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동 현정부 13일,14일에 열기구시장 개최, 다문화 홍보 및 공연에 감탄하는 관광객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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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동 현정부는 올해 특별히 열기구축제에 발맞추어 철화촌에서 8주간의열기구시장 개최했다.712일부터 18일까지 타이동 현정부 민정처(民政處) 철화촌에 설치한 호적 업무 홍보 부스 신이주민 관리 상담이 성과를 나타내어 13,14 저녁에는 신이주민 부녀들을 초청하게 되었다.참가자들은 자신들의 전통 의상을 입고 공연했을 뿐만 아니라 다문화와 타이동과의 우호적 교량 역할도 했다.신이주민들의 전통 의상 공연은 매우 다채롭고 훌륭해 많은 타이동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타이완국제열기구축제 629일에 루예까오타이에서 막을 올렸다.8주간의열기구시장 주의비행 시장외에도 매주마다 현정부 각처의 공익 홍보 부스를 설치해 시민들과 교류를 갖게 된다.또한 거리예술가,핸드메이드 달인 특색 요리 등도 만나볼 있다.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타이동만이 소유한 특산품을 접할 있을 뿐만 아니라 타이동의 좋은 ,좋은 ,좋은 인심도 체험해 있다.

민정처(民政處) 현민들을 위한 현정부 서비스와 다문화 관련 업무를 홍보하기 위해 712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오후 15시에서 21 사이에 철화촌 거리 홍보를 추진한다. 713일과 14 이틀 저녁 18시에서 21 사이에는 타이동현의 신이주민 부녀들이 자신들의 전통 의상을 입고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 등의 전통 무용을 공연하고 다문화를 소개하는 자신들의 매력을 보여준다.

민정처(民政處) 타이동 신이주민 인구가 1085월까지 4,350인으로 통계되어 인구의 2%이상에 달한다고 밝혔다.신이주민은 가정의 중요 인원일 뿐만 아니라 사회의 영향력도 점점 커지고 있다.현정부는 신이주민 부녀들이 빨리 현지 생활에 적응할 있도록 협조하고 많은 이해와 기회를 제공해 우호적인 다문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이번 행사는 신이주민이 현지에서 적극적으로 헌신하는 생활을 격려해 주는 외에도 간단한 놀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배우는 가까운 거리에서 다문화의 다양성과 풍부성을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민정처(民政處) 옌즈광 처장은우호적인 타이동 교량 구축,함께 이루는 다문화의 오랫동안 현정부가 추구해 왔던 방향이었다고 밝혔다.신이주민 부녀들과 현정부가 함께 노력해 신이주민들에게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어 그들이 더욱 빨리 사회에 융합되고 타이완 생활에 적응할 있기를 바란다.그와 함께 현장의 주요정책인행복한 가정,관광 고향이라는 비전도 이루어 나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