比媽媽煮的好吃,Tot有點委屈地說,女兒們的確偏愛中式料理,在學校中適應得非常良好,跟同學們也早已打成了一片,趁著采訪的空檔問Sasha最喜歡台東的哪裡?她眨眨藍色的大眼睛,歪著頭說:“三仙台、溫泉、東河包子、海邊……”,一邊說一邊又忙著去搬她的自行車淮備去鄰居家晃一晃了。 Tot的先生Simon是撰寫旅游書的作家,曾經出版過關於台灣的英文旅游指南《The Rough Guide to Taiwan》,喜愛在台灣境內四處游歷,他跟Tot沒有住在台東市區,卻慧眼獨具地選擇了成功這個被大自然環繞、寧靜又和諧的小鎮定居,傍山臨海,接下來更准備在這裡繼續完成他的新著作。“台東有很多值得介紹給外國朋友的特色,譬如原住民部落的豐年祭,就非常吸引人!”,Tot提到她的朋友們非常想來參加豐年祭,也對原住民的傳統服飾、歌舞、及原住民料理等都非常感興趣,只是豐年祭的英文資訊比較缺乏,如果能夠在網路上多以英文宣傳,會吸引更多外籍人士來參加! 采訪接近尾聲時,Tot的小女兒Molly也出來跟打招呼,雖然剛開始有一點點害羞,但跟媽媽撒撒嬌之後馬上就又露出燦爛的笑容,蹦蹦跳跳地跟鄰居姐姐追著玩去了。“能住在這裡是一件很幸福的事情,很開心能夠在這裡扶養我的兩個孩子長大!”Tot看著女兒的開心玩耍的身影非常有感觸的說;這樣一個在成功小鎮低調且快樂生活著的英國小家庭,滿足於台東的寧靜與自然之美,贊嘆著台東的與眾不同,這份專屬於台東人的幸福感,值得從日常生活中尋找與品味,你是否也感受到了呢?

Amir Habib Shaikh

August 25th, 2020|

對大部分人而言,披著頭巾、衣著與我們迥然而異的穆斯林,就像蒙著一層神秘面紗的特殊族群,或許常是透過新聞與電影情節中描述的表面理解,即使穆斯林人口已經攀升至17億之多,對身處台灣的居民來說,仍然像遙遠的中東一樣,彷彿遙不可及。 雖然宗教信仰與生活模式與台灣多數人有著相當大的差異,一對異國聯姻的穆斯林夫婦默默地移居台東,低調的在這裡奉獻自己,Amir Habib Shaikh說:“台東的孩子太可愛了,所以我們才決定搬來這裡,用我們自己的力量幫助他們!”。 他在台灣已生活超過15年,原本是來台經商采購電子零件,後來與台灣太太相戀而結婚,在自己的家鄉巴基斯坦與台灣之間往返數次之後,最後定居在台灣北部;在一次家庭旅游到了台東,這裡的寧靜和平與美麗風景留給他極為深刻的印像,深入部落中與原住民孩子相遇及互動後,夫妻倆決心移居至台灣的後花園,除了能夠享受寧靜和平的生活之外,還能繼續教導部落的孩子英文,對Amir Habib Shaikh而言,這是台東最吸引他的地方! 穆斯林人口在台東為數極少,因為伊斯蘭教的飲食及生活常規與一般人極為不同,Amir Habib Shaikh很認真的說明:“我們一天要做五次禮拜,不吃豬肉,不能飲酒,這是最基本必須遵守的規律。”。從台北搬到台東後,台北的穆斯林朋友建議他們在這裡制作一些穆斯林能夠安心食用的便當以提供給來台東旅游的游客食用,因為當時台東地區並沒有清真認證(注)的餐廳,所以他常聽到來台灣旅游的穆斯林們在經過台東時,只能勉強以蛋或干糧果腹,非常辛苦。 於是從制作回教便當開始,旅行業者逐漸注意到他們,更建議他們開設清真餐廳,以便能夠讓更多的穆斯林用餐,並且提供能做禮拜的祈禱室。Amir Habib Shaikh說:“對每一個穆斯林來說,清真寺就像他們的家,進入清真寺做禮拜,能夠讓穆斯林有一種安心平靜的感覺。”。台東有許多的教堂以及寺廟,但卻連一個清真寺都沒有,對推動穆斯林來台東觀光會是一個比較弱勢的部分,所以他們在台9線上開起了一家清真餐廳,制作符合伊斯蘭教規規範的食品,讓穆斯林們可以在游歷台東美景之余,也能安心享用當地食材制作的清真料理。 除了照顧台東偏僻部落的孩子,Amir Habib Shaikh與他的妻子還希望建立一個電子交易平台,讓通過清真認證的台東特色食品,可以銷售至千億美元需求的清真市場,讓不管是中東國家或者東南亞回教國家,都能看見優質的台東物產。 “台東市一個友善而宜居的城市,我的穆斯林朋友們都想搬來這邊居住,但是考慮到這裡沒有清真寺,大家就卻步了。”對Amir Habib Shaikh而言,每日的祈禱功課可以在家完成,但對遠道而來的穆斯林游客來說,沒有清真寺可供祈禱就像心靈上沒有了寄托,這種不便利感,的確會大大減少穆斯林游客的旅游意願。“如果在美麗的東海岸建造一座台灣最有特色的清真寺,那一定會讓穆斯林游客絡繹不絕的!”帶著期待的表情,Amir Habib Shaikh期望台東從餐飲、住宿等條件開始改善接待環境,讓台東也能創造一波穆斯林旅游潮,把台東的友善與溫暖讓回教世界的朋友們也都能感受得到! 注: 清真認證(Halal Certification)起源於伊斯蘭教法,針對穆斯林日常生活食用或碰觸身體的產品,必須符合伊斯蘭教義,即為“清真(Halal)”,避免碰觸不潔之物(如:豬、酒精)。“清真(Halal)”對於穆斯林食用或碰觸身體的產品,必須追溯源頭,從原物料開始到產品處理,包括工廠設施、制造機械、包裝、保管儲藏、物流,甚至最終端零售賣場,都必須符合伊斯蘭教義。 [...]

