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자신에게 일찍 일어나야 할 동기를 부여하고 타이동에 머무는 시간 동안 현지의 다양한 아침식사를 즐겨 보라!맛있는 아침식사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타이동에서는 매진 후 문을 닫는 가게들을 자주 만나볼 수 있다.타이동의 중식,타이완식,양식,브런치와 같은 다양한 아침식사들 중에서 어떤 것이 가장 마음에 드는지 찾아 보길 바란다.

러스 Love Eat (樂食Love Eat)

러스브런치는 2018연말에 신장 개업한 음식점으로 위층은 B&B(민박)으로 되어 있다.가게 안의 창가 자리는 채광이 좋고 편안하며 음식들은 모두 주문하자마자 조리한다.주인 아주머니는 물을 첨가하지 않고 추루우유만을 첨가한 식빵을 사용하는데 단골 손님들이 꼭 시키는 메뉴 중에 하나이다.많은 사람들이 식빵의 소문을 듣고 찾아 오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구매할 수 없다.러스 레시피 아침식사와 땅콩버터 샤오펑로우 세트메뉴는 본 음식점의 인기 메뉴이다.본 메뉴는 추루우유식빵,유기농 계란후라이,추루요거트,수비드(저온 진공 요리법) 닭 가슴살을 이용하는데 이 닭고기는 매우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 특별히 많은 양념이 필요 없이 손님들의 식욕을 자극한다.땅콩버터와 콩로우의 조합은 중서양의 요리를 병합한 것으로 생야채와 호밀샌드위치를 곁들여 보기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의외로 놀랍고 맛이 있다.주인 아저씨는 현지의 우수한 식재료들을 사용하는데 생야채는 무독성 포기 상추를 사용하기 때문에 음식을 즐기는 동시에 건강도 챙길 수 있다.평상 시에는 영업 시작 즉시 손님들로 가득 차기 때문에 방문하기 전에 반드시 예약 또는 일찍 도착해 자리를 기다려야 한다.

(IG Photo:@dora.hungry)

남색일출 (藍色日出)

아침에 건강한 웰빙 요리로 원기를 가득 보충해 보라.통밀,잡곡,저칼로리,채소,견과류를 조합한 아침식사는 건강하고 맛도 훌륭하다.어린이를 동행한 부모들은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게 안의 서적도 열람할 수 있다.책을 다 못 읽은 경우에는 주인 아저씨에게 등록하고 대출할 수도 있다. 바삭한 껍질과 부드럽고 쫄깃한 속의 잡곡빵은 그냥 먹거나 버터를 발라 먹어도 모두 멈출 수 없을 만큼 너무 맛있다.그 밖에 통밀싸오빙도 인기 메뉴 중 하나이다.채소싸오빙은 옥수수,상추,치즈,오이,키위,호박씨,구기자 등의 건강한 식재료들을 풍부하게 사용했고 상큼한 채소에 싸오빙을 곁들여 아침식사로 매우 적합하다.음식은 배불리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체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좋은 음식을 잘 먹어야 한다.주인 아저씨가 추천하는 직접 간 ‘발아대두유’는 여과를 전혀 하지 않아 더욱 많은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다.여과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더 진하고 향긋하다.처음 마실 때는 과립 같은 입자가 있어 익숙하지 않지만 몇 번을 마신 후에는 남다른 절묘함을 느낄 수 있다.「남색일출」은 선명한 간판이 없고 외관도 아침식사가게 같지 않기 때문에 방문할 때는 밖에 「BLUE SUNRISE」라고 써 있는 작은 간판을 찾아 들어가면 된다.

(IG Photo:@foodie_capig)

아침식사대왕 (早點大王)

중식 아침식사의 아침식사대왕은 평상 시에 오전 10시까지만 영업한다.이곳 아침식사를 먹고 싶다면 반드시 일찍 와서 기다려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긴 줄을 서야 할 뿐만 아니라 먹고 싶은 음식도 다 팔리고 없을 수 있다.아침식사대왕은 딴빙,샤오빙요우티아오,빠오즈만토우,후추총요우빙,홍차또우장 등등 중식 요리만을 판매하는데 모든 메뉴가 맛이 있다.본 음식점의 특별한 점은 음식을 뷔페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벽에는 가격표가 걸려 있는데 대략 NTD15에서 NTD30 사이로 매우 싸다.중식 아침식사에서 반드시 주문해야 하는 음식이 바로 ‘샤오빙요우티아오’인데 이곳의 샤오빙요우티아오는 쫄깃하고 바삭한 요우티아오와 깨의 향기가 더해져 씹으면 씹을수록 향긋하다.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라면 타이동의 가장 대표적인 현지 음식점 「아침식사대왕」을 방문해 보기 바란다.

(IG Photo:@marryru8503)

자오디엔라이(일찍 오세요.) (早點來)

「자오디엔라이」는 40년 된 아침식사가게로 영업시간은 오전5시 30분에서 10시30분까지이다.이곳에서는 딴빙,총요우빙,꾸어티에 세 메뉴만 판매한다.밀가루 피를 즉석에서 밀어 만드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주인 아저씨는 밀가루 피를 즉석에서 밀어 만드는 것을 고수한다.그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든 옛날식 밀가루 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줄서기로 유명한 음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딴빙도 다른 가게들과는 다른데 밀가루 죽을 부어서 구운 피는 약간의 두께가 있고 밖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며 탄력이 있다.또한 반드시 주문해야 하는 총요우빙은 향긋한 밀가루 피에 파가 섞여 있어 식은 후에도 맛이 있다.식사 후에 1인분을 더 주문해 오후 간식으로 먹는 것도 훌륭하다.

(IG Photo:@chiouron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