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동 온천 시즌

탄산수소나트륨 온천은 물이 부드럽고 무색무취로, 피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미인탕」 또는 「온천 중의 온천」이라 불립니다.

栗松溫泉

온천하기 좋은 계절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타이동은 대만 전국에서 온천이 가장 많이 분포된 곳이며, 그 중에서도 탄산수소나트륨천에 속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탄산수소나트륨 온천은 물이 부드럽고 무색무취로, 피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미인탕」 또는 「온천 중의 온천」이라 불립니다.

栗松溫泉

2020년 「타이동 온천 시즌」은 3년간 개최하지 않다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특색 있는 따뜻한 겨울을 선사해 드립니다. 먼저 등장하는 프로그램은 「즈번등영강변(知本燈影河堤)」으로 즈번에 온천을 하러 오는 시민들은 낭만적인 등불 아래 포근한 분위기속을 거닐어 볼 수 있습니다. 12월 12일에는 행사가 시리즈로 진행되는데, 「목광온천연(沐光溫泉宴)」에 이르러서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합니다. 즈번의 아름다운 산과 강을 비추는 빛과 그림자속에서 목욕을 할 수 있고, 민중들은 유료로 풍성한 요리(40인분 한정, 1인당 $1500)를 맛볼 수 있습니다. 현장에는 「온천장터」와 「타이동 느린 음악회(臺東慢音樂)」가 있어 장터를 구경하며 악단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어 넉넉히 심신을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흥이 다하지 않았다면 「핸드메이드 입욕소금 체험」(50명 한정)에 참가하고 베이킹소다로 입욕소금을 만드는 법을 배워 미인탕을 집으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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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동 온천 시즌」 웹사이트에 진룬(金崙) 온천 특집, 철도 온천 여행과 타이동 온천 순례 등 한정 코스를 올려 민중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타이동에 온천하러 오면 몸도 따뜻해 지고 마음도 따뜻해 집니다.

날짜:2020년 12월 7일 (월)부터 2021년 2월 16일(화)
—즈번등영강변:2020년 12월 7일(월)부터 2020년 12월 27일(일)
—목광온천연:2020년 12월 12일(토)16:00부터 21:00
—온천장터:2020년 12월 12일(토)16:00부터 21:00
—타이동 느린 음악회:2020년 12월 12일(토)17:00부터 21:00
—핸드 메이드 입욕소금 체험:2020년 12월 12일(토)17:00부터 19:00
장소:즈번온천구
웹사이트:https://www.taitung-hotspring.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