Lorenzo Salvadore

August 25th, 2020|

飛行,是潛藏於人類心底最深處、最久遠的渴望之一,搭乘飛機在起飛及降落之間,感受高速衝刺與脫離地球引力的感覺,讓人深深為之著迷。 台灣第一所由民航局認可的飛行訓練中心,就成立在擁有藍天綠地的台東。 “如果你想要成為飛行員,你可以選擇出國上課,或者在這裡完成飛行訓練課程,就可以實現飛上天空的夢想!”,在安捷飛行訓練中心擔任飛行教師的Lorenzo Salvadore很有信心地這麼說,彷彿能讀懂每顆想飛的心。出生於流行和設計之都的意大利米蘭,從小就因為跟著父母飛行旅游於歐洲各國之間而對飛行懷抱著夢想,現在,他已經是個經驗豐富的飛行教練。 在台東工作及居住了大約兩年的時間,Lorenzo對台東哪裡好吃、哪裡好玩簡直可說是了如指掌。“我很喜歡富岡漁港,在海港吃最新鮮的海鮮,還有長濱也很漂亮,休假時就想往海邊跑!”;滔滔不絕地說了幾個海線的景點,意猶未盡地Lorenzo毫不遲疑地開始聊起山線他最喜歡玩的地方:“也喜歡鹿野,那裡有茶園、大片的鳳梨田,我想很試試看飛行傘,但還沒試過。已經搭過熱氣球,因為飛行速度太慢了所以覺得有點無聊……”才說完,他就笑了起來,因為敢說搭乘熱氣球無聊的,大概只有會開飛機的人才有資格這麼說吧! 聽Lorenzo敘述這兩年在台東的生活,他的臉上一直都堆著滿滿的笑容,顯然非常滿意目前在本地的生活,也覺得台東真的是個漂亮的地方,但Lorenzo一開始對台東的印像並不是如此。他接到工作面試通知時,選擇了搭乘飛機到台東,他回想起當初飛機飛過台東上空時第一次從高空俯瞰台東,心裡覺得:“哇!台東實在是非常鄉下的的地方,看起來好荒涼。”幸好,Lorenzo不是個只憑表面印像就輕易下判斷的人,他告訴自己,無論如何仍然要試著努力融入台東生活,“一旦我搬到了這裡,我就開始喜歡上這個地方,覺得台東實在是太棒了!” 台東近兩年的變化,Lorenzo對此感受極為深刻。“兩年前,台東還沒有這麼多的外國觀光客,但現在越來越多人知道了這個美麗的地方,台東縣政府在國際上推廣台東旅游,真的做了很多努力,例如台東的英語推廣影片就拍得非常好,真正能夠感動人心!”他這麼稱贊著。但Lorenzo也提及仍然有可以加強改善的地方,“像是當地租屋或者是買賣房屋的資訊,沒有英文的資料可供查詢,這個部分是當初我在搜尋台東資訊時曾經遇過的困難。”Lorenzo以自身的經驗,提供了寶貴且實用的建議。 “如果可以,我希望我能一直住在這裡!”相比生活在其他大型都市可能產生擁擠與混亂交錯的忙碌感,Lorenzo覺得自己非常幸運可以住在台東,台東的悠閑及舒適、純淨與自然,讓他可以擁有更好的生活品質。由此可見,即使第一印像不是驚艷,台東深度而豐富的底蘊,也將值得每一位旅人或居民在日復一日的日昇與日落中細細品味。

Patrick

August 25th, 2020|

若是請100個人,用100個形容詞來形容台東,最不可能聯想到的,應該是“奢華”這個詞吧!但是在都蘭村尾開了一間名為“Dulan Crap”的法式餐館老板Patrick,就用“Luxury”這個字,表達他對台東的第一個感受! 第一次到台灣時,Patrick先是居住在繁華的台北,過著一般都市人習以為常的忙碌生活,但時間久了,法國人喜愛自然、作風浪漫的天性不斷驅使他再出發去尋找一個能讓他自由呼吸的地方,於是他與妻子如君兩人展開了一次環島旅游,還沒繞完整個台灣,就在台東的都蘭定居下來了。 怎麼沒選花蓮?畢竟以生活便利性來說,花蓮的生活機能比台東稍強,為什麼就決定是台東了? 不等Patrick開口,如君就搶著回答:“根本還沒繞到花蓮啊!他就不肯走了!”整個采訪過程中,除了漸進瞭解這位來自北法的大廚如何愛上台東之外,最有趣的部份,還有看他們夫妻一來一往的俏皮拌嘴,讓氣氛輕松歡樂不少,也從中窺見這段在尼泊爾結下的異國姻緣,最後竟在台灣的東部開了花結了果,兩人都沒想到,上天的安排竟是如此奇妙。 “你看看!我的門前有美麗的山,窗外有漂亮的海洋,這樣的居住環境真是太奢華(Luxury)了啊!”第一次聽到有人用奢華形容台東,況且Patrick說得一點也沒錯,哪裡可以找依山傍海、空間開闊的美景,但生活費用又不會造成巨大負擔的地方居住呢?整個台灣也只有台東有這樣得天獨厚的條件了。 或許是法國人天生無可救藥的浪漫性格使然,在台東經營一家只開周四到周日傍晚才營業的法式餐館,也不擔心這樣是否可以支持經營。“我看很多朋友一直拼命賺錢來買東西啊、付帳單啊、忙東忙西的,但我自己不想過這樣的生活。”Patrick說,在餐廳沒有營業的時間裡,他可以上市場備料、或者到海邊劃自己的獨木舟(kayak)、甚至在家裡打掃清潔廚房、整理他們從法國運過來的家具等等,這些單純的家事日常,都讓他備感開心;一邊看著Patrick把爐子上燙好翠綠的花椰菜倒進料理盆內,在旁邊細細清洗蘿蔓萵苣的如君,手也沒停過,兩人在廚房保持著合作無間的節奏,就為了能讓30分鐘之後抵達的餐客們享用到精致又美味的地道法式料理。 從踏進台東至今約五年左右的時間,一開始就遇到不錯的房東,讓他以合理的價格租下現在的餐廳店面,Patrick與如君費心設計及親手打造餐廳內的裝潢,從無到有,在都蘭復制出最原汁原味的法式風情。“我盡量都用當地的新鮮食材入菜,雖然我的中文不好,但我可以用認真制作出來的料理跟人溝通!”雖然說的是英文,仍甩不掉那明顯的法國腔,更凸顯了Patrick內心對這片土地上的不管是人或物的熱情,然而也應征了他最初的那番話,置身青山環繞,坐擁無敵海景,同時還能享受美食的愜意生活,就是人生中的極致奢華呀!

Tim Joel

August 25th, 2020|

位於東部台11縣道上的都蘭村落,因為許多外國人選擇在此地定居而聞名,其中不乏廚藝精湛的法國廚師、創作音樂的荷蘭吉他手、擅長制作手工藝品的法國創作家等,他們在不改變當地傳統文化的框架下,讓原本平凡樸實的都蘭瞬間變得精采而熱鬧非凡。 2010年的10月10日那天,一個來台東游玩的英國油畫家Tim在都蘭舊糖廠附近,在天候不佳且視線不良的情況下撞上了樹、摔斷了腿,原本以為這次車禍會是他所經歷此生最大的劫難,但被送進了台東的醫院後,Tim卻遇上了令他難忘的台東女孩,當時Tim的妻子剛好是醫院的護士,兩人在這樣的情況下相識相知,最後決定牽手走在一起,讓他從此由游客變成居民,再也離不開台東。 Tim在落腳都蘭之前曾居住在台北,2002年開始在台灣四處旅游作畫,初次到台東時就對這裡美麗的風景留下深刻印像,回到台北後,記憶裡的東海岸美景不斷呼喚著他回來,於是他決定搬到台東。“我想要過與都市不同的生活,台東的山與海、陽光、天氣,都讓我非常喜歡,所以我知道我一定要住在這裡!”,用聽著非常舒適的英國腔調表達他對台東的喜愛,Tim的表情十分認真,“真的喜歡這裡的人,還有很安靜的居住環境。”大抵藝術家都是喜歡可以沉澱思緒,讓靈感恣意揮灑的地方,都蘭恰恰有著被自然環繞的海灘小屋,開門就是廣闊的太平洋,大自然的和平、和諧及積極的能量,讓Tim的油畫作品越顯活力、躍動自然的熱情,一幅幅美麗畫作就在東部特有的美景環繞下形成,令人驚艷。 雖然來台灣已經十多年,Tim自嘲自己的中文完全的沒有進步,談到台東地區逐步地在推廣英語友善環境上的努力,Tim說這樣的做法非常貼心,“但我其實覺得應該是在這邊居住的外國人要努力學習中文去適應環境,這樣才是對的!”沒有刻板印像中英國人的沉悶,Tim抱著一種樂天知命的理念,一邊將自己對這塊土地的熱情透過繪畫的方式傳達給每一個有緣見到他畫作的人,另一方面,他也在網絡上號召朋友們一起到都蘭海邊進行淨灘的活動,不忍這個被Tim視為家的地方,逐漸地被大量的玻璃碎片、破漁網及寶特瓶等垃圾侵略,Tim在臉書上成立了ONLY SOULTIONS活動,獲得許多當地商家、衝浪者以及游客的回響,希望透過這樣的活動讓大家重視海灘污染的問題;他更期望無論是已經居住在都蘭或者是即將要來這裡定居的外國人,都能用類似這樣的方式為這塊最後的淨土做些實質上的努力,而不是只來這邊開店賺錢。 “我的父母住在英國一個跟都蘭很像的地方,那個地方叫做Mousehole,有干淨的海洋跟大片翠綠的田野,所以我的父母來到都蘭的時候也很喜歡這個地方!”Tim對都蘭的喜愛,也感染了給他遠在英國的家人,他的父母曾經來台東探望他,也曾駐足東部沿海的各個景點,台東美麗的山海景色,讓他們留下深刻的印像。而為了讓都蘭的海灘能永遠保持她美麗的模樣,Tim仍然持續在尋找志同道合的朋友們,為了保衛純淨海灘而堅持著。如果,你有空來到都蘭,看見一個帶著畫具的外國人在海邊或山腳下畫畫,請不吝給他加油與鼓勵,並感謝他為都蘭海灘所做的種種努力!

