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耕食堂OK@roukappa

창빈향의 무메뉴 요리에 대해 말한다면 「일경식당」에 대해서 꼭 아셔야 합니다.여러분은 이곳에서 진정한 아메이족 원주민 풍미 요리를 맛보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메이족의 음식문화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고 아메이족 청년의 고향에 대한 열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일경식당」이라는 이름은 1년에 1번 경작한다는 뜻으로 주인 빠나이가 창빈에서 벼를 심고 식당을 개업한 이유가 손님들에게 창빈 쌀의 참 맛을 맛보게 해드리기 위함입니다.그 결과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찾아와 주말에는 일찍 예약을 해야만 하게 됐지요!

아메이족의 조상들 사이에는 ‘소금만 가지고 있으면 살 수 있다’라는 격언이 전해지고 있습니다.빠나이는 식물과 부락 이야기를 함께 식탁 위에 올려놓고는 식재료의 출처와 요리 이념을 설명해 드립니다.사실 옛날에는 식물 보관이 쉽지 않았기에 아메이족은 양식을 저장하기 위해 고기를 소금에 절이는 방식을 개발했습니다.하지만 절임의 맛과 냄새가 비교적 강해 일반인들에게는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빠나이는 열심히 요리를 연구한 후 숙련된 두 손으로 아메이족의 전통 절임 요리를 맛있는 요리로 승화시켰습니다.

절인 생돼지고기인 「시라오((Silaw)」는 아메이족 집집마다 만드는 향토 요리로 생돼지고기를 최소 반년 이상 절인 후에 식용합니다.빠나이는 최초로 직화구이 방법으로 시라오를 요리해 맛있는 니지리 스시를 만들었습니다.니지리 스시는 뜨거운 열에 녹은 지방과 고기 향이 밥에 스며들어 손님들의 식욕을 돋구어 줍니다.그 밖에도 아메이족의 대표적인 요리인 「아나두(Anato)」의 전통 제조법은 생선의 머리나 생선 내장을 절여 맛을 들이는 방법인데 빠나이는 절임 재료를 날치 알로 바꾸고 볶음요리 및 구운 빵과 조합시켜 신맛,짠맛과 신선한 맛을 절묘하게 구현했습니다.풍미 요리는 이 밖에도 절인 죽순(Fukah)과 신선한 야채 및 해물 등을 곁들였습니다.이곳에서 제공하는 풍성한 식사는 먹는 이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안겨 줍니다!(Photo Credit:[email protected])

  • 주소 : 타이동현 타이동시 종화로 1단 376항48호
  • 연락처 : 0905-277-308
  • 영업 시간 : 11:30–14:00, 17:30–20:00 (월요일,화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