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의 영혼을 찾아서

문화 탐방 2일 여행

台東二日遊 – 人文風情之旅-DiscoverTaitung-發現台東

타이동의 풍부한 자연 경관 자원과 인문 환경은 토지와 더욱 깊은 연대감을 갖게 합니다.
타이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화 순례를 해 보십시오.

추천 일정:인문 탐방2일 여행

1박2일 타이둥 여행

새벽의 타이동이 실어온 따뜻하고 나른한 바다 내음은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첫 날 오전에는 남부의 열정적 문화의 현지 예술전 ‘난팡이난’ 을 관람해 보십시오.본 예술 여행은 타이마리에서 시작해 진펑향과 다우향을 지나 다런향에서 끝이 납니다. 오감 체험을 통한 남회선 부락 예술 순례에서 현지 문화의 의미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을 쫓아 타이동의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에서 내려다 보는 하나로 이어진 푸른 하늘과 바다가 마음 속 번뇌를 잊어 버리게 합니다.

이어서 온천으로 유명한 즈번에 도착해 광물질이 풍부한 무색투명한 온천에 온 몸을 담궈 보십시오.모든 피부가 약알카리성 온천수의 중탄산나트륨을 흠뻑 흡수하여 천연 광천수가 주는 미백과 보습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저녁 무릅에는 ‘철화촌’의 예술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계속해 보십시오.음악촌 거리를 둘러싼 열기구 전등은 마치 오선보에서 살아 움직이는 음표와도 같습니다.불어 오는 바람 속에 두 귀를 활짝 열고 거리예술가들의 공연에서 흘러오는 음표들을 담아 보십시오.근처에 있는 티티스타일(TTStyle) 창설점(물결 무늬 집)의 풍부한 원주민 창작 작품들을 관람하며 새로운 발견도 해 보십시오.

저녁에는 민감한 후각에 풍겨 오는 향기를 따라 중화로 거리를 방문합니다.번화한 거리를 거닐며 저녁식사로 현지의 맛집을 골라 보십시오.현지에서 유명한 버블티 ‘화러미’는 쫄깃한 흑설탕 진주에 신선한 소농 우유를 사용했습니다.시내 산책은 타이동의 풍모를 이해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여유로이 아이라이커 민박으로 돌아와 내일의 일정을 위한 완벽한 휴식을 취합니다.

Mahi Mahi Today

둘째 날 처음 방문할 곳은 우아한 역사적 영혼을 지닌 ‘국립선사시대박물관’입니다. 선사시대 문화와 토착 원주민 유물은 타이완의 진귀한 역사의 흔적입니다.박물관 뒤 쪽에 위치한 미니 미궁,박물관 내의 정교한 밀랍 인형과 비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예술 행사 등이 본 박물관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입니다.역사 속 문화의 낙원을 방문해 토지와의 깊은 연대를 쌓아 보십시오.‘타이동미술관’을 방문해 예술과의 대화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타이완 최초 현정부 등급의 미술관으로 타이동의 풍부한 예술 문화로 여러분의 영혼을 풍요롭게 합니다.

‘하오위르’ 에서 하는 점심식사는 사납게 생긴 만새기 요리로 요리사의 손을 거쳐 완성된 맛과 영양을 겸비한 특색 메뉴입니다.마음까지 즐겁게 하는 식사를 마치고 ‘카타문화작업실’을 방문해 파이완족의 다양한 유리 공예품 중에서 좋아하는 것을 고르거나 직접 굽고 연결한 유리 구슬로 자신만의 파이완족 장식품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오후의 편안함 속에서 직접 완성한 장식품으로 단장하고 ‘표류목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두란신동설탕공장문화원’ 을 방문합니다.수많은 국내외 예술가들이 이곳에 모여 생명력이 넘치는 표류목 예술품과 생활가구들을 제작합니다.이곳에는 많은 커피숍과 문예창작 가게들도 자리잡고 있어 구경해 볼 만한 곳입니다.

저녁식사는 할랄인증을 받은 무슬림 식당인 ‘무판스토리하우스-e타이완레스토랑’에서 특색 있는 할랄요리를 제공합니다.만약 현지 요리가 드시고 싶다면 중식 요리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일정은 끝이 가까울수록 더욱 아쉽기만 합니다.하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타이동을 떠나기전 준비한 타이동의 진미인 ‘진가모찌’가 다음 타이동 여행의 활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