Mark Jackson

August 25th, 2020|

16年前,一個心碎的大學畢業生,離開他的家鄉,從南非跨越三個時區飛抵台灣,獨自摸索來到傳說中如人間仙境般的台東,便在此生根茁壯,開枝散葉,翻開了人生的新篇章。 Mark毫不費力地就能回想起那令人印像深刻的2003年:「我跟我交往了四年的未婚妻分手,非常傷心,當時剛好大學畢業也沒甚麼包袱,就毅然決然離開了那令人難過的地方。」但世界如此寬闊,為什麼是台灣?Mark笑著說,那時台灣正要發展核能,與生產便宜核原料的南非有著密切的往來,他的父親是核能科學家且經常在台灣與南非之間進行商務旅行,加上在台灣工作的姐姐總說著台灣如何如何的好,讓他對台灣這個島嶼充滿著美好的想像。 處在人生低谷掙扎著要重新振作起來的Mark,第一個念頭就想到台灣,而一直到抵達台東之後,事情有了天翻地覆的改變。 「剛到台灣時有先去台南找朋友的朋友,他給了我一台很破舊的摩托車,還鼓勵我去環島,還告訴我一定要去台東!」Mark的眼睛亮了起來,那是他第一次聽到台東這個地方。內心有股無法壓抑的念頭想要知道台東究竟是個多麼特別的地方,Mark孤身騎著摩托車出發,先往墾丁前進,卻在屏東附近迷了路。「當地警察前後左右護衛著我騎了兩個小時,領我到正確的主要道路上,才放心讓我離開!」這段印像深刻的迷路經歷,讓他深深體驗到台灣人的熱心與溫暖,「台灣真是個太棒的國家!」Mark說。 漸漸的,情傷不再困擾著他,一路摸索到了台東沒多久,居然在市區的墨西哥餐廳遇到了大學同學Thomas,兩人相認之後格外激動,Thomas不假思索立刻騎車載著Mark往海邊去,奔馳在台11線上,就在富岡到小野柳那段短短的距離間,他回憶著,「兩側有高聳的椰子樹、遠處的都蘭山襯托背景,我幾乎要停止呼吸,心想,這看起來真像夏威夷!南非我的家鄉也有類似的風景,一路上都是漂亮的海岸,太美了!」 那時Mark就知道,就是這裡了,台東,是他想要永遠定居的地方。 「我發現這邊的人口組成很有趣,有漢人、原住民、還有一些像我一樣的外國人;天氣總是晴朗,步調很慢,是個不忙碌的地方,治安很好,我的孩子在都蘭國小念一年級,可以放心讓她自己走路回家。」在都蘭糖廠斜對面開了間名為WaGaLiGong 哇軋力共的異國料理餐廳,Mark自己還開設衝浪課程,開開心心的生活轉眼也已十多年,這些都是最初讓他心醉於台東的特點。 「但是……」Mark語重心長的說:「唯一的問題是我看到周遭的環境被破壞的越來越明顯,跟我當初來的時候不一樣了。」他說,近些年Mark帶著國外來的朋友去海邊時,映入眼簾的已不是乾淨的海灘而是被四散的垃圾給取代了。看見這樣的轉變Mark心中有著無限感慨,他希望不管是官方或者民間,都可以多著力在海洋生態平衡與環保,發展觀光的同時也同時保護台東珍貴的天然資源。「如果你愛這個地方,你會關心這個地方,我想永遠住在這邊,所以希望台東越來越好!」 Mark建議多舉辦淨灘活動、廣設魚類保護區,「富山護漁區做的就很好,真的有達到復育的效果。」他舉例說,「有機永續的樸門農法(Permaculture)目前在西方國家很流行,如何與大自然和平共存是我們要多學習的地方,可以試著推廣看看。」因為真心愛著台東這片土地,所以對這裡有著更高的期許,未來若台東能朝友善生態城市-Eco County的目標努力,便能以Eco Tourism的特色行銷於國際,「外國人非常喜歡這個概念,這也是世界趨勢,環境永續是個不遠不近卻一定必須得面臨的議題。」Mark說,所有居住在台東的居民一起保護台東的自然環境,讓台東十年、二十年、甚至千年萬年後,依然純淨、美麗。

清水淳

August 25th, 2020|

除了好山好水之外,近年來讓台東聞名國際的,還有一項就是衝浪運動,自從東海岸成為國際衝浪客口中的衝浪聖地之後,吸引了世界各地的衝浪好手前來逐浪,而來自日本東京的清水淳(Jun),不僅到台東衝浪,還愛上了布農女孩,在台東落地生根,決定奉獻一己之長,回饋給他最喜歡的地方。來台東之前,Jun原本是在日本東京的Pub擔任吉他手跟歌手,自彈自唱的功力十足,最初,是透過朋友介紹在台東布農部落演出,很喜歡布農部落的經營方式跟想法,便著手協助布農部落建設日文網站及編輯日文型錄的工作;等待在部落中的時間長了,Jun才發現許多來原民部落的不只是一般的日本觀光客,也有部分是從事研究工作的日本人,甚至Jun還曾幫助過幾位八十多歲來台尋根的「灣生」,從中窺見了這幾位日本長者的感人故事,進而影響他至深,對這裡產生了更濃厚的情感。但為什麼選擇了台東落腳? 「因為台東的人跟風景比較好,因為喜歡台東的全部!」,典型的日本口音,Jun用最簡單直接方式敘述他對台東難以言喻的喜愛。 聊起他最愛的衝浪,Jun的眼神頓時閃閃發光,「全世界所有適合衝浪的浪點都是自然生成,不是人為可以制造出的!」,熟知東海岸沿途的各個浪點,Jun最喜歡帶衝浪客到某些只有他才知道的衝浪秘境,讓這些玩家可以盡情施展衝浪絕活,尤其是日本來的衝浪客,因為語言溝通之便,他們大多喜歡在Jun的民宿待下,每年大約有三、四百位日本衝浪客在台東活動,尤其是東北季風吹起之際助長浪勢,更是將各家好手吸引至海邊的原因。在東河經營第一家民宿的衝浪主題的民宿,Jun坦言剛開始推廣衝浪活動並不順利,「剛開始的時候什麼都困難,這邊沒有人知道會衝浪,所以難推廣。」直言初期在台東創業的困難,但也因為堅持一步步走過來了。 「台灣是海洋國家,但跟日本的孩子比較起來,台灣小朋友會游泳的好像很少?」,帶著這樣的疑問,包括Jun在內的台東縣衝浪運動協會在三年前開始發展「回到原點,深耕計劃」,希望能讓台東的孩子也能夠在海洋的國度悠然自得,與自然和平共處。課程開始在接近暑假時,台東衝浪協會教導在地的小朋友游泳、玩滑板、海邊環境教育、以及進行當地的生態活動等,「今年還有做兩首歌教給孩子們唱,小朋友還會到鐵花村作成果發表喔!」Jun很開心的宣告。因為愛這片土地,所以深知未來在這片土地上生活的會是這些小小幼苗,看著他們從課程中學習成長,而自己能以自然教育的方式回饋台東,讓他覺得非常滿足! 台東人的熱情,美麗自然的風景,Jun告訴我們,這是台東最珍貴的資產, 所以這十三年來在台東的每一個日升日落,逐浪踏實的生活,都內化成他的動力,期望自己能夠再為台東付出更多,以最真實的行動,關愛這片土地。

