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동의 아름다움은 도시인들에게 친밀감을 주고, 푸근함을 줍니다. 타이동 시내 1일 여행으로 천천히 여유롭게 인문과 자연의 환상적인 결합이 주는 즐거움을 누리고, 뜻밖의 행복을 체험해 보세요.
적합한 대상 : 회사원/연인/자전거 여행객

布魯蛋餅坊
  • 주소: 타이동현 타이동시 런허가 55호(台東縣台東市仁和街55號)
  • 전화: 089-329-000
  • 개방 시간: 매일 06:00–11:00(매주 월요일 휴무)

  • 입장권:
  • 추천 관광 시간:

첫번째 목적지 : 타이동단빙No.1 부루단빙방(布魯蛋餅坊)

단빙은 거의 모든 아침식당의 필수 메뉴인데, 타이동 현지인들은 「부루단빙방(布魯蛋餅坊)에 와보지 않았다면 타이동에 와봤다고 말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부루단빙방은 관광명소가 아니라 타이동인들이 사먹고 싶어하는 숨은 미식 아침식사 No.1입니다.

아침식사 메뉴로 8가지 단빙(蛋餅), 4가지 쥐엔빙(捲餅)밖에 없지만 양보다 질이라고 했듯이, 부루단빙방의 이름이 알려진 것은 핸드메이드 단빙피가 남다르게 바삭하기 때문입니다! 단빙피가 기름기를 빼고 황금색으로 구워져, 「바삭」한 소리가 납니다. 여러 겹의 바삭한 식감, 씹는 맛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계란 후라이 역시 보통의 것들과 달리 부서지지 않고 실속있습니다.   10시 전에 완판되어 「단빙」하나 사기가 쉽지 않은 날이 많은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각각의 단빙메뉴마다 특색이 있고 속도 아주 꽉 차 있으니까 평소 즐겨먹는 입맛으로 메뉴를 선택하면 틀림없이 만족하실 겁니다!

풍성한 아침을 먹은 후에 타이동시내를 누비고, 타이동삼림공원으로 가서 산책해 보세요.

台東森林公園
  • 주소: 타이동시 마헝헝대로와 중산로 교차로(台東市馬亨亨大道與中山路交叉口)
  • 전화:
  • 개방 시간: 매일7:30—19:30
  • 입장권: 일반 30위엔, 반표 20위엔;대형차 60위엔, 소형차 30위엔
  • 추천 관광 시간: 2시간

두번째 목적지: 한폭의 그림같은 곳 타이동삼림공원(台東森林公園)

타이동삼림공원은 베이난시(卑南溪) 강물이 바다로 흘러나가는 곳에 있어 그 끝은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입니다. 공원 면적이 넓어, 걸으면 최소 반나절은 걸리고 자전거로 한바퀴 도는데는 약 2시간이 걸리니까 공원 입구에서 자전거를 빌려 타는 것이 좋습니다.

멀리서 호수면을 보면 비파처럼 보이는 아름다운 비파호는 거울처럼 깨끗한 호수와 하늘이 하나가 되고 멀리 파란 하늘에 흰구름, 가까이 원목 산책로의 전경이 한폭의 아름다운 유화를 만들어 냅니다. 이 곳에서 잠시 머무르면 공간의 고요함이 심령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여운이 남았다면 훠쉐이호(活水湖), 루스호(鷺鷥湖)에 가보세요. 훠쉐이호는 비파호에서 거리가 멀지 않고, 공원내 면적이 가장 큰 호수인데, 긴 형태의 인공호수가 천연의 수영장처럼 보입니다. 백로호는 공원의 서쪽에 있는데, 이곳에서는 수많은 백로가 날아 오르는 것을 볼 수 있어 깨끗한 호수의 멋진 풍경에 왕성한 생명력을 불어 넣습니다.

타이동삼림공원에서 쉬엄쉬엄 거닐어 보세요. 시야에 들어 오는 것은 모두 푸르름과 초록의 협주로, 대자연의 교향곡을 만들어 내며 발걸음을 늦추고 감상하기를 기다립니다.

