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죽 맞는 한단(寒單爺)

(COVID-19로 인해 이벤트가 취소되었습니다.)

2021년 정월 대보름은 3일 연휴입니다. 탕위엔 먹기, 등놀이, 등불 수수께끼 말고도, 금년에는 타이동에 가서「폭죽 맞는 한단」 민속문화를 체험해 보신다면 불꽃이 사방으로 튀는 장엄하고 성대한 장면은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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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북천등, 남벌포, 동한단」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국내 정월 대보름에 가장 특색 있는 관광 포인트로서, 매년 많은 여행객들이 타이동으로 순례를 오게 만듭니다. 실제 사람이 연기하는「한단신」은 민간에서 「무재신(武財神)」으로 불리며 신가마 위에서 혈육의 몸으로 폭죽의 폭격을 받습니다.「한단신」은 추위를 쫓아주고 재물운을 얻는다고 전해지며, 폭죽을 더 많이 터뜨릴수록 사람들에게 더 많은 풍요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올해는 음력 15, 16일(양력 2월 26, 27일)에 거행되며 , 타이동 시내 퍼레이드와 정월대보름 불꽃놀이가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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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폭죽 맞는 한단 행사는 위험성이 있으니 구경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은 긴 팔 긴 바지를 입고, 귀마개, 마스크, 모자 등을 준비하여 귀청이 터질 듯한 폭발음, 짙은 폭죽 연기, 및 오폭에 의한 피해를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단신의 행렬이 지나갈 때 끼어 들거나 진로를 가로 막아서는 안되며, 동행한 어린이들을 잘 보호해야 합니다.

(COVID-19로 인해 이벤트가 취소되었습니다.)
날짜:2021년 2월 26일(토)부터 2021년 2월 27일(일)
장소:타이동 시내 (노선은 주최기관의 공고를 참고해 주십시요)
주최 기관:타이동현정부, 타이동시공소, 쉬엔우탕(玄武堂) 및 한단탕(邯鄲堂)
웹사이트:https://www.facebook.com/masterhandan/