Fede小飛 - 海角咖啡

August 25th, 2020|

「第一個吸引我的原因是,風。」小飛很堅定的說。 聽聞許多吸引外籍人士駐留台東的理由,不外乎是青翠的山巒、純淨的海洋、美麗的風景、以及溫暖的人情味等等,但因為台東的東北季風而留在這裡的,小飛是第一位。 在網絡上頗負盛名的都蘭海角咖啡,目前由Fede-小飛經營,頂著一頭金色短發在店內穿梭,讓人很難不注意到他。「我在阿根廷出生,一歲就搬去西班牙,但國籍是意大利,來台東已經兩年多的時間。」小飛笑著說;很難確切的說小飛是哪裡人,他第一次造訪台東只有短暫停留,卻在第二次再訪時到了都蘭打工換宿三個月後就決定留在這裡發展,說得一口流利的中文,把海角咖啡經營的有聲有色,儼然已成為地道的台東人。 「我的工作是夏天的工作,以前在西班牙、新西蘭、澳洲等國家之間一直轉換。」提起過去旅行許多國家的經歷,應是人人稱羨的人生經驗,對小飛而言,卻在工作五年之後開始覺得倦怠;「我不喜歡過度發展的海邊,來到台東時覺得東海岸的海邊都空空的,走蘇花公路跟花東公路,沒見到甚麼水上活動,海岸跟山都很漂亮,所以我覺得可以試試看!」回憶起當初來到台東時的悸動,讓一直在各個國家中流轉的小飛,終於有了歸屬感,開始尋找留在台東的方法。 一開始小飛的目標不是咖啡館,而是發展台東海邊的水上活動,「台灣的情況是大家愛吃但很多人怕海,西班牙料理很多人吃,但水上活動卻沒甚麼人參加……」透過些許時日的觀察小飛有了這樣的結論,接著透過朋友介紹認識了關鍵人物酆哥,讓他得以從經營咖啡館開始,一步一步實現留在台東的夢想。「酆哥是個很傳奇的人,因為認識了他,發現兩人的經營理念很一致,有他的協助,海角咖啡從無到有,一直到現在人潮絡繹不絕,只要是營業時間人都很多!」小飛還打趣著說,剛開始朋友們聽到他要在目前的地址開咖啡館都搖頭,並告訴他都蘭大部分的餐廳都開在大馬路邊,而海角咖啡的位置卻極為偏僻;「我沒有放廣告,剛開始來的客人有朋友介紹的、聽別人說的、也有迷路的、自己跑來的部落客、後來還有電視節目慕名而來拍攝,生意就漸漸地越來越好了!」 海角咖啡的經營一舉成功了之後,小飛開始規劃教授風帆課程,「台東的衝浪運動已經發展得很好,我希望能推廣安全的水上活動,更希望幾年後能看到台東的海岸邊有許多人在玩風帆!」他說,風帆是健康且沒有污染的活動,並不會影響到海洋生態,是最大的優勢;小飛接著提到台東得天獨厚的東北季風:「這裡的風又強又穩定,冬天、夏天是不一樣的海風,夏天適合初學者學衝浪、風浪板、帆船,而冬天適合比較有程度的人。」看著努力向世界營銷自己的台東,小飛也提醒發展觀光要非常小心:「譬如說巴塞羅那現在的問題就是觀光客太多,每天都有人抗議房價因此變高、交通混亂、塞車、觀光客有時候會髒亂以及不禮貌,過多數量的觀光客反而造成當地居民的困擾!」小飛不希望台東變成吵雜擁擠的地方,而是有深度、值得一訪再訪的城市,只要台東能夠持續維持她的純淨與自然,未來將會有更多人看見台東美麗的風貌。

Jeff Pike

August 25th, 2020|

“Happiness is the meaning and the purpose of life, the whole aim and end of human existence. —Aristotle” 古希腊哲學家亞裡士多德曾說:「幸福感是人生的意義及目的,是人類存在的終極目標。」而全然的幸福感,只存在個人的意念之中,從內而外彰顯,實踐於平凡的生活中。 Jeff Pike出生於美國喬治亞州,曾任教於夏威夷,因為參加活動而認識了來自台灣的朋友,於是,展開了亞洲冒險之旅,走過泰國、柬埔寨、越南,現在來到了台東,從他身上,就可以明顯感受到簡單幸福的磁場,不斷向外影響及擴張,與他交談與互動的過程中,使圍繞在他身邊的人不知不覺地沾染到他散發出的歡樂氣息。 第一次見到Jeff是2016年的11月,某個陽光燦爛的午後在縣長公館內舉辦的外籍人士open mic音樂會上,他綁著花頭巾、打扮嬉皮風的造型讓人印像深刻,而他開朗的笑容加上精采的木笛演奏,也讓人一直無法忘懷。 「台東跟夏威夷的感覺很像,非常舒服,讓我想起過去住在那裡的時光!」Jeff一邊拿起繪有夏威夷地圖的紀念馬克杯,一邊開心地在小小的地圖上比畫著之前他曾住過的考艾島(Kauai,又譯可愛島),他說那裡的山脈會直接延伸到海裡,台東沿海尤其是靠近東河附近的風景,跟考艾島的景色非常相似,而台東迷人的山峰,壯闊的海景,悠閑的氛圍,加上新鮮的空氣,常常讓他會彷佛置身在夏威夷。 Jeff在台東依然投身教育的工作,一開始在私校教書,現在是東海國中及卑南國中的英語教師,「台東的孩子很可愛,雖然班級程度落差很大,不過我非常喜歡在這裡的教書生活。」Jeff笑著說,雖然他已經在台東居住了六年多,但中文卻是一個字也不會說,也聽不太懂,所以他的學生們必須一定得要用英文與他對話,這樣反而對學習英文有幫助。今年初Jeff與其他七位外籍教師還共同籌劃舉辦外師山野英語冬令營,引領一群孩子進行三天二夜的浸潤式(immersion)戶外體驗美式英語營,讓孩子們在自然而然的形況下學習語言,雖然舉辦這樣的活動非常耗費時間與心力,但與孩子相處的幸福感是最珍貴且無價的。除了台東,Jeff也曾在台北及高雄各居住過短暫期間,他說即使大都市有著台東沒有的生活便利性及多元選擇性,但這裡獨有的山光水色以及干淨清新的空氣,卻是金錢所無法換取的,Jeff喜歡簡單純粹的生活,周末的時候去都蘭糖廠的小酒吧內與朋友聚首閑聊,或是帶著他的小兒子去體育場踢足球,偶爾會在鐵花村內表演木笛及打鼓,這樣的小小日子,雖然沒有太多變化,卻讓人覺得穩定及踏實。 Forest Park Lake [...]

