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수의 타이동은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뜻밖에도 타이동은 「철인의 고장」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으며, 매년 평균 4-5회의 철인경기대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2014년부터 개최된 「타이동의 미 철인3종 경기 대회」는 타이동 철인 경기의 클래식 대회인데, 수영, 사이클, 달리기 세 종목을 결합하며, 2종 경기, 표준 경기, 하프 코스 경기, 릴레이 경기 등의 다양한 경기가 열립니다. 모든 경기는 산과 바다에서 진행됩니다. 먼저 수영경기는 수영과 경기를 하기에 적합한 개방수역인 타이동의 랜드마크 타이동 삼림공원의 훠수이후(活水湖)에서 진행됩니다. 이어서 진행되는 사이클 경기는 종화 따차오(中華大橋)에서 출발하여, 산위엔(杉原) 해수욕장과 쉐이왕상류(水往上流)을 지나, 두란(都蘭)을 전환점으로 하는데, 타이동의 해안선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따라 질주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달리기 경기는 타이동 시내지역에서 진행되는데, 마헝헝(馬亨亨)대로는 참가 선수들이 막판 스퍼트를 낼 경기 트랙이 될 것입니다. 전 코스의 아름다운 풍경은 참가자들에게 끊임없는 원동력을 제공할 것이라 믿습니다.

2020 타이동의 미 51.5K 및 53K 철인 국제 경기 대회

행사정보

경기 일시: 2020년 10월 24일 (토요일)

신청 마감 일시: 2020년 8월 10일

경기 장소: 타이동현 타이동시 타이동 삼림공원 훠수이후(臺東縣臺東市台東森林公園活水湖)

주최: 타이동현 철인3종 경기 위원회

신청 홈페이지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