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예술

가득한 인정이 넘치는 반딧불영화관

Firefly Cinema

영화 본 지 얼마나 되었나요?

여러분에게 영화를 보는 것은 바로 어제의 일일 수 있지만 타이동과 화롄과 같은 지방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먼 옛날 일 일수 있답니다.타이동에는 현재 단 한 곳의 영화관만이 있고 외곽 지역과 도시와는 거리가 아주 멀기 때문에 장거리는 사람들의 흥미를 사라지게 만들곤 합니다.

여러분이 ‘그것은 기본적인 문화 생활이야! ’라고 느낀다면 대중들의 생각도 비슷할 겁니다.문화부가 지도하고 문화부 영상 및 유행 음악 산업부와 국립타이동생활미학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영화예술공유계획-반딧불영화관」이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타이동과 화롄현에서 12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영화는 6월부터 8월 초는 화롄에서,8월 말부터 9월까지는 타이동에서 상영됩니다. 타이동의 상영 장소는 청공진,츠샹향,진펑향,타이마리 진룬촌,옌핑향 등으로 각 향과 진에서 순회 상영을 하게 됩니다.상영되는 영화는 모두 대중에게 큰 호평을 받은 국내 영화로서 코미디〈산 너머 저쪽〉,휴먼 드라마〈생생〉,타이완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에서 촬영된〈바다만이 알지요.〉,청춘 캠퍼스 영화〈에이스 교사의 화끈한 공격〉등은 물론 제47회 네덜란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빅스크린상」을 수상한 〈판바오더 (范保德) 〉도 포함됩니다.이번 영화에는 웃음과 눈물,그리고 타이완의 깊은 인정들이 들어있습니다.

현장에는 작품 분석,추첨 행사,퀴즈 게임과 도전 게임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영화를 사랑하고 놀이와 축제를 좋아한다면 이번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마십시오!

사진 제공:국립 타이 둥 리빙 아트 센터

시각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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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다오의 푸르름을 찾아-꾸어샨구따오(過山古道)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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