Flight Café-福來東咖啡 (福長美千代)

August 25th, 2020|

要說是宿命也好,或者解釋成上天註定,冥冥之中看似朦朧的人生拼圖,總是能透過勇敢嘗試與冒險的過程中,逐漸清晰。「在創業的想法萌芽之前,Flight Café這個名字已先在腦海裡冒出來了!」輕輕柔柔的聲音,伴著甜甜淺淺的笑容,福長美千代小姐回憶起夢想成形時最初的歷程。在台北工作五年後,因為曾隻身來台環島的父親在經過台東的期間非常喜歡這裡,也告訴福長小姐有機會一定要來台東看看,於是,在兩三次造訪台東後,她決定辭掉台北的工作,落腳台東。 Flight Café店內的布置,以簡約明亮的表象觸動人心,具有個性且溫暖的日本Zakka風,與店主人的氣質互相呼應,而讓福長小姐實現夢想的這間小店,也曾經遭遇過困難,「尼伯特強颱過境那次造成咖啡店嚴重損壞,所以我們才搬到現在這個地方來!」,沒有被颱風打倒,福長小姐在伙伴與朋友的協助下找到合適的地方,努力讓Flight Café重生,繼續提供用心製作的料理給喜愛她的朋友們。「做的是自己喜歡的事情,所以即使辛苦也覺得開心~」,日本人心思細膩、內斂的性格,充分展現在福長小姐身上,不管是經營自己的事業或者在台東的生活,她都抱持著樂觀的想法,也讓她這一路走來,總是能堅持理想的主要原因。 移居台東的外籍人士中,日本人不多,所以福長小姐在台東並沒有很多日本朋友,店休之餘她喜愛在家中製作天然手工肥皂,或者研究店內需要的料理菜色;「日本朋友來的時候,看他們喜歡山還是海,而不管是哪一種玩法,台東都有地方可以去!」福長小姐補充說道:「譬如想要邊喝咖啡邊悠閒的看海,就帶朋友去金樽,如果喜歡人煙稀少的地方,就會介紹去都歷走走,或者想要看壯闊海景的話,我們就去三仙台。」除了將台東的自然風景介紹給自己的日本友人,福長小姐也曾經到部落參加豐年祭,「我非常喜歡原住民慶典,也對他們的傳統服飾非常有興趣。」福長小姐想到:「像我的爸爸喜歡自己搭巴士到花蓮、台東,他也很喜歡釣魚,所以我會帶他去海邊,雖然從來也沒釣到過任何一條魚!!」說完自己忍不住笑開了來,這看似普通平淡的台東日常,卻讓福長小姐真真切切感受到無比的幸福。 「台東的感覺其實跟日本鄉下差不多,有些人很和善害羞,也有熱情活潑的人,但希望台東能有更多有特色的產品和在地美食,讓來拜訪我的朋友可以帶回去日本分享。」雖然偶爾想家,但尚未曾有過再回東京定居的念頭,福長小姐反而希望能介紹台東給自己的日本朋友知道,她更希望居住在這片土地上的所有人也能更加愛護這裡,保持純淨自然的景觀,讓台東最珍貴的資產永續發展。在父母的支持下,福長小姐飛越千里來到台東讓自己的夢想萌芽,親手將之培養茁壯,也深深喜愛上台東悠然自得的恬適生活,這也充分證明了台東不僅是個適合長住久居的所在,更是能夠培育希望、實現夢想的地方!

Pete Brown

August 25th, 2020|

每個地區都有所謂的排隊名店,而在台東,專賣披薩的「披薩阿伯」,正是在網絡上被網友一再報導推薦的台東美食之一。在真正見到披薩阿伯本尊之前,原本預期見到的會是個滿臉風霜的老先生,沒想到,居然出現一個陽光型男,而因為比約定的時間還晚了幾分鐘出現,他抱歉地說:「因為送孩子到東河的學校上學,所以回來的時間稍晚了…」說話輕輕柔柔的,笑容也特別燦爛,這樣的形像實在很難跟阿伯聯想在一起。1999年就到了台灣,那時的他才剛從大學畢業,看著周遭的朋友都會兩、三種以上的外國語言,讓他也想學第二外語,於是決定來台灣學中文,「因為覺得台灣是個熱帶小島啊,除了學中文之外,應該也可以玩衝浪!」從他的回答中,可以猜想,Pete應該對衝浪非常感興趣,沒想到憑著感覺,誤打誤撞竟住進了東海岸的衝浪聖地。 初到台灣時Pete原本先住在台中,有一次和朋友一起騎著機車環島旅行經過台東,沿途看見美麗的海岸線,壯闊的山景,於是對台東留下深刻印像;事實上,仔細問他真正留在台東的原因,是因為他在這裡遇見了他的真命天女,Pete的另一半和他同在英文補習班教英文,兩人因而相識相知,Pete便隨著妻子定居在台東。因為在學校內主修的是藝術,披薩店內牆上掛的幾幅畫,都是他的作品,在台灣的期間Pete取得了碩士學位,畢業後回到台東的他想要去東大教書,無奈那時並沒有適當的職缺,「既然沒工作,那先開個畫廊吧,又異想天開想在畫廊內烤PIZZA看看能不能吸引人,結果沒想到PIZZA賣得比畫好!」Pete說完,自己也忍不住笑了出來,覺得人生就是這麼奇妙,事情竟在意想不到的地方超展開,讓他的披薩越來越紅,越來越出名。 事實上,他在開店期間經歷過一次最大的危機,就是跟顧客因為溝通不良而造成的誤解事件,因此還登上了國內新聞「通常如果客人要預約外帶,我們會先把披薩准備好,等客人到了之後馬上入烤箱,等3-5分鐘就馬上好了,但那次的確因為溝通不良而造成了誤會。」回想到那次的事件,Pete覺得應該要跟顧客做更仔細的溝通,就不會再發生這樣的狀況,因為體貼客人在品嘗披薩時的口感跟溫度,所以才會采取這樣的作法,那次事件之後,反而有許多人來幫他加油,Pete說,有些人就是經過店門口,或者會特地進來跟我說一些鼓勵我的話,這就是台東人可愛的地方!也就是這樣的力量,讓Pete在那段期間能夠堅持下去,繼續提供老饕們美味的披薩。 在台東十多年期間,Pete提到,許多外國朋友見他開店有成,也想在台東做些生意,卻不知道從何著手,於是紛紛跑來征詢他的意見「如果台東這裡有專門為外國人開設的英文商業咨詢櫃台就好了!」,他這樣建議,也期望更多喜愛台東的外國人士能在台東落地生根,帶來多元文化的融合與交流,也為台東注入更多活力!

