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이펀1991-2021,30년 창작 회고전

미학가 주광첸은 「예술 표현은 개성,독창성,지역성과 민족성을 구비해야 하며 동시에 국제성도 구비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이것은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인 것 같지만 타이완 회화의 거장인 량이펀은 뛰어난 예술적 소양으로 작품에 중국과 서양을 조합하고 고대와 현대를 연결시켰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독특한 예술 스타일도 발산해 국제 회화계에서 유명합니다.타이동미술관은 현재 량이펀 30년 창작 회고전을 개최 중입니다.거장의 예술 스타일을 목도할 수 있는 기회를 붙잡는 본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梁奕焚

량이펀은 초기에 타이베이사범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현대 회화의 거장 리종셩에게 가르침을 받았습니다.1987년에는 미국으로 유학가 예술의 전당인 뉴욕의 소호 지역에서 회화 작업실을 운영했고 「흑미인」시리즈로 국제 회단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기도 한 그는 화랑과 미디어 및 수집가들의 인정을 받았고 경매장의 총아가 되었습니다.이것들은 세계 최고의 예술 무대에서의 그의 성과를 반영해 줍니다.후에 량이펀은 과감하게 그토록 그리워하는 고향 타이완으로 돌아옵니다.2006년 타이동 두란으로 거주해 계속해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작품 수량은 놀라울 정도여서 화가의 왕성한 창의력을 보여줍니다. 〈량이펀1991-2021,30년 창작 회고전〉 은 「헤이!(HEY,동음이의어 흑(黑)) 미인」, 「오토오민(吾土吾民:나의 땅,나의 민족)」, 「의상만상(意象萬象:만 가지 형상의 이미지)」의 3대 맥락으로 기획해 량이펀의 지난30년 동안의 다양하고 새로운 창작 형태를 보여줍니다. 그 뿐만 아니라 타이동미술관 해무청(海舞廳)에 위치한 시뮬레이션 거장의 회화 작업실에서 관중들은 전시회를 통해 거장의 걸작에서 가르침도 받고 예술가의 마음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梁奕焚(2)

〈헤이!(HEY,동음이의어 흑(黑)) 미인〉은 량이펀의 이름을 알린 「흑미인」 시리즈를 전시합니다.작품은 검은색으로 인체의 질감을 표현합니다.간단하고 깔끔한 선으로 여성의 부드럽고 아름다운 윤곽을 표현했고 그림은 대담하고 선명한 색깔을 사용했습니다.또한 원시 예술의 미감과 타이완의 향토적인 운치를 융합시켰습니다.〈오토오민(吾土吾民:나의 땅,나의 민족)〉시리즈는 고향과 연결되어 있는 량이펀의 마음이 담긴 그리움을 반영합니다.미국을 여행하는 10여 년 동안 느낀 고향을 향한 그리움과 향토 문화와 미감을 작품에 융합시켰습니다. 량이펀은 창작이란 「잠재 의식의 해방과 인도」라고 봅니다.〈의상만상(意象萬象:만 가지 형상의 이미지)〉시리즈 중에는 거장의 남다른 필적으로 마음 속의 형상을 이미지로 전환시키고 다양한 창작 매체와 결합시켜 간단한 미감과 풍부한 상징성을 표현해 관중들이 작품을 따라 상상 속에서 질주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전시 기간은 4월3일까지로 국제적인 예술의 거장 량이펀의 미학 전시회를 관람하는 기회를 붙잡아 작품의 특별한 매력을 느껴 보십시오!

전시 날짜 : 2021년3월6일(토)부터 2021년4월3일(토)
전시 장소 : 타이동미술관
시간 : 09:00-17:00 (화요일~일요일)
웹사이트 : https://www.facebook.com/taitungart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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