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이 부락 주방(阿朗壹部落廚房)
-간사하지 않은(동음이의어:굽거나 튀기지 않은) 파이완족 요리 시식

주방 이야기는 언제나 음식과 관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요리는 인생의 맛이기도 합니다.이러한 요리는 미각과 감정이 교차되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게 합니다.아랑이 부락 주방의 탄생은 하나의 신기한 인연에서 시작됐습니다.무심결에 한 일이 유명한 파이완족 풍미의 미식을 만들어내어 타이동의 미식의 영역을 더욱 풍부하게 했습니다.

阿朗壹部落廚房(1)@evaxyj

미식으로 고향을 지키다 – 아랑이 부락 주방의 유래

「아랑이 부락(阿朗壹部落)」은 「안쑤어 부락(安朔部落)」의 옛 이름입니다. 「아랑이(阿朗壹)」의 뜻은 「응집(凝聚)」이라는 뜻입니다.아랑이 부락 주방의 주인 루어빼이원 부부는 본래 음식점을 운영할 계획이 없었습니다.본 음식점은 「환경보호」를 위해 탄생한 것으로 대중들의 토지에 대한 존중과 열정이 응집되어 만들어진 곳입니다.

예전에 난티엔은 핵폐기물 매립 문제로 인해 사회의 관심을 모은 적이 있습니다.당시 적지 않은 환경보호 지지자들이 아랑이에 와서 이 지역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 지 고민했고 혹은 자원봉사자가 되어 원주민들을 위해 고향의 본 모습을 보호하고자 했습니다. 루어빼이원 부부도 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들이었습니다. 루어빼이원 부부는 토론하는 과정에서 특별히 아랑이를 돕기 위해 찾아온 자원봉사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파이완족의 특색 요리를 준비해 대접했습니다.방문자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아랑이 부락 주방도 친구를 위해 요리를 하던 주방에서 원주민 풍미 요리를 제공하는 특별 레시피 음식점으로 변화되었습니다.그 뿐만 아니라 양궁과 기장 찧기,기장주 담기 등의 문화 체험을 통해 여행자들이 아랑이 부락을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했습니다.(Photo Credit: [email protected])

阿朗壹部落廚房(2)@travelgirl_i

간사하지 않은(동음이의어:굽거나 튀기지 않은), 천연의 맛 시식-파이완족 요리의 고수를 만나다!

파이완족의 가정을 방문하려면 먼저 부락의 입촌의식(入村儀式)을 거쳐야 합니다.방문자는 땅 위에 놓여 있는 띠(벼과식물)와 불이 담긴 용기를 넘어가야만 하는데 이것은 액기와 악령을 밖에서 떨쳐버림과 동시에 조상의 영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고 보살펴 줄 것을 요청하는 것입니다.부락에 들어오면 방문자들을 환영하는 넓고 푸른 정원이 있고 한적한 분위기는 세속을 떠난 도화원에서 식사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음식점의 주요 건물은 파이완족의 토템으로 장식되어 있고 문 앞은 대나무 직조 예술품이 진열되어 있습니다.대문 밖의 가마는 장작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 가마로 구운 원주민 특색 요리를 무척 기대하게 만듭니다!

미식은 한 나라와 한 민족의 문화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파이완족의 문화도 먹는 것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파이완족 요리의 특색은 무엇일까요?루어빼이원은 웃으며 말합니다.“우리는 간사하지 않아요!(굽거나 튀기지 않아요!)”‘간사하지 않다’는 ‘굽지 않다.튀기지 않다.’의 동음이의어입니다.파이완족의 조리 방식은 삶기,훈제 구이,절임을 위주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유지시켜 주고 맛깔스러울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아 파이완족의 소박하지만 지혜로운 면을 반영해 줍니다.파이완족은 이 밖에도 경작과 사냥,산나물 채집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신선한 현지 식재료를 사용하는데 능숙합니다.이곳에서 제철 파이완족 미식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Photo Credit: [email protected]_i)

阿朗壹部落廚房(1)@travelgirl_i

아랑이 부락 주방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특제 세트 메뉴는 가성비가 매우 높습니다! 음식은 색,향,미를 모두 갖추어 놀라움을 선사합니다!각 요리들은 매우 정교하고 특색이 있습니다.먼저 절인 돼지고기 구이를 한 입 먹으면 신선하고 부드러운 육질에 독특한 나무의 향기가 베어 나오며 돼지고기에 소금과 천연 향료를 뿌려 풍미가 뛰어납니다. 치나부(chinavu)는 파이완족의 경축일에만 먹는 음식으로 식감이 부드럽고 쫄깃하며 약간의 단맛이 나는 기장과 기름기가 적고 짠맛이 알맞은 돼지고기는 맛의 절묘한 조합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고구마모찌는 식감이 쫄깃하고 부드러우며 팥앙금으로 만든 소는 단맛이 알맞아 쉽게 질리지 않습니다! 모두가 추천하는 머귀나무 동아호박차는 상쾌하며 입맛을 돋우고 순한 단맛에 연한 풀향기가 납니다.이 밖에도 공개하지 않은 맛있는 요리들이 여러분의 발굴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이곳 파이완족의 강력한 요리 정신은 반드시 여러분을 놀라게 만들 것입니다! (Photo Credit: [email protected]_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