台東海濱公園國際地標
  • 주소: 타이동현 타이동시 다통로(台東縣台東市大同路)
  • 전화:
  • 개방 시간: 24시간
  • 입장권: 무료
  • 추천 관광 시간: 1시간

세번째 목적지: 바다와 함께 사진찍기 타이동하이빈공원(台東海濱公園)

타이동하이빈공원과 타이동삼림공원은 바다와 삼림의 만남과도 같습니다. 녹수교(綠水橋)를 건너 타이동삼림공원 측문쪽으로 나오면 타이동하이빈공원에 도착하는데, 드넓게 펼쳐진 푸른 바다가 손짓합니다.

바다를 따라 천천히 운전하다 보면 끝이 없는 해안선이 발 아래에서 뻗어 나가는 것만 같습니다. 점심이 가까워 지면 멀고 가까운 바다로 햇빛이 쏟아져 아름다운 푸른 색이 됩니다. 해가 너무 뜨겁지 않을때 관광객들은 두세 사람씩 해변에 앉아 바닷바람을 쐬며 바다도 보고 구름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공원 안의 유명 랜드마크가 포토 스팟으로 떠올라 숲속 공원과 분위기가 사뭇 다릅니다. 사진액자가 있어 바다와의 친밀한 사진촬영이 가능하니까 붉은색 큰 액자에 멈춰서서 사진을 찍어 보세요! 대형 사진 액자에서 멀지 않은 곳에 타이동하이빈공원의 국제 랜드마크인 샹양수(向陽樹)라 부르는 나무 건축물이 있습니다. 양쪽으로 길게 이어져 있는 회랑은 뿌리가 땅속 깊이 내린 것 처럼 보이고, 중앙의 둥근 아치형 설계는 위로 뻗어 나가는 생명력을 의미합니다.

披薩阿伯
  • 주소: 타이동현 타이동시 린하이로 1단 167호(台東縣台東市臨海路一段167號)

  • 전화: 0952 179 165
  • 개방 시간:
    월, 수요일부터 금요일 : 17:00–21:00 (평일은 저녁만 제공)
    토, 일요일:11:30–14:30, 17:00–21:00 (공휴일은 점심, 저녁 제공)
    화요일 휴무
  • 입장권:
  • 추천 관광 시간:

네번째 목적지 : 타이동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점 피자 아저씨(披薩阿伯 Uncle Pete’s Pizza)

타이동의 대표적인 음식은 꼭 대만식 음식이어야 할까요? 이런 생각으로는 수많은 미식의 서프라이즈를 놓치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하는 피자 명소도 여기에 포함되는데, 식재료도 많이 들어가는 맛있는 14인치 초대형 피자는 타이동 토박이들까지도 이것을 먹기 위해 몰려듭니다!

식당은 타이동하이빈공원 부근에 있는데, 일반 가정집들 사이에 조용히 「숨어」있어, 잘못하면 놓칠 수 있습니다. 피자아저씨 피트씨(披薩阿伯Pete)는 테네시주에서 온 사람입니다. 대만으로 서핑을 즐기러 와서 아내를 만나 타이동과 끊을 수 없는 인연을 맺게 되었고, 타이동에 뿌리를 내리고 살면서 피자를 팔기 시작했습니다.  피트씨의 손끝에서 피자는 마치 캔버스가 되고, 식재료는 팔레트가 된 것처럼 각종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냅니다. 보편적인 피자와 함께 이 집에만 있는 새로운 맛도 있습니다. <봄날 들녘>,  <모래땅의 국화>, <랑카쉬랑카>….피자의 이름이 그림 제목 같습니다. 사장님은 각각의 음식에 들어있는 재료들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나열합니다. 다른 맛을 시도해 보고 싶으세요? 「더블 메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피트씨는 때때로 밴조(斑鳩琴)를 가지고 가게 안에서 혼자 가벼운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띄우기도 합니다. 피자를 먹으며 수다를 떨고, 간결하고 듣기 좋은 음색을 듣다보면 마치 친구 집을 방문한 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점심을 먹고 바오상로(寶桑路)를 따라 10분 정도 걸어 유서 깊은 타이동 텐허우궁(天后宮)을 찾습니다.