Dan Paiero

August 25th, 2020|

台東近期陰雨連綿了數日,不禁讓人引頸期盼艷陽,驅走滿室的陰郁與潮濕,重拾好心情;對於來自高緯度國家的Dan Paiero而言,東部熱情如火的夏天的確是個挑戰,卻沒有阻止他愛上台東。 「我在台東七年,之前住花蓮,但相較花蓮,我比較喜歡台東,因為花蓮讓我感覺比較擁擠,有被困住的感覺,太多人了……」Dan說;自小生長在地廣人稀的北國加拿大,在定居台東之後,才重新有放松、可以緩慢呼吸的感覺。 「我到台東的幾年之後我就決定要住在這邊,這是我的新家!」,在台東這段不算短的期間,Dan曾在英文補習班教英文,閑暇之余喜愛繪畫、上山下海到處拍照,對原住民文化也有著濃厚的興趣,而台東的山、丘陵、還有湛藍無垠的大海,讓他深深的愛上這裡。 「台東人很好相處,而且相處起來很自在輕松!」Dan回想起有次去日本旅行,接觸過的日本人都比較嚴肅緊繃,然後他回到台北、接著花蓮,才有慢慢放松的感覺,直到台東才完全松一口氣。提起台東獨特的人情味,Dan的感受似乎特別深刻,熱愛攝影的他,常常背著相機在路邊拍照,十有八九會遇見熱心的人主動問他:「你需要幫忙嗎?」、「需要幫你指引方向嗎?」常常被誤認為游客讓他哭笑不得。他一邊笑一邊說起五年前的經歷,當時他正開車在大武附近,身上只帶著相機,證件沒帶,卻遇到一輛警車攔他下來。「當下我心裡想,糟了,我怎麼甚麼證件都沒有帶……」正懊惱著,警察走了過來對他說,他的車速太快了,接著轉身又走回車上,拿出一瓶防曬乳,對Dan說「太陽太大了,這防曬乳可以防止曬傷!」。當下他覺得非常感動,「世界上大概沒有其他地方的警察會這樣做了!」Dan說,這裡的人就是很單純的想要幫助人,也不求任何回報,這是台東最珍貴的特點之一。 透過攝影鏡頭,Dan呈現了台東原民及民俗特色的不同視角。「我曾經參加過幾次部落的豐年祭,大多是在旁邊拍照觀賞,但有次走進去跟他們一起唱歌、踩著舞步,那個時刻,我才真正了解豐年祭裡面的精神!」,當他不再用游客的角度,而是一個參與者的身分進入部落,才真切體會到對原住民而言,這個年度慶典的神聖與重要性。「寒單是台東另一個獨一無二的特色,我覺得非常酷!」,在台東的每個元宵節,他都會特別拍攝炸寒單的盛況,「對我來說,那是無法用言語形容的震撼,但用照片我可以說這個故事,裡面有煙霧、有爆炸、有震撼人心的感受……」。在集結了大量的照片之後,Dan出版了一本主題為寒單的攝影書,希望把這帶給他巨大衝擊的台東民俗特色,也讓更多外籍人士知道。 細數了台東這麼多讓人著迷的特點之後,Dan不禁稱贊起這七年來台東在國際化上做的努力,試圖讓更多外籍人士看見台東的美好,台東地區的英語化一年比一年更好,他更建議像是原住民豐年祭的信息也能夠雙語化,讓對原民文化有興趣的外籍人士,也能獲得信息。 「我在台東非常開心,只要待得夠久,保持敞開的心情,就能深入了解台東迷人的地方!」Dan說,生活中盡管偶爾會有些讓人心煩的小戲碼,但帶著愛與期許,在台東的每一天,都會是讓人心滿意足的!

Cameron Hanson

August 25th, 2020|

山海交織的美麗東部,豐富的地理環境與寬廣無垠的視野在季節更迭與日夜交替之間各有萬種風情,讓初來乍到的訪客彷佛經歷一場奇幻旅程,在探索台東的過程中,也找到人生新的定位與方向。 Cameron Hanson從小生長於藝術氣息濃厚的西雅圖,大學時主修藝術也喜愛旅游,在游歷了30多個國家後,卻唯獨尚未踏足亞洲土地,Cam說:「當初是在想可以在哪裡教英文然後給自己兩年的時間,思考了很久,台灣的多元文化及小島風情變成是我的第一個選擇,接著是日本、南韓、越南、香港等……」,未料人算不如天算,進入台灣旅行到了台東之後,亞洲的第一站也變成了他的終點站,Cam毅然決然落腳台東。 「在西雅圖的生活讓我覺得像被困在監牢裡,生活只有工作、日程表,周一到周五、八點到五點,每天這樣的生活讓我幾乎要窒息。」Cam如此描述在來到台東之前的生活,然而到了台東之後,他遇見了命中注定的伴侶,也顛覆了過去的生活模式,「在台東我發現我可以過不一樣的生活,雖然賺的錢可能不多,但我也不至於需要擔心無法溫飽的問題,所以比起待在美國,我更想要住在這裡!」Cam用著堅定的口吻告訴我,現在的他,是一間咖啡屋的老板,是個自由攝影師,也是一個孩子的爸,對於這樣的多重身分,「雖然忙碌但我很滿意。」Cam笑著說。 於是乎無論晴雨,在看似相同的每一天醒來,卻總是可以期待著今天跟昨天總會有些不同,拋下機械式的一天,Cam帶著勇氣跨出舒適圈,從此踏上改變人生的旅程。「當初來到台東的時候,中文不好,但這裡的人非常熱情,曾經我一個人在餐廳吃飯,有人請我喝啤酒也邀我共桌午餐。曾經有人說過,溫暖的天氣,就有溫暖的人,我真心相信這句話是真的。」台東人的溫暖,也許真與溫暖的氣候有著些微的關系,采訪是在一個熱力四射的燦爛陽光午後,也讓Cam回想起在台東遇到的種種暖心經歷。 「有一次我把很貴重的相機遺忘在一間酒吧,四天後我再回去找,相機還在那,店家幫我收起來等著我回去找他們」,Cam說,如果是發生在其他地方可能早就不見了,然而對於外來的游客而言,旅游地區的安全是非常重要的,台東就讓他感到非常放心;「台東人非常友善,這也是我來到這裡的第一印像。」最初雖然中文不甚流利,Cam還是透過妻子的介紹認識了許多來自四面八方的朋友,因而跨越了語言障礙並當地人群有深層的互動,這也讓他的生活更添精彩。 「在西雅圖,我過著普通的生活,但現在的生活更有彈性,更多采多姿,也更充實了。」除了用心經營在東海岸公路上的「月光海咖啡屋」之外,Cam在閑暇時也會上山下海捕捉美麗的影像,台東的美與獨特,是生活中不可或缺的元素之一,透過不同的視角,總會在出奇不意之處發現驚喜;隨手可得的美景,寬廣開闊的土地,復以濃厚的人情味,拉起了遠自西雅圖至台東超越一萬公裡距離的愛戀,也翻轉了Cam的人生,未來無法預期,但能夠肯定的是,保持著正向光明的心態,幸福會繼續,快樂也將伴隨而來。

Praveen

August 25th, 2020|

對於大半生都在同一個國度生活的多數人來說,離鄉背井,就像選擇了一個跟自己生長環境截然不同的地方接續未來的人生,是難以想像的事情。 對多數人而言,臺東除了擁有純淨的天空與美麗的海之外,仍屬偏鄉、是個物質相對貧乏的地方,然而近年來透過舉辦大型國際活動的行銷宣傳,臺東走向了國際化發展的道路,也吸引了越來越多不同國家的新移民定居台東。 在臺東常見到歐洲、美洲來的外國人,但來自印度的臉孔就格外引人注目。從南印度 Bangalore 移居臺東的Praveen,來到臺灣已經第8年,「臺東是我在臺灣第一個,也是唯一一個定居的地方。」他說。 從南印度 Bangalore這個人口超過一千萬、擁擠且熱鬧非凡的城市搬到臺東,Praveen剛來時覺得這裡像新世界,且有些生活方式不適應到處都是中文的標示菜單,後來他試著讓生活充實安排,生活開始有截然不同的新面貌與目標。Praveen解釋,「當你很忙的時候,同時身處在臺東這樣優美的環境中,就會覺得是一種上天的恩賜,非常完美。」印度人說話節奏飛快,但提及臺東最吸引他之處時,彷彿走進了時光隧道,用輕鬆愉悅的語調娓娓道來他對臺東真實深切感受。 在臺東市區經營正統印度料理約有四年時間,經過口耳相傳Praveen的印度料理漸漸被注意。「我非常用心在我的料理上,因為印度料理跟其他的料理不同,不是每個人都可以做。」提到印度料理,Praveen的表情頓時認真了起來;他說,製作印度料理需要極高的專注力,而且烹調的時間非常久,每道料理都有獨門的配方,放哪些香料,各種香料份量的多寡,多一分或少一點都會讓料理走味,各種香料之間的搭配全是學問。「經營印度餐廳不是要賺很多錢,而是想跟臺東這裡的人們分享來自印度、用心製作的美味料理。」Praveen說,目前餐廳一週公休兩天,休息的時候他偶爾會去知本泡溫泉,也會去山海鐵馬道散步,這樣的節奏Praveen非常喜歡,也覺得是最舒服的生活方式。「雖然離印度家鄉很遠,但沒有非常想家,反而是去年回印度探望家人時,居然有想念臺東的感覺,因為不知不覺中,早已經將臺東當成自己的家了。」Praveen感性的說,他的生活已經與臺東不可切割。 「我必須說,當我第一次看到元宵節神明繞境活動時,我覺得非常精彩。」Praveen停頓片刻後又繼續解釋,他認為這是可行銷至國際的特色慶典,亦是臺東獨一無二民俗傳統文化,因曾詢問外國觀光客後發現他們對此類文化慶典深感濃厚興趣,是其它國家城市無法複製的節慶活動。台東元宵慶典活動充滿豐富元素與視覺色彩,所以若能將此類傳統節慶加強行銷國際,台東能見度將更上一層樓,年年吸引不同國籍人士來台東觀光。 就像Praveen一樣,人忙心不忙,充實而低調的生活,讓他每天都能感受到滿滿的正能量,支持著他繼續烹調美味的印度料理,讓異國料理驚艷臺東人的味蕾,也把這份熱情分享給喜愛這片土地的人們知道。「台東有山也有海,這兩個元素結合起來就像身處在天堂!」,採訪尾聲,在臺東度過8年時間的Praveen為這片土地下了最佳的註解,無論是追尋純淨、無汙染的優質生活環境,或者是尋覓平靜心靈的殿堂,臺東都能為參與其中的人們帶來不同的養分,也只有親身來到此地的人才有幸感受。

