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ya泰食OK@enjoy_food_painting

‘Tanya 태국 요리 식탁’은 2020년 타이동 슬로우푸드축제가 추천하는 스타급 레스토랑입니다.레스토랑의 주인이자 태국 르꼬르동블루의 메인 셰프이기도 한 Tanya의 전문적이고 훌륭한 요리 솜씨로 여러분에게 가장 대표적이고 맛있는 태국 요리를 제공할 것입니다!진정한 태국 요리를 맛보고 타이동 슬로우푸드의 정성 어린 수작업의 정신을 체험하고 싶으시다면 절대 놓치지 마십시오!

‘Tanya 태국 요리 식탁’은 타이동시 종화로 1단의 골목에 위치하며 일반적인 태국 음식점과는 달리 외관은 문학적 분위기의 커피숍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신선하고 우아한 느낌의 식사 환경은 밝고 편안함을 줍니다. ‘Tanya 태국 요리 식탁’의 가장 친절한 마케팅 포인트는 「혼자서도 먹을 수 있는 태국식 정식 요리」라는 것입니다.각종 대표적인 태국 요리를 혼자서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친구 두세 명이 함께 나누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각각의 정식은 1가지 메인 요리와 3가지 반찬,쌀밥,국,과일 1인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식단은 3종류의 메인 요리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2주일마다 메뉴를 교환해 미식가들을 배부르고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레스토랑의 인기 메인 메뉴는 「정말 태국적인 돼지고기볶음」으로 손님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져놓은 재료를 센 불에서 볶는 방법을 사용하는 본 요리는 돼지 다짐육의 식감이 알차고 쫄깃하며 고기 향과 매콤한 풍미가 어우러져 미각을 일깨우는 맛에 자신도 모르게 밥을 다 먹어버리고 맙니다.또한 각종 풍미의 카레는 주인아저씨가 직접 갈고 볶아서 만듭니다.그 중 「카레 볶음 해물」은 신선한 꼴뚜기와 흰새우로 게를 대체했고 특제 그린카레의 첫 맛은 부드럽고 뒷 맛은 매콤함이 풍부합니다.「태국식 퍼 생새우 볶음」은 퍼의 쫄깃한 면발에 신선하고 통통한 새우를 얹고 땅콩 가루,계란 노른자를 뿌린 후 새콤한 맛을 첨가해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그 밖에도 레몬 생선찜과 새우고로케의 풍미는 독특하고 모양도 아름답습니다.이곳에 오셔서 직접 체험해 보십시오.

(사진:[email protected]_food_painting)

  • 주소 : 타이동현 창빈향 97-3호
  • 연락처 : 0987-226-640
  • 영업 시간 : 11:00–14:00, 17:00–20:00 (일요일,월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