台東天后宮
  • 주소: 타이동현 타이동시 중화로 1단 222호(台東縣台東市中華路一段222號)
  • 전화: 089-310120
  • 개방 시간: 06:00 – 22:00
  • 입장권:
  • 추천 관광 시간: 1시간

다섯번째 목적지: 타이동 허우텐궁(台東天后宮)

타이동 텐허우궁은 타이동 시가지에서 가장 번화한 중화로(中華路)에 있으며, 이미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타이동의 귀중한 문화자산입니다. 사찰 안에 광서제(光緒)가 하사한「영소성우(靈昭誠佑)」라는 현판이 중요한 역사적 지위를 보여 줍니다. 타이동시에 오면 성지 순례차 꼭 이 문화의 지표를 방문해 보세요.

마주(媽祖娘娘)를 주신으로 모시는 타이동 텐허우궁은, 광서 15년에 마주가 난을 평정시킬때 지켜준 것에 보답하기 위해 베이난(卑南)의 제독 장자로롄(張兆連)이 월봉을 기부하여 지은 절입니다. 사찰 안의 「영천정비(靈泉井碑)」는 보통 비석처럼 보이지만, 당시보루에 갖혀 위험에 처한 사병들에게 마주의 영험으로 샘물을 마시게 했다는 현실적 주석입니다. 좌측전인 「숭덕청(崇德廳)」과 우측전인 「소충사(昭忠祠)」에 모시는 관세음보살(불교)과 문무장군(유교)은 유교, 불교,도교가 합쳐진 민간신앙의 특색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타이동 텐허우궁은 전통 민난묘(民南廟) 형식으로 지어졌는데, 텐허우궁에 오시면 뛰어난 공예기술과 장엄하고 아름다운 건축 특색을 자세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텐허우궁의 정전 지붕에는 쌍용이 복, 녹, 수 삼성을 비호하는 장식이 있는데, 「복(福)」、「녹(祿)」、「수(壽)」는 도교의 전통 신으로, 복(행복), 관록(지위), 장수(건강)를 추구하는 서민들의 소망이 반영된 것입니다. 척량 위를 쌍용이 감싸고 있는데 이는 귀한 기운과 길함, 행운의 별이 비추는 것을 상징합니다.

텐허우궁의 매년 가장 중요한 축하행사는 음력 3월 23일의 「마주탄생」, 정월 대보름의 「신가마 행차 기복행사」, 「폭죽 맞는 한단 할아버지(炮炸寒單爺)」, 그리고 12년에 한 번 열리는 망혼을 위한 기도 대회가 있습니다. 축제시간에 맞추지 못했다 해도 신도들을 따라 점등 기복, 액막이 풍속을 조용히 구경하며, 타오르는 향불 사이에서 평안한 생활에 대한 소원들을 느껴볼 수도 있습니다.

東昌帆布行
  • 주소: 타이동시 정치로 192호(台東市正氣路192號)
  • 전화: 089-322-678
  • 개방 시간: 매일07:00 – 저녁 (연중무휴)
  • 입장권:
  • 추천 관광 시간: 30분

여섯번째 목적지 : 전통에서 문학 젊은이 스타일로의 변모 동창방수포점(東昌帆布行)

정치로(正氣路)에 위치한 동창방수포점은 타이동에서 운영한 지 60여년이 되었습니다. 방수포라는 명칭으로는 미흡하고, 타이동 문화창의상품 전문점에 더 가깝습니다. 판매되는 방수포 가방은 타이동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 선물 중 하나로, 전통산업의 성공적인 변신의 이정표임을 입증하며, 방수포에 대한 이미지를 계속 새롭게 바꾸고 있습니다.

방수포점은 일찍이 지난 세기에 가장 잘 나가는 업종 중의 하나였습니다. 전쟁 후에 1, 2차 산업을 중심으로 거의 모든 건설에 방수포를 썼는데, 농업(벼 말리기), 건설업(현장 덮개) 에서 방수포 수요가 많았을 뿐 아니라 일반 가게에서는 방수포를 처마 덮개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요즘 집들은 비나 햇빛을 가리기 위해 방수포를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방수포 산업은 몰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장님이 아이디어를 내서 재봉틀로 만든 화려한 수제 방수포 가방은 생활의 경험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도시락 가방, 쇼핑백, 배낭 등 크기나 기능이 서로 다른 제품들을 만들어 여행객과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단순한 일을 최고로 해내어 생각지 못한 성과를 낸 동창방수포점의 방수포 가방은 단순한 스트라이프 패턴에 불과함에도 내구성과 세심한 수공, 심플한 디자인 및 전통의 의미를 지닌다는 점에서 해외 언론의 보도와 주목을 받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습니다.