Johannes Faeth

August 25th, 2020|

鹿野地區的武陵綠色隧道,沿路有樟樹與木麻黃遮蔽成蔭,最適合隨興漫步,而著名的2626市集就在這天然廊道下盛大舉辦,其中,有一個攤位特別吸引遊人目光,還未走進市集內,從遠遠的入口處就能聞到獨特的馬告薄皮義式披薩散發出的陣陣撲鼻香味,在烤爐前認真翻烤著披薩的是個蓄著大白鬍子的德國人Johannes,紅通通的臉頰上堆滿了笑容,讓人覺得特別和藹可親。「我是從臺中搬到臺東來的,還沒定居臺東之前,我和太太就常常到東海岸來旅遊了。」他說,在繁華忙碌的臺中及臺北奔波生活、工作了一陣子後,總夢想著有一天能夠搬到東部來,「四年前終於夢想成真了,我們一到臺東就住在鹿野,隨著居住的時間越來越長,我們發現這裡真的很棒!」Johannes笑著說。 蜿蜒於縱谷區的台九線,呈現的是與東海岸截然不同的風景,放眼望去盡是平整的稻田,因稻米熟成的時間不同形成了漸層的黃綠色塊交疊錯落,偶有陽光穿過雲層落在田間,襯以一座座高聳沉靜的山峰,即使身處於炎熱的正夏,也能平靜、沉澱煩躁的心靈;如此美好的景色,Johannes每天都能在廚房烹飪的時候透過窗戶看見,「鹿野是很漂亮的地方,也是個很棒的社區,這裡有很棒的鄰居,我們便不再尋尋覓覓其他住的地方,決定定居在這裡。」從租到買,現在住的房子已是溫暖的家,再沒有過客的心情。 從擔任數位設計師的工作轉換成賣披薩及料理醬,Johannes說這也是奇妙的緣分;「一開始是朋友邀請我們在龍田村的小市集擺攤,但徳式料理準備起來實在太繁複了,所以我們就賣像蘑菇醬這樣的醬料。」他說,沒想到試賣的結果詢問度超高,讓他們開始研發更多口味的醬料,從一瓶醬料開始,發展成現在可以預約接待小團體到他們家用餐的模式。「以接待好朋友的心情,我們邀請來用餐的人一起下廚,從準備食材開始到食物可以上餐桌,大家可以從共同烹飪中交流,最後一起享用一桌美味的料理,這是我們理想中的供餐方式,也想朝這個方式邁進。」Johannes說。 透過跑市集設攤認識了很多人,Johannes最喜歡的還是他那些多才多藝的左鄰右舍們,「我的鄰居有的自己種有機蔬菜,有的會自己烘焙咖啡豆,還有製作手工冰淇淋的等等,我們常常交換食物或食材,大家都很和善,我很覺得很開心!」這裡緩慢的生活步調,讓他有更多時間與當地的居民進行深度交流,「相較之下,臺東這裡的人對多元文化的接受度甚至比德國鄉下還要高。」他認真的說,「若一個明顯不是德國人的外來客要搬進德國鄉下,他們會先觀察一陣子,才可能會願意有初步的交流。」 就客觀條件而言,臺東的純淨的空氣與美麗的山海景,都不藏私的歡迎每一位訪客欣賞與沉浸其中,由臺東人熱情、和善的態度所創造出主觀情感上的溫暖與滿足,更足以讓人翻山越嶺來到這裡,共同創造出更多感動,這點從Johannes在臺東的夢想藍圖中,可以獲得最佳證明。 Mark 關於2626市集: 除了景緻優美宜人之外,臺東小農生產的蔬果及部落手作藝品也玲瑯滿目,縱谷線上的鹿野鄉永安社區為了推廣在地優質產品,在綠意盎然的武陵綠色隧道上,組織舉辦「台東2626市集」,在每個月「雙」周的禮拜「六」,從下午「兩」點到「六」點,沿著武陵綠色隧道的樹蔭下漫步,遊客們可以帶著尋寶的心情,在市集裡遇見茶、咖啡、手工餅干、手工蛋糕、蜂蜜產品、時令蔬果、文創手工藝品、環保商品、養生醋、手工香皂等令人驚豔的有機農特產品。

Julia & Michael

August 25th, 2020|

秋天的腳步漸近,日間的陽光也漸漸收斂,在偶有微風吹過的溫度下,漫步在臺東的街頭變成了一種享受,閒適的步調,讓兩年前到搬到這裡的Julia & Michael,漸漸喜歡上臺東,並用心經營了一間德式餐廳,想讓不管是在地的臺東人或者是來遊玩的觀光客,都能品嚐到最傳統道地的德國料理。 「我和Michael以前在臺北都是上班族,是在臺東經營飯店的朋友鼓勵我們來開店,在盛情邀約下,我們辭了工作就搬到臺東來了!」Julia笑著說,她的聲音非常有力量,也很有感染力,聊起兩年前和德籍先生Michael毅然決然地搬到臺東開店的這個決定,真是非常冒險!「因為移居臺東之前對臺東其實是很陌生的,很久之前和Michael帶著家人到臺東旅遊時,只覺得交通不太方便,飲食比較多小吃,但特色餐廳很少。」Julia跟Michael對臺東的第一印象較為薄弱,沒想到現在居然在這裡紮根,倆人所經營的德式廚房在饕客間口耳相傳,許多人聞香而來,讓餐廳每到營業時間就高朋滿座,兩人忙的不亦樂乎。 Michael的家鄉在德國的Stuttgart(斯圖加特),號稱德國第六大工業大城的Stuttgart也正是Mercedes-Benz賓士汽車的誕生地,在放眼所及處處都美得像幅畫的德國因寒冷的季節較長,相較起來Michael還是喜歡臺灣這裡的氣候,臺東有山有海,空氣潔淨,是之前住在臺北的時候無法擁有的。「以前店還在鹿野的時候,營業時間還沒到,我們會開車穿過197縣道,到海邊去游泳,到海邊的咖啡店喝咖啡,現在搬到台東市區就離海岸線更近了。」Julia說,這裡優美的環境讓喜歡爬山、游泳的Michael在工作之餘,有可以好好放鬆休息的時光,「平常下午兩、三點就要到店裡準備煮豬腳,德式豬腳得用大量香料下去烹煮一小時左右,接著要繼續烤一個小時,是非常耗時耗工的料理。」只見到Michael在廚房內忙進忙出,沒多久就飄出陣陣香味,光是料理的前置作業就如此令人食指大動,可以想像真正的菜餚入口後將會在舌尖味蕾上製造出更多火花!這令人驚豔的料理技巧,除了從小家庭生活習慣的基礎養成之外,對料理的敏銳度以及天分也是很重要的,「不一定只有德國菜,有時候在旅行時吃到特別的菜餚,我回家會試著做出來。」Michael說,他的中文講得非常好,這點也令人佩服不已。 在異地複製傳統德式料理有一定的困難度,遑論地處偏遠的臺東,「很多的起士、香料這邊都買不到,只能請台北的供應商宅配過來。」Julia說,但看到了每位來用餐後的客人臉上堆滿了滿意的笑容,一切的用心就值得了,「開心的夜晚,會讓美食深深烙印在心裡,我們希望把德式的風格帶進台東,讓台東多元化,變得更好更棒,更希望來台東的遊客,除了美景之外,還有美食可以享受。」這是Julia和Michael的終極夢想,也是他們往前的動力。

