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의 땅을 탐험해보자 타로막(Taromak)마을 탐험

타이동 반경 내에는 7대 원주민족이 있고 진귀한 부족 문화 자원이 있다. 우리를 따라 타이동의 비경인 비남향 동흥촌에 위치한 타로막 부락에 들어가 색다른 체험 관광을 전개해보자.
루카이어로 ‘타로막(Taromak)은’ 용사가 사는 곳’이라는 뜻이다. 루카이족은 정교한 사냥 기예를 제외하고는 집, 복식, 뜨개질 등 모두 예술적 감각 풍부하다. 여행객들이 타로막 마을을 알게 하기 위해 부족들은 각종 생태 관광과 문화 체험 캠프를 계획하고 있으니 얼른 배낭을 메고 이 곳으로 와서 대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심오하고 아름다운 루카이 문화를 알아가보자.

1.마을 가이드

1.마을 가이드

여정을 통해 일상과는 전혀 교집합이 없는 범위에 다다르게 해준다. 세계에 대한 상상력을 확장하고 다양한 민족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마을에 들어서면 가이드가 루카이족의 문화전통, 역사, 유적지 등을 알려주며 그들의 열정과 자부심, 소속감을 느낄 수 있다. 이와 같은 사람과 땅, 사람과 문화 사이의 영적 연결은 도시인들이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했을 것이다. 부족의 발자취를 따라 부족 마을 속으로 깊이 들어가고, 길을 따라 늘어선 다양한 건물의 특성을 감상하고, 동화책을 여는 것처럼 다양한 토템과 색상의 의미를 이해해보자.

2.활쏘기 체험

2.활쏘기 체험

뛰어난 궁술과 사냥 기술은 야생에서 살아남는 최고의 방법이자 산과 숲에서 부족의 삶을 경험할 수있는 열쇠이다. 사냥꾼 은 루카이족 사회에서 영웅으로 여겨지고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루카이 남자들은 어릴 때부터 궁술을 배워야 한다. 타로막 마을에 오면 루카이족에게 그들의 자랑스러운 궁술을 꼭 배워보도록하자 ! 화살을 쏘기 전에 부족인을 따라서 재료를 구하고 대나무 활을 자르고, 활을 밀고, 실을 뽑고, 화살을 함께 쏘아 사냥꾼 재능이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자!

3.농식품 체험

3.농식품 체험

자연을 존중하고 합리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루카이족 사람들의 신념이자 삶의 지혜이다. 이곳의 음식 농식품 교육은 가족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체험 코스로 음식과 농업지식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타로막에서 직접 참죽을 만들어 보고, 타로막 마을에 씨도 뿌리고 몇 달 후에 번창한 결과를 볼 수 있으니 이 활동은 기념성이 충분하니 체험해볼 만 한다.
타로막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할 부족 음식이 있다! 루카이 사람들의 독특한 음식 문화를 꼭 접해 보도록 하자. 먼스(悶食icibi)는 음식을 흙에 파서 뭍어 둔 채로 굽는 방식이다. 장작과 돌을 쌓아 탑을 만든 다음, 탑이 완전히 무너질 때까지 태우고, 마지막에 산나물, 삼겹살을 구워서 음식을 완성한다. 먼스(悶食) 포만감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부족인끼리 감정과 유대감을 유지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루카이족의 무메뉴(오마카세) 저녁 식사를 신청하고 함께한 사람과 몸을 움직여 함께 탑을 쌓고 바비큐를 하고 부족의 생활 방식을 복원하고 이 의식을 통해 단결됨을 느껴보자.

4.계곡 리버 트래킹 여행

4.계곡 리버 트래킹 여행

짜릿한 야외활동을 즐긴다면 멋진 뽕나무 계곡 트래킹은 잊지 못할 여행이 될 것이다. 뽕나무 계곡은 타로막 마을의 예전 출입구(현재는 출입구가 변경됨)에 위치해 수질이 매우 맑다. 경관이 풍부하고 계곡의 완만한 지형과 협곡 지형을 겸비하여 수영, 계곡 리프팅에 매우 적합하다. 부족인들을 따라 계곡에 가는 것은 단지 물놀이를 위함이 아니라 , 뽕나무 계곡과 관련된 부족의 신화와 전설에 대해 알게 될 것이며, 또한 부족의 하천 생태를 유지 하기 위한 노력을 이해 하게 될 것이다. (자료 및 사진 출처: 페이스북 @E啦_達魯瑪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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