幸福綠豆湯
  • 주소: 타이동현 타이동시 중정로 165호(台東縣台東市中正路164號)
  • 전화: 089-342-199
  • 개방 시간: 매일07:00 – 21:00
  • 입장권:
  • 추천 관광 시간:

일곱번째 목적지: 옛 맛은 바로 정의 맛이다 행복녹두탕(幸福綠豆湯)

「옛날 사람은 배만 부르면 모든 것에 만족했습니다」라고 행복녹두탕 창업자 료전성(劉振聲) 할아버지가 이야기합니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이 작은 가게는 현재 3세대가 이어받아 경영하면서, 녹두탕의 맛뿐만 아니라 활활 타는 난로로 타이동 사람들 한 세대, 또 한 세대의 행복의 맛을 만들어 계승하고 있습니다.

행복녹두탕은 중정로(中正路)에 위치해 있으며, 가게 밖에는 일찌기 거리에서 소리치며 팔았던 니어커 매대와, 추억의 필체로 「타이동 녹두탕 한 그릇에 1위엔」이라고 쓴 녹두탕통이 있어 마치 부모님 세대에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던 순박한 분위기 속으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50년 동안을 꿋꿋하게 운영해 온 이 녹두탕은 오직 정성만이 다를 뿐 별다른 비법이 없습니다. 사장님은 실속있는 식재료만을 고수합니다. 중간에 자주 저어주고 불의 상태를 조심스레 조절해 가며 매번 탕을 직접 두 시간씩 끓입니다. 다 끓인 녹두탕은 부드럽고 꽉 찬 느낌에, 국물은 깔끔하며 느끼하지 않고 달콤합니다. 녹두 통알갱이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녹두탕 말고도 디저트 메뉴가 다양한데, 인기 메뉴로 동과차(冬瓜茶), 팥죽(紅豆湯), 팔보탕(八寶湯)등이 있으며, 모두 동전가격이니까 옛 맛으로 소소한 행복을 경험해 보세요.

七里坡紅藜養生料理
  • 주소: 타이동현 타이동시 중정로 203호(台東縣台東市中正路203號)
  • 전화: 08 932 5777
  • 개방 시간: 목요일~일요일:11:00–15:00, 17:00–21:00, 수요일 휴무
  • 입장권:
  • 추천 관광 시간:

여덟번째 목적지: 대만 10대 루로우판(滷肉飯)! 치리포 퀴노아 건강요리(七里坡紅藜健康料理)

치리포 퀴노아 건강요리는 타이동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3년 연속으로 「타이완 10대 특색 루로우판」, 「타이동 식자재 우수 인증」, 「2019년 타이동 루로우판대회 10대 특색 명식당」등을 수상 받았다고 소개합니다. 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러한 상들이 아니라 황콘린(黃焜林)사장의 건강한 요리를 만드는 정성입니다.

식당의 첫번째 특색은「곡물계의 홍보석」이라 불리는 레드퀴노아를 중심 재료로 건강하고 맛있는「레드퀴노아 루로우판(紅藜滷肉飯)」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루로우는 모두 삼겹살로 물을 섞지 않고 끓여 졸임장이 아주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또한 레드퀴노아를 간 가루로 아주 쫄깃하고 부드러운 국수를 만드는데, 약간 일본 라면맛이 납니다. 두번째 특색은 저온조리법(Sous Vide 수비드 조리법)인데 고기를 조리하는 온도를 50~80도 사이를 유지합니다. 이렇게 하면 식재료의 원래 맛과 육즙이 유실되지 않고 고온에서 생성되는 발암물질을 감소시킬수 있습니다. 독일 족발을 이 방법으로 조리하여 육즙과 콜라겐을 완벽하게 보류시키기 때문에 한번 먹어 보면 잊혀지지 않습니다. 「13향 맑은 국물 우육면(十三香清燉牛肉麵)」도 꼭 맛보세요. 소 힘줄이 부드럽고 간이 잘 베어있어 식감이 일품이랍니다!

또한 식당의 야채는 당일날 캔 것들이고, 음료수 역시 가장 신선한 식자재를 사용합니다. 맛좋고, 건강하며, 창의적인 치리포 레드퀴노아 건강요리는 여행 일정에 꼭 편성해야 할 곳입니다!