Patrick Coulter

August 25th, 2020|

「人生沒有奇蹟,一切無心插柳,其實都是在經過無數的抉擇與努力之後才水到渠成。」來自加拿大的Patrick Coulter說,他與臺灣籍太太Anita Chiu一起經營辣椒醬生意,帶著一歲多的寶貝兒子,目前定居在臺東已經四年了。 四年前Patrick跟Anita還居住在臺中,兩人從2001年就開始經營餐廳,在餐飲業累積了很多紮實的經驗,「我們開過很多餐廳,有義式餐廳、披薩餐廳、墨西哥餐廳,但到臺東賣起辣椒醬真的很幸運,臺東是個很適合直接與農夫合作的地方。」Patrick笑著說,雖說經營餐廳對他而言不難,但賣辣椒醬可是一門全新的挑戰,「一開始我們有點沮喪,因為實在太辛苦,要不停地嘗試找農民,不停地奔走拜訪通路店家,現在終於上了軌道。」 Patrick所製作的辣椒醬主原料是加勒比海的特殊辣椒,並非臺灣普遍熟識的辣椒品種,所以最初他們四處奔走尋找農民合作時候卻都沒人願意幫忙試種,「後來有次我們去都蘭的全家便利商店,有個人突然走到Anita面前問我們是不是有做辣椒醬,他有意願幫忙種看看。」Patrick說,彷彿機會親自來敲門,終於開啟了一線曙光,接著漸漸也有其他農民自動前來詢問是否可以合作,讓他們的辣椒醬製作有了突破性的發展,產量也逐漸提升,去年已開始出口到關島,在新加坡、馬來西亞、印尼也有訂單,現在也嘗試放在Amazon上面販售,大大拓展了銷售通路。 Patrick還未真正搬到臺東之前,每年都會抽空幾次到這裡訪友或者度假,「我的朋友很早之前就從臺中搬來這邊,Anita說想搬來這邊之後,我們才認真考慮這個問題並付諸實行。」回想起四年前的決定,Patrick完全沒有後悔過,因為城市雖然便利,但帶著年幼的孩子,很難住在空氣有汙染疑慮的都市裡。 「從城市搬到臺東,生活步調變得慢下來,有時候要多一點耐心,但我很喜歡新的南迴路段,也喜歡現在的蘇花改,我們很常東奔西跑,現在感覺更安全了。」Patrick說;1998年就住在臺灣,現在有了東部四年的生活經驗,他都跟來臺東玩的朋友這麼描述,「搬到臺東住就好像搬到國家中的另一個國家,東、西部的人相處起來感覺就不太一樣,也可能是天氣的影響,所以一踏入臺東感覺就像跨入了另一個完全不同的國境。」除了喜歡臺東溫暖的天氣之外,Patrick覺得東部的山也很棒,閒暇時刻除了帶孩子到海邊玩水,他個人則喜歡去爬山,也帶著來訪的朋友去挑戰東部的山頭,現在因為辣椒醬的訂單增加,有空閒的時候不多,但他依然覺得臺東是非常適合從事戶外活動的地方,也大力推薦他的朋友們造訪。 根據Patrick的觀察,想從大都市搬到臺東生活的人為數不少,「如果真要搬到這邊居住,要認真思考如何謀生的問題,臺東旅客仍然非常的具有季節性,大型活動結束後遊客就減少了。」他說,在臺東定居最困難的部分就是如何創造收入,現在Patrick能在臺東開啟的新生活,他很謙虛的歸功於這一路走來的幸運,然而也因為他和Anita兩人攜手的努力,才得以讓產自臺東的辣椒醬行銷海外,讓更多人品嚐到來自純淨臺東令人驚艷且勁辣的好味道!

Matt-KR

August 25th, 2020|

「除了家鄉之外,能在另一個地方待上兩年很不容易,若在一個地方超過10年那就表示已是真正愛上那個地方!」2007年的夏天從南非來到臺東的Matt臉上掛著靦腆的笑容輕聲地說道,他已定居臺東超過11年,從最初只是單純想學習衝浪前來,卻在此娶妻生子,搖身一變成了道地的臺東人。 Matt說,他的家鄉在南非臨海的East London區,除了天氣之外,地理條件與臺東都十分相像,台東有與家相似的感覺,「這裡的環境跟人都很棒,老實說我到臺東的第一個月內就知道我想要住在這邊。」他說,一開始來的時候,中文是完全不會的,但與周遭熱情親切的臺東人互動交流後讓他不害怕在這邊練習中文。 「臺東雖然是以觀光為主的地方,但看到我這個外國人不會一直想要推銷東西,就很單純的想要幫忙,讓我覺得又驚訝又感動!」Matt回憶起最初對臺東的感覺,內心滿是溫馨。目前他在臺東市區的國小教授英文,教書工作讓他在臺東的生活增添了很大的樂趣,Matt與他的朋友Dave和Queeni為了讓孩子對英文產生更多興趣,甚至自己創作、錄製英文童謠(註一),朗朗上口的簡單文句搭配可愛的動畫,不僅成為他在課堂上的最佳教材,更無私的上傳到影音分享平台,讓有興趣的大小朋友們一同欣賞及使用。 「當初做這些影片也只是靈光一閃的想法,後來越做越有興趣,其實我們並不知道最後這個想法會進行到什麼程度,但我們會盡力去製作更多更精美的英文影片呈現給大家!」。 Matt覺得能在臺東教書非常幸福,除了和天真活潑的孩子相處愉快之外,臺東的山與海也是他視為珍寶的資源。 「很多南非人雖然住在海邊,但忙著賺錢讓他們無法享受在海邊悠閒的生活,而臺東是個適合慢活的城市,工作之餘可以上山下海到處去走走,周遭有許多值得慢下腳步欣賞的美麗事物。」Matt說,他特別喜歡綠意盎然的森林公園、別具特色的鐵花村、山海壯闊並陳的三仙台、無敵海景金樽,還有小巧而精緻的美術館是他有空常遛小孩的地方。 「臺東的學校在放學後會開放給民眾使用,這在南非是沒有的!」Matt特別強調,臺東就像個天堂,很難找到另一個地方,可以帶給居住者充分的、無價的安全感,他覺得政府做得真的很棒。 因為來到臺東,Matt得以實現最初他想學衝浪的夢想,緊接著而來的教書工作、結婚生子,讓他的生活更加精彩,雖然一開始並不知道自己會在這裡深深地紮根,但Matt每天都心懷感激:「我覺得自己備受祝福,才能住在這麼美好的地方,擁有無可挑剔的生活!」 註一:英語童謠頻道Rock a doodle d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