鐵花村
  • 주소: 타이동현 타이동시 중정로 164호(台東縣台東市中正路164號)
  • 전화: 089-342-199
  • 개방 시간:
    슬로우장터(慢市集):금요일 18:00-22:00 / 토, 일요일 17:00-22:00
    티에화 좋은 가게(鐵花好店):수요일~일요일 15:00-22:30
    음악부락(音樂聚落):수요일~토요일 20:00-22:00 / 일요일 20:00-21:30
  • 입장권:
  • 추천 관광 시간:

아홉번째 목적지: 기대하지 않게 만난 예술 문화의 마을 티에화신부락(鐵花新聚落)

저녁 식사 후 타이동 밤의 고요함과 서늘함을 따라 도심의 명소 티에화신부락(티에화촌 鐵花村)을 거닐어 보십시오.티에화신부락은 「대만 좋은 기금회(台灣好基金會)」와 타이동 음악인 및 예술가들이 공동으로 기획했습니다. 주요 항목으로는 「음악부락音樂聚落」과 「슬로우 마켓慢市集」, 「티에화 좋은 가게鐵花好店」등이 있으며 풍부한 예술에너지를 한데 모았습니다!

「티에화(鐵花)가 피면 음악이 흐른다」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는 음악 공연으로 방문객들에게 경이로움을 선사합니다. 밤마다 서로 다른 원주민 가수들이 이곳에서 공연을 하는데 맑고 우렁찬 노랫소리에 호소력이 가득하여 조용히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 줍니다. 잔디밭에 앉아 음료수 한잔을 주문하고 은은한 조명 아래 박자와 선율에 몸을 맡기며 여유로운 즐거움을 만끽해도 좋습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노래하는 가족 모임 唱作聚家」행사가 있어, 악기를 가지고 와 다른 음악 애호가들과 교류하는 것도 좋습니다.

티에화신부락의 「휴일 슬로우 장터」 에서는 「슬로우라이프」를 주제로 하여, 여행객들이 완제품만 보는 것이 아니라, 창작의 과정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합니다. 창작가와 소농의 대화를 통해 숨겨진 창작이념을 이해하니 가지고 돌아가는 것은 핸드메이드 소품 하나만이 아니라, 온기가 가득한 기억과 하나 하나의 멋진 이야기들입니다. 수요일부터 일요일 저녁까지「티에화 좋은 가게」를 둘러보며, 목공예, 도예, 직물 등 특색 있는 각종 오리지널 상품을 찾아보세요.

台東波浪屋
  • 주소: 타이동시 신생로 105호(台東市新生路105號)
  • 전화: 089-320-112
  • 개방 시간: 목요일 ~ 월요일 08:00-22:00 (화, 수요일 휴무)
  • 입장권:
  • 추천 관광 시간:

열번째 목적지: 波浪屋 / TTstyle原創館 파도의 집(波浪屋 )/ TTstyle원창관

철화마을 도보구역에 자리잡은 파도의 집 원래 이름은 TTstyle 원창관이었습니다. 지붕은 간단한 곡선을 통해 타이동의 산과 바다를 절묘하게 묘사하여 멀리서도 눈길을 끕니다. 낮에 맑은 하늘아래에서 보는 파도의 집 지붕은 끝없이 물결치는 파도처럼, 아름답게 높이 솟은 산악처럼 보입니다.

4층으로 이루어진 파도의 집은 50개의 화려한 색상으로 콘테이너를 조립하여 간결한 공업풍으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대부분의 상점들이 오후 10시까지 영업하므로, 한 층 한 층씩 탐색해 봐도 좋습니다 !파도의 집 가게들은 예술문화 작업실, 커피와 간단한 식사, 그리고 원주민 문화창의 상품, 원예디자인 등등 아주 다양한데 그 사이를 걷노라면 느낌이 아주 색다릅니다. 컨테이너의 한쪽 벽은 유리로 되어 있어 거울처럼 공간을 꾸며 전시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컨테이너들을 지나가다 보면 들여다 보고 싶게 만드는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것들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파란색의 파도가 타이동 시중심에 몰아쳐, 한번 또 한번 밀려오는 파도는 타이동의 문예 분위기를 촉진시키고, 여행객들에게는 타이동 예술 문화의 용솟음 치는 